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6일 경남 합천서 ASF 의심신고(최종 양성)

  • 등록 2026.02.26 18: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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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과 26일 이틀간 자돈 폐사 크게 증가...정밀검사 결과 ASF로 확진

 

[2보] 경남 합천 의심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3마리 양성, 76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ASF 발생건수는 모두 2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에서는 4번째 양성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 전체(5,231마리)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합천 지역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서는 26일 22시부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렸습니다. 해당 농장이 김천 발생(2.12)과 관련해 그간 이동제한 관리 상태였던 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합천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양돈장 55곳에서 돼지 12만8천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오늘(26일)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있는 한 돼지농가(5213마, 일관)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이틀 연속 자돈 폐사가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남에서는 앞서 3일과 14일 창녕(62차, 70차)과 23일 의령(75차) 등 3곳의 돼지농가에서 ASF가 확진된 바 있습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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