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어린이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도드람 어린이 서포터즈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드람을 경험하며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가족 간의 즐거운 시간을 연결해 도드람을 일상 속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30명과 학부모들은 지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3개월에 걸쳐 다채로운 체험과 미션을 수행하는 여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도드람은 본격적인 미션 시작에 앞서, 서포터즈 어린이들의 소속감 형성을 위해 지난 8월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도드람타워에서 열린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은 도드람 퀴즈, 나만의 앞치마 꾸미기, 레크리에이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친밀감을 쌓고 서포터즈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서포터즈는 여름방학을 주제로 한 첫 번째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한 도드람과의 즐거운 순간을 그림일기와 인증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또한 도드람 컬러링북을 활용해 제품 패키지와 로고·캐릭터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꾸미는 활동도 진행하며, 도드람과의 즐거운 일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1차 미션에 이어 이달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드람 제품으로 가족과 함께 요리·챌린지를 즐기거나 도드람의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경험하는 ‘픽플챌린지’를 2차 미션으로 수행합니다. 마지막 3차 미션에서는 도드람 페스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행사와 연계된 미션에 참여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다채로운 콘텐츠는 향후 도드람을 알리는 소통 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에 새롭게 운영하게 된 도드람 어린이 서포터즈가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도드람을 경험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