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와 소방청 등에 따르면 어제(20일) 새벽 1시 22분경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 양돈장 내 퇴비사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시간15분여 만에 진화되었습니다. 이 불로 퇴비사(165㎡)가 전소되고 건물 안에 있던 굴착기, 발효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번 화재로 이달 들어 돈사 화재는 모두 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전체 재산피해액은 잠정 13억1천만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