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에서 비육돈 전문 '한영농장'을 운영하는 박관용 대표는 현재 육성률 98%, FCR 2.79라는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이러한 성적의 비결로 계열사와의 원활한 소통, 철저한 백신 접종, 사계절 맞춤형 환기 및 온도 관리를 꼽았습니다. 특히 상태가 좋지 않은 돼지를 환돈칸으로 격리해 집중 치료하는 등 세심한 개체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는 농장 리모델링을 통해 규모를 확장하고, '육성률 100%'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편집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