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주 화재로 1,500여두 폐사

  • 등록 2017.08.13 13: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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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화재로 돈사 1개동 전소 등 재산 피해

11일 강원도 원주에서 올들어 111번째 돈사화재가 발생했습니다. 



11일 오후 4시 2분경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소재 양돈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40여 분만에 가까스로 진화되었습니다. 



이 불로 전체 6개 돈사 가운데 750㎡ 규모의 돈사 1개동이 전소했습니다. 그리고 키우던 돼지 1,500여두가 폐사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원주 화재는 올들어 111번째 양돈장 화재 사례입니다. 돈사 화재를 줄입시다.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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