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농장에서 흔한 세균성 질환인 회장염은 사료효율과 증체율을 떨어뜨리며, 특히 증상이 없는 '준임상형'의 경우 발견이 어려워 경제적 손실이 큽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항생제 투약은 임시방편일 뿐 돼지의 면역 형성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은 항생제 사용량을 최대 79%까지 줄이면서도 체중 증가와 사료 효율 개선 등 확실한 경제적 혜택을 줍니다. 여기에 더해 철저한 위생관리와 올바른 사료 전략을 병행하면 더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농장 운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정리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