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2026년 하반기 신입·경력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사료를 비롯한 주요 사업부문의 영업 인력 확보에 무게를 뒀습니다.

선진은 9월 30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하반기 신입·경력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의 핵심은 고객과 직접 만나는 영업 직무 강화입니다. 사료영업을 비롯해 식육영업, 육가공 식품영업 등 주요 사업부문에서 인재를 모집합니다. 시장과 고객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양돈농가와 직접 접점을 갖는 사료영업 인력도 이번 채용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선진은 사료부터 양돈, 식육, 육가공으로 이어지는 축산식품 밸류체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각 사업부문의 영업 인력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의 요구를 파악해 현장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채용을 통해 사업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고 고객 접점에서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영업 외 직무에서도 채용이 진행됩니다. 경영기획과 신용지원, 내부감사, 컴플라이언스 등의 분야에서 신입·경력 인재를 모집합니다.
선진 관계자는 “사료부터 식육, 육가공에 이르는 각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를 현장에서 고객 가치로 연결할 핵심적인 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 분야 인재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13일까지이며, 세부 지원 자격과 전형 절차, 직무별 근무지 및 지원 방법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