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ASF 관련 올해 세 번째 예방적 살처분 실시...'사실상 같은 부지 판단'

15일 연천 발생농장과 60m 거리 비육농장 예방적 살처분 조치....차량 진출입로 공유 등 감염위험 높다 판단

2025.09.17 05:4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