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을 기탁하고 한돈혁신센터의 성공적인 건립과 발전을 응원했습니다. 버박코리아는 지난 23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를 방문해 하태식 회장을 비롯한 한돈협회 임직원과 환담하고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5백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날 신창섭 대표이사는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돈농가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을 위한 전초기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돈농가의 질병 예방을 위해 효과적인 동물약품 공급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최근 PED 등 악성질병 발생으로 농가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수의약품 분야는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초석과 같은 분야인 만큼 업계의 선두주자인 버박코리아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화답했습니다. 버박은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 동물약품 기업으로 국내 양돈농가에는 버박코리아, 한국지사를 통해 발정동기화에 많이 쓰이고 있는 버바제스트, 혁신적인 포유자돈 사료 '포시스타트' 등을 양돈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토)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는 미래 수의사인 수의학도를 대상으로 한 '제2회 청수콘서트 & 채용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국수의학도협의회, 이안동물의학센터, 데일리벳이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진로에 고민이 많은 수의대생과 사회 초년 수의사들에게 수의사로서의 다양한 삶과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기존 딱딱한 일방식 강의가 아닌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보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산업동물을 비롯해 반려동물, 해양동물, 말 등 다양한 동물과 그리고 임상 혹은 정부기관, 기업 등에서 활동하는 여러 선배 수의사를 만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양돈산업 분야에서의 전문 강사가 참여치 못했습니다. 다만, 한국양돈수의사회 전임 회장을 역임한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가 제약산업 분야 강사로 나섰습니다. 신 대표는 '나에게 길을 묻다' 라는 화두로 '국내 및 글로벌 동물약품분야에서 수의사의 역할과 도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예비 수의사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신 대표는 제약산업 분야에서의 기회와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취업에 필요한 준비 등의 관련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이어진 개별 상담에서
"대용유도 아니고 그렇다고 입질사료도 아니고.... 그나저나 1일령부터 급여한다고?" "젤리처럼 생긴게 만져도 끈적임이 없네. 신기하네." "전용급이기, 과학적으로 정말 잘 만들었네" 지난 26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 이하 버박)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국내 양돈산업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의 포유자돈 사료, '포시스타트(Porcistart)'를 연신 신기한 듯 살펴봅니다(관련 기사). 이날 연자로 나선 카길의 컨설턴트인 Herve Gabillet(이하 에르베) 박사는 '포시스타트가 현재 일선 농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대용유나 입질사료, 유산균과는 전혀 다른 성분과 제형의 사료이다'며 '포유자돈이 태어난 날로부터 10일령까지 급여하는 말 그대로 생시자돈을 위한 전용사료'라고 소개했습니다. 포시스타트는 최근 다산성 모돈 도입으로 산자수가 늘어났으나, 낮은 생시체중과 균일도, 허약자돈 증가로 포유자돈 폐사가 늘어 이유자돈 성적을 올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는 관심이 가는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에르베 박사는 '포시스타트는 최근 산자수가 증가하는 추세에 양돈산업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다산성 모돈 도입과 더불어 번식·사양 기술의 발달 등으로 산자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포유자돈 폐사율도 역시 증가해 산자수 증가가 실질적인 농장생산 성적 향상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산자수가 증가하면 왜 포유자돈 폐사가 증가할까? 그동안 이 질문에 대해 막연하게 알고 있던 사실을 보다 과학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는 자리가 최근 있어 발표 내용을 소개합니다. 지난 26일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 주최로 포유자돈을 위한 신개념 사료, 포시스타트(Porcistart) 런칭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날 카길의 컨설턴트 Herve Gabillet(이하 에르베) 박사는 산자수가 늘어나면서 분만사에서 직면하는 여러가지 상황을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에르베 박사는 '지난 30년 간 여러 사양관리 및 기술, 육종의 발전으로 산자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그에 따른 여러가지 도전적인 상황에 양돈산업이 놓여 있다'며 '프랑스의 경우 2005년에 비해 2015년 총산은 0.9두가 증가(13.8두→14.7)한 반면, 같은 기간 이유두수는 0.8 증가(11.0두→11.8)에 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에르베 박사
