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돈사 화재로 5천7백여만원 피해

  • 등록 2017.12.22 04: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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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불이 나 돈사 1개동 소실과 돼지 100 폐사

2017년을 불과 며칠 남지 않은 22일 새벽 경남 합천에서 돈사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22일 0시 58경 경남 합천 율곡면 소재 양돈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가 되었습니다. 진화에는 장비 11대와 27명의 소방인력과 경찰인력이 투입되었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돈사 1개동(826㎡)이 소실되고 돼지 100두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7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관리자 pigpeople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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