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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그룹, ESG 실천 확대… ‘우다다 봉사단’ 환경 개선 활동 전개

도심 녹지 조성 및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친환경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기여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우성그룹은 2025년 임직원 주도의 사회공헌 조직인 ‘우다다 봉사단’을 공식 출범한 이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왔습니다. ‘우다다 봉사단’은 ‘우성이 다 같이 만드는 다른 내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을 목표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우다다 봉사단은 지난 4월 21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 청계중앙공원 다랭이 빗물정원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꽃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우성그룹 임직원 17명이 참여하여 도심 녹지 조성과 생태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여 임직원들은 안젤로니아, 톱풀, 플록스, 우단동자 등 다양한 봄꽃과 소관목을 식재하며 공원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다소 고된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적극적인 태도로 활동에 임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협업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성 관계자는 “우다다 봉사단은 단순한 일회성 활동이 아닌, 우성의 ESG 경영을 실천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도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농어촌 봉사, 재능기부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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