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뇨 흘린 가축운송차량에 과태료 1천만 원 부과될 수 있다

위성곤 의원, 13일 가축운반업자에게 분뇨 유출 방지 및 유출 시 제거 의무 부과 등의 내용을 담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 국회 발의

2023.02.15 04:28:24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