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피드앤케어(대표이사 김대현)는 이달 13일 충남 서산 다울관광농원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Annual Townhall 미팅’을 열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실적 리뷰 △2026년도 전략 방향 △미래 비전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궁금증에 경영진이 직접 답하는 ‘오픈 토크(OPEN TALK)’ 세션을 운영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한 해 동안 회사 발전에 기여한 조직을 격려하기 위해 ‘CJ F&C 어워즈’도 함께 열렸습니다. 경영성과 부문 최우수상은 베트남사료·캄보디아사료 부문과 한국사업담당이 받았습니다. Value-up 부문 최우수상은 TQM센터와 인니사료 부문이 수상했습니다. Synergy 부문 최우수상에는 경영지원담당과 베트남사업본부가 선정됐으며, 특별상 부문 최우수상은 한국 군산공장이 ‘최우수 제조역량 사업장’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후에는 지역·팀 단위로 나뉘어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팀워크를 다지고, 자유롭게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김대현 대표는 “오랜만에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지난 25일 80~90년대생 직원 16명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조직문화 개선의 첫걸음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지난해 청년세대(엠제트(MZ)세대)를 주축으로 한 토론회(워크숍)를 개최해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수립했습니다. ‘주니어보드’는 조직문화 개선방안이 추진력을 잃지 않고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게 하기위해 운영되며, 수의·농업·행정·공업·전산·운전직 등 다양한 직렬의 젊은 직원들이 고루 모여, 조직문화 개선방안 추진에 대한 자문, 대안제시, 모니터링 등을 수행합니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과제는 총 12개로 ▶주니어보드 운영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우체통 ▶직원 소통 워크숍 ▶점심·회식 문화 활성화 ▶춘·추계 체육대회 ▶직장내 동호회 활성화 ▶직원 문화혜택 지원 ▶신규직원 조직적응 지원 ▶업무역량 향상을 위한 꿀팁 전수 ▶관리자부터 실천하기 ▶나부터 변화하기 ▶갑질이 뭔가요? 등이 진행됩니다. 김정희 검역본부장은 주니어보드 발대식에서 “지난해 직원 모두가 함께 조직문화 개선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인사혁신처 주관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리 기관 문화는 우리가 바꾼다’는 사례로 동상(인사혁신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정부와 공공부문의 인사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된 공직사회 모습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중앙부처, 시·도 교육청, 공공기관 등 69개 기관에서 ▲인재혁신 ▲근무혁신 ▲제도혁신 ▲혁신확산 등 4개 분야에 걸쳐 총 134건의 사례가 제출됐습니다. 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검역본부는 농업, 행정, 수의 등 다양한 직렬이 같이 근무함에도 소통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기성세대와 청년세대(MZ세대) 간의 갈등 등을 줄이기 위해 ‘칭찬선거’ 및 ‘세대소통 토론회(워크숍)’ 등을 실시해 청년세대를 주축으로 한 토론회에서 세대간 이해도를 높이고, 직렬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세대소통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 중 ‘즉석사진관’은 즉시 기관 체육행사에 반영되어, 참여한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음은 물론 신규 직원의 의견을 기관에서 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