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재발 속 살처분 제외 '질병관리등급제' 주목된다

내년 3월까지 신청받은 산란계 농장 대상 예방적 살처분 유예해주는 질병관리등급제 시범 적용 중...향후 돼지농장으로 확대 예상 지배적

2021.11.14 20: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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