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혁신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세계 최초의 AI 모돈 임신 판독 시스템인 ‘딥소닉(DeepSonic)’ 출시를 앞두고, 농가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과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최근 치솟는 사료비와 극심한 인력난으로 고통받는 양돈농가에게 '공태 기간 단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엠트리센의 ‘딥소닉’은 AI 조기 판독 기술을 통해 공태 기간을 7일이나 앞당겨 사료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뿐만 아니라, 정밀한 체형관리까지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2-in-1 솔루션입니다(관련 정보). 이를 통해 농가의 수익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엠트리센은 이러한 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엠트리센 고객지원’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이달 13일(금)부터 26일(목)까지 단 2주간, 채널 추가만 해도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역대급 이벤트를 펼칩니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엠트리센 고객지원' 채널을 검색해 추가한 뒤, 하단 메뉴의 ‘문의하기’를 클릭하고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됩니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주유권 10만 원(1명) ▲2등 주유권 5만 원(2명) ▲3등 커피 기프티콘(100명) 등 총 100명이 넘는 분들께 실속있는 경품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당첨 결과는 3월 30일(월) 카카오톡 채널 공지 및 개별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엠트리센 관계자는 "딥소닉을 통해 스마트팜의 대중화를 이끌고 농가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이번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m3sen)을 통해 다양한 현장 설치 사례와 혁신적인 기술 정보를 공유하며 농가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