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 새벽 세종에서 돈사 화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는 24일 0시 55분경 금남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1개 동(365㎡)이 소실되고 자돈 45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재산피해액은 약 1억5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이달 들어 7번째 돈사 화재입니다. 이로 인한 총 재산피해액은 14억5천9백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