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전북 완주 돈사서 원인 모를 불.....돼지 130여 마리 폐사

  • 등록 2026.03.31 19: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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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05:38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소재 양돈장서 불, 돈사 1개 동 일부 소실 등 4천2백여만원 재산피해

3월 마지막 날인 오늘 새벽 전북 완주에서 돈사 화재 사고 소식입니다. 

 

 

전북소방본부는 31일 오전 5시 40분경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한 양돈농가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구조 돈사 1개 동 일부가 소실되고 돼지 13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소방서 추산 4천2백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양돈장 화재 예방을 위한 필수 점검 대상 4가지(바로보기)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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