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봄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을 정비하고 상생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지난 27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금산산업단지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드람안성축산물공판장 및 도드람LPC 임직원들은 사업장이 위치한 산업단지 주변을 구석구석 살피며 겨울철 묵은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단순한 청소를 넘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최근 강조되는 ESG 경영 흐름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쾌적한 환경을 공유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두 사업부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하고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드람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매년 일죽면 시내, 망이산성, 청미천 등 인근 지역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정성 있는 행보는 지역 주민과의 신뢰를 쌓고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이번 활동은 환경 정화라는 작은 실천이 모여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익적
3월 개강과 함께 전국 대학 캠퍼스가 26학번 새내기들의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며 설레는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부터, 과방과 동아리방에서 동기들과 우정을 쌓는 이들까지 새로운 생활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한 시기입니다.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었습니다. 혼밥 시에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모임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을 선호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학가 공략에 나섰습니다. ◈ 자취생의 든든한 한 끼, 편의점에서 만나는 ‘매콤한 맛’ 주머니 사정과 시간을 고려하는 자취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은 단연 편의점입니다. 도드람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매콤 한돈 갈비찜’과 ‘매콤 곱도리탕’을 출시했습니다.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이 제품들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갈비찜)이나 쫄깃한 돼지곱창(곱도리탕)을 더해 풍부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특히 마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전국 농·축협 가운데 최고의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올랐습니다. 도드람양돈농협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시상식’에서 품목 농·축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도드람은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협동조합으로서의 경쟁력과 사업 성과를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농축협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사업, 경제사업, 교육지원사업 등 전 사업 분야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평가 제도입니다. 도드람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0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르며 탄탄한 경영 역량을 재확인했습니다. 도드람은 지난해 전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조합원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강화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경영 성과 측면에서는 경상이익 183억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경제사업 부문에서도 성과가 두드러졌습니다. 도드람은 매출액 1조 원을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지난 2월 정기대의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결산과 이익잉여금 처분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기대의원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서면 의결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도드람은 2025년 결산 결과, 경상이익 18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62억 8,800만원) 대비 191.6% 증가한 실적을 거뒀습니다. 이는 당초 수립한 목표 대비 175.7%를 달성한 수치입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대비 198.3% 증가한 158억원으로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 가축 질병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된 환경 속에서 수익 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실적은 조합원 환원으로 이어집니다. 도드람은 당기순이익의 약 27.8%에 해당하는 총 44억원을 조합원 배당금으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출자배당과 사업이용고배당 등을 통해 환원됩니다. 또한 34억원의 사업준비금을 적립해 조합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사업 확대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재무적 성과와 더불어 사업 인프라 및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컴투스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와 손잡고 ‘33데이(삼겹살데이)’를 기념한 ‘아이모 콜라보 캔돈’을 한정 출시하며 MZ세대를 겨냥한 협업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업은 도드람의 독자적인 캔 패키지 ‘캔돈’과 아이모의 레트로 감성이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양사는 이달 3일 사전 이벤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일부터 26일까지 인게임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이달 3일 정오부터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한정판 캔돈은 아이모의 캐릭터와 픽셀 아트를 적용한 특별 패키지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제품 구매 시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쿠폰번호가 동봉되어, 삼겹살을 즐기는 동시에 캐릭터의 ‘스펙업’까지 챙길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콜라보 전야제 이벤트는 이달 3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이벤트 기간동안 아이모 월드에 방문하면 도드람을 대표하는 캐릭터 ‘도약이’를 만나볼 수 있고, 1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출석 이벤트’에서는 7일간 개근한 유저 전원에게 ‘도드람캔돈한캔 등장식 코스튬’을 지급합니다. 또한, 26일까지 아이모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3월 3일 삼겹살데이(33데이)를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도드람몰’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오늘끝딜’,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물가로 높아진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추고!’라는 콘셉트 아래 도드람한돈의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특히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는 도드람몰에서 단독으로 진행되어 구매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행사 기간 동안 도드람은 삼겹살데이의 대표 부위인 삼겹살과 오겹살을 비롯해 다양한 인기 부위를 특별가에 선보입니다.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오겹살 구이용부터 바비큐에 알맞은 두께로 썰어낸 삼겹살 바비큐용, 칼집 사이로 배어 나오는 육즙이 일품인 삼겹살 칼집구이용 등을 최대 35% 할인 판매합니다. 이와 함께 기름기가 적어 고소한 등심꽃살, 삼겹살 에어프라이어용과 삼겹한판세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 역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습니다. 도드람은 삼겹살데이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마련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매운맛 간편식(HMR) 신제품 2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채널 공략을 강화합니다. 도드람은 지난 13일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1인 가구와 MZ세대를 겨냥한 ‘도드람 매콤 한돈 갈비찜’과 ‘도드람 매콤 곱도리탕’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외식·배달 음식 이용이 잦은 20~40대 직장인과 학생 등 1~2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매콤 한돈 갈비찜’은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을 더해 식감과 감칠맛을 끌어올렸고, ‘매콤 곱도리탕’은 쫄깃한 돼지곱창과 부드러운 닭정육을 조합해 풍미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요네즈를 동봉해 ‘매운맛 조절’ 선택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에서 한계로 지적돼 온 식감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원재료 고유의 식감이 살아나도록 공정 개발에도 공을 들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박광욱 도드람 조합장은 “도드람한돈과 고품질 재료가 지닌 신선함과 알찬 식감을 간편식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나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프리미엄 돼지고기 품종 ‘YBD’가 육류 시장의 새로운 미식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방영된 MBC ‘전국1등’에서는 이천, 진안, 제주 등 주요 산지의 명품 돈육을 조명했는데, 이 가운데 ‘이천 YBD’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YBD는 국내 전체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0.3%에 해당하는 희소 품종으로, 생산 효율보다는 고기 본연의 맛과 풍미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방송은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탄력 있는 식감, 깊고 진한 육향 등 YBD의 특징을 부위별 조리 장면으로 풀어내며 패널과 시식단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방송에서 이원일 셰프는 삼겹살·목심·등심덧살·돈마호크 등을 활용해 YBD의 육즙과 식감을 살리는 조리법을 선보였습니다. 앞다리살의 육향과 배추의 단맛을 결합한 ‘전지적 배추시점’, 항정살과 삼겹살의 풍미를 살려 별도의 기름 없이도 고소함을 구현한 ‘항삼 맛있는 솥밥’ 등은 비교적 간결한 조리법으로 “일상 속 미식”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했습니다. 사육 현장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방송은 YBD를 전문적으로 사육하며 품질을 지켜온 경기 이천의 ‘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