다산성 모돈이 보급되면서 포유 초기부터 대용유 및 요거트 등의 보조 사료 급여가 필수 사양으로 권장되고 있습니다. 다산(多産)에 따른 모돈의 포유 능력 한계를 보완하고 동시에 자돈의 성장과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가운데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아주 혁신적인 포유자돈 전용 사료, '포시스타트(PorcistartTM)'를 국내에 공식적으로 첫선을 보이는 행사를 이달 2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라온컨벤션에서 가진다고 밝혔습니다. 포시스타트는 32가지 이상의 신생자돈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묽은 죽 형태의 사료로서 포유자돈에게 에너지뿐만 아니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보완 및 충족시켜 줍니다. 아울러 장내 미생물과 장 건강상태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 포유자돈의 초기 폐사율 감소, 일당증체와 이유체중, 균일도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버박에 따르면 포시스타트는 기존 대용유 혹은 입질사료 제품이 따라올 수 없을 만큼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 기술로 만들어 낸 제품으로 유럽, 미국 및 아시아의 다양한 생산 체계 및 환경 조건에서 검증된 결과를 가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포시스타트의 소개(Herve G., C
버박코리아의 아름다운 기부가 올해도 이어졌습니다. 글로벌 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 버박코리아(대표 신창섭)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청 한마당에서 열린 '장미화의 아름다운 손길' 바자회에 함께 자리했습니다. 장미화는 1965년 가수로 데뷔해 '안녕하세요', '어떻게 말할까', '봄이 오면'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가진,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원로 가수입니다. 17년 전부터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단체, '아름다운 손길'을 이끌며 소외된 어르신을 돕고 있습니다. 버박코리아는 올해로 4년째 가수 장미화의 '아름다운 손길' 바자회와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신창섭 대표가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받은 쌀(화환), 250kg를 기증한 것이 첫 시작입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영양제 등 반려동물 제품을 후원하고 현장에서 이를 판매해 모은 수익금을 바자회측에 전달했습니다. 신창섭 대표는 '버박코리아는 고객의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4년 전부터 아름다운 손길 바자회에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밝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는 동반자같은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
글로벌 동물약품 전문기업,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가 지난 5일 국세청이 뽑은 올해의 '모범납세자'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국세청은 매년 3월 3일을 '납세자의 날'로 정하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개인이나 기업을 '모범납세자'로 선정, 훈·포장 및 각급 표창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세무 관련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지난 5일 열린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버박코리아는 투명한 세금신고와 성실납세가 인정되어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버박코리아는 향후 2년간 세무조사가 유예되며 전국 세무관서 민원봉사실 전용 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버박코리아는 이번 모범납세자상 수상으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자율점검 최우수장관상, 2016년 행정자치부 주관 축산유공자 대통령표창을 받은 바 있어 3년 연속 정부로부터 수상을 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신창섭 대표는 '버박코리아는 글로벌 동물약품 전문기업으로서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성실 납세 등 윤리적으로도 투명하고 모범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 이하 '버박')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7일과 8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남 여수에서 워크샵 및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버박코리아는 프랑스에 본사가 있는 버박(VIRBAC)의 한국지사로서 1997년 설립되었으며 반려동물, 축우, 양돈 등 다양한 분야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양돈제품으로는 모돈 발정동기화 제제, '버바제스트'가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버박은 올해의 협업상과 5주년 및 10주년 장기근속자를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20주년을 기념하여 직원 모두에게는 캐리커쳐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워크샵에서는 모든 임직원이 함께 앞으로 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창섭 대표는 "20년간 버박코리아의 발전을 위해 보내 준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인간과 동물의 유대(HAB, Human Animal Bond)를 기반으로 하는 동물건강 증진을 돕는 중심에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