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문경에서 ASF 감염멧돼지 한 마리(#4490)가 추가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해당 감염멧돼지는 지난 15일 문경시 동로면 면전리 소재 월악산국립공원 내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문경 월악산에서는 앞서 지난 2월 14개월 만에 ASF 감염멧돼지가 다시 유입된 것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관련 기사). 이번 추가로 월악산 ASF 멧돼지 숫자는 모두 6마리로 늘어났습니다. 이달 들어서는 전국적으로 5마리째입니다. 이는 바이러스 불씨가 여전히 어딘가에 살아 움직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관련 기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