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용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ㄷㄷㄹ’을 신설하고, 첫 시리즈 ‘픽플레이스’를 선보입니다. ‘픽플레이스’는 서로 다른 세대가 같은 공간을 함께 경험하고 취향과 미식을 매개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6부작 웹 예능 콘텐츠입니다. 9월 17일 첫 회를 시작으로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스튜디오ㄷㄷㄹ’에서 공개됩니다. 배우 김미경이 전 회차 고정으로 출연하며, 회차별 게스트로 정혁(1·2회), 김풍(3·4회), 조나단(5·6회)이 합류해 ‘Z세대 취향 저격 핫플레이스’를 찾아 나섭니다. 출연진은 1회 경기 양주를 시작으로 성수·익선·망원·북촌·혜화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방문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고, 각 장소에 어울리는 음식을 맛보며 서로의 관심사와 취향을 공유합니다. 시리즈명 ‘픽플레이스’에는 도드람의 정체성과 기획 의도를 함께 담았습니다. 도드람이 직접 엄선한다는 의미의 ‘픽(PICK)’과 돼지를 뜻하는 ‘픽(PIG)’의 중의적 표현에 장소를 뜻하는 ‘플레이스(Place)’를 결합했습니다. 도드람 제품과 어울리는 맛집과 명소를 찾아간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세대를 넘어 미식을 통해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골프대회 후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THE짙은'을 알렸습니다. 도드람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린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OK저축은행이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T)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도드람의 해당 대회 후원은 올해로 4년째입니다.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을 골프 팬들에게 직접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대회 기간 골프장 진입로와 필드 배너, 전광판 등에 도드람과 THE짙은 브랜드를 노출했습니다. 최종일인 6일에는 갤러리를 대상으로 'THE짙은 푸드트럭'을 운영해 제품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THE짙은 삼겹살과 목심 구이 약 1,500인분을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경기를 관람하면서 THE짙은 돼지고기를 직접 맛볼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시식에서 구매로 이어지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현장에서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주에서 젊은 양돈인들의 역량 강화와 교류를 위한 ‘2026 도드람 젊은양돈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젊은 양돈인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쉼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배움으로 시야를 넓히며, 사람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도드람 젊은양돈인 워크숍’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젊은 양돈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급변하는 양돈산업 환경 속에서 농가가 준비해야 할 미래와 도드람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참가자들은 조별 토의를 통해 ‘2035년 도드람의 모습’을 주제로 미래 양돈산업에서 예상되는 변화와 농가의 과제, 도드람이 조합원에게 제공해야 할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조별 토의에서는 생산비 상승과 생산성 향상, 인력 부족, AI 및 스마트팜 기술, 환경 규제와 시설 투자, 후계농 육성 등 현재 양돈농가가 직면한 여러 과제가 논의됐습니다. 또한 도드람이 앞으로 조합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과 역할에 대해서도 활발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AI를 활용한 농장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엄선된 다양한 구이용 부위를 담은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를 이달 1일 도드람몰과 도드람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THE짙은 프리미엄 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삼겹살(600g)과 목심(600g)을 비롯해 항정살(300g), 등심덧살(300g) 등 특수부위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물의 품격과 다양성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기본 구성으로 더해 'THE짙은' 특유의 풍미를 한층 극대화했습니다. 도드람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은 소수의 선별된 농가에서만 한정 생산되는 희소 품종 YBD를 기반으로 합니다. 생산 효율보다 고기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YBD 품종은 짙은 육색과 촘촘한 마블링, 탄력 있는 식감, 그리고 깊고 진한 육향을 자랑합니다. 도드람은 품종 선별부터 사육,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하며, 전용 사료 및 급여 프로그램을 적용해 육질과 맛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이번 선물세트는 원육의 품질뿐만 아니라 선물을 받는 순간의 경험까지 고려해 패키지를 기획했습니다. 브랜드 고유 색상인 다크 그레이와 베이지를 기본으로
도드람한돈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돈육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드람한돈이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도드람한돈은 해당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국내 거주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을 통해 부문별 브랜드를 선정합니다. 올해 조사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도드람한돈은 온라인·모바일 및 전화조사에서 모두 환산 평점 1위를 기록해 돈육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도드람은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어지는 통합적인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꼽았습니다. 현재 종돈과 사료, 사양관리부터 도축·가공·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관리하고 있으며, 가공식품과 외식, 연구개발(R&D), 해외시장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1년 업계 최초로 자동등급판정기술 '오토폼Ⅲ'를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농협상호금융 화이트레이블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3일 ‘도드람양돈농협 돈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돈카드’는 농협상호금융의 ‘채움 BAZIC 체크카드’를 기반으로 도드람의 브랜드 정체성을 디자인에 구현한 상품입니다.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0.2~0.3% 청구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합니다. 이번 돈카드는 농협상호금융 화이트레이블 사업의 첫 결실입니다. 농협상호금융은 전국 1,106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이 중 최종 선정된 5개 농·축협의 특색과 정체성을 담은 금융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카드 디자인은 종돈·사료부터 사양관리, 도축, 가공, 판매까지 아우르는 양돈 전문 조합으로서 도드람이 가진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삼겹살의 단면에서 착안해, 살코기와 지방층이 조화를 이루는 특유의 결과 마블링을 핵심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했습니다. 실제 삼겹살 사진 대신 감각적인 색과 면을 활용한 일러스트로 단순화해, 식품 이미지가 주는 부담감을 줄이면서도 도드람의 삼겹살을 직관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단순히 제품 이미지를 시각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카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리서치 전문기관 지앤컴리서치와 함께 돼지고기 취식 경험이 있는 전국 25~59세 남녀 2,200명을 대상으로 국내 돼지고기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행태, 소비 트렌드 등을 알아보는 '2026 돼지고기 브랜드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응답자 중 브랜드 관여도가 높은 30~50대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드람한돈'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돼지고기 브랜드인 '브랜드 최초 상기도'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도드람한돈은 돼지고기 최선호 브랜드(44.4%), 주 구입 브랜드(40.5%), 돼지고기 브랜드 보조인지도(85.3%), 최초 상기도(11.0%) 등 주요 브랜드 지표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최선호 브랜드, 주 구입 브랜드, 보조인지도는 11년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소비자의 높은 신뢰와 선호를 증명했습니다. 최초 상기도는 소비자가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를 의미하는 지표로, 브랜드 영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소비자의 돼지고기 구매 방식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온라인 구매 경험은 73.9%로 지난해보다 4.6%p 증가했으
삼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식 물가까지 오르면서 돼지고기를 활용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집밥형 보양식'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돼지고기 신선육과 가정간편식(HMR)을 활용한 여름철 보양 메뉴로 '돼지고기 부추무침', '훈제 안심 비빔국수', '뼈 해장국' 등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제안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외식 물가 상승과 맞물려 있습니다. 도드람이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을 인용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올해 6월 기준 한 그릇에 1만8,154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7,654원보다 약 2.8% 올랐습니다. 먼저 '돼지고기 부추무침'은 앞다리살을 삶아 부추와 양파를 곁들이고 고춧가루와 식초, 간장,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에 버무리는 메뉴입니다. 비교적 간단한 조리법으로 돼지고기와 여름철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습니다. 불을 오래 사용하지 않는 간편한 메뉴도 제안했습니다. '훈제 안심 비빔국수'는 슬라이스 형태의 훈제 안심을 삶은 소면과 오이, 상추, 삶은 달걀 등에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면 대신 채소와 드레싱을 더해 냉채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리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