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대한민국 설사 자돈의 세균성 병원체 감염 실태 조사 (2023-2024)
'장독소성 대장균(ETEC)'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는 신생 및 이유 후 설사를 책임지는 핵심 병원체이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할 만한 이환율, 폐사율, 그리고 경제적 손실을 유발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돼지 설사를 일으키는 세균성 병원체에 대한 전국적인 데이터는 제한적인 상태로 남아 있다. 이 연구는 한국의 설사 증상 자돈(2023-2024)에서 대장균 선모(fimbriae) 및 독소 유전자,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그리고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Clostridioides difficile)'의 유병률과 분포를 결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전체적으로, 한국 돼지 농장 전역의 설사 자돈으로부터 1,339개의 분변 시료가 수집되었다. 종 특이적 병원성 유전자는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PA), 그리고 클로스트리디오이데스 디피실(TcdA/TcdB)의 주요 선모 및 독소 인자를 표적으로 하는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 분석을 사용하여 검출되었다. 유병률은 연도와 계절에 따라 비교되었다. 대장균 선모 인자 중에서 F18(17.0%), F4(7.4%), 그리고 F17(4.7%)이 흔했던 반면, F5, F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