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기간 8개월여...대상 농가 10곳 가운데 3곳 자체 부숙관리 미흡

내년 3월 25일 퇴비부숙도 기준 본격 적용...대상 50,517호 가운데 14,573호 부숙관리 필요

2020.07.06 05:46:02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