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에서 올들어 8번째 화재 발생

  • 등록 2017.01.22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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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사 1개동 및 돼지 700여두 폐사 피해
누전차단기에서 시작해 판넬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

이번에는 전북 완주군에서 안타까운 화재 소식입니다. 화재는 21일 오전 11시 4분께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돈사 5개동 중 1개동이 전소했고 돈사 안에 키우던 모돈을 포함한 돼지 700여두가 폐사하여 소방서 추산 대략 9,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농장 관리자에 따르면 누전차단기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판넬로 불이 번졌다고 진술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화재는 올해 들어 8번째 양돈장 화재입니다. 추운 날씨일수록 더욱 철저한 화재 점검을 양돈인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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