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공주서 올해 첫 돈사 화재....모돈 56마리 폐사

  • 등록 2026.01.02 07: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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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0시 40분 충남 공주시 우성면 소재 양돈장서 원인 모를 불...돈사 일부 소실 등 약 1억원 재산피해

새해에도 돈사 화재 소식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충남 공주입니다. 올해 첫 돈사 화재 사고입니다. 

 

 

충남소방본부는 2일 0시 40분경 공주시 우성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벽돌조 돈사 1개 동 일부(275㎡)가 소실되고 모돈 56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1억원(잠정)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금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예정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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