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청년의 감각으로 축산환경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이달 2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접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선발된 인원들은 온라인 매체를 기반으로 직접 경험한 축산환경 개선 정책과 현장 활동 등을 콘텐츠로 제작하며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 10명입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저탄소 농업 참여 농가 및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등 주요 현장을 직접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아울러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희망자는 5월 6일까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와 자유 주제 콘텐츠를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 등 총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청렴노력도 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기관별 청렴정책 추진 노력과 반부패 활동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축산환경관리원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그간 △기관장 주도의 청렴문화 확산 △임직원 대상 청렴교육 및 윤리의식 강화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선제적 점검 △일상감사 강화를 통한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특히,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실천 활동과 더불어 업무 전반에 걸친 투명성 강화 및 취약분야 개선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청렴은 일회성이 아닌 조직 전반에 내재화되는 것이 중요한데, 지난 2022년 최우수 청렴기관으로 선정된 후, 2023년 청렴노력도 최우수, 2024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5년 또다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상당 부분 내재화가 이루어지고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안전관리 매뉴얼’과 ‘산업안전보건법령 요지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매뉴얼은 자원화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령의 주요 내용을 현장 작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포스터를 함께 제작해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특징입니다. 안전관리 매뉴얼은 공동자원화시설과 퇴비·액비 유통전문조직 등 전국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 403개소를 비롯해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배포됩니다. 매뉴얼 800부와 포스터 200부가 제작되며, 원본 파일과 관련 서식도 함께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자료실을 통해서도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입니다. 특히 관리원은 오는 6월부터 현장 점검에 나서는 90개소 공동자원화시설에 포스터를 직접 배포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4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 담당자 및 유관기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가축분뇨 자원화·에너지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가축분뇨 자원화·에너지화 정부 정책 방향과 주요 사업의 선정계획을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민간의 사업 참여를 확대하여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을 비롯해 지방정부, 관련 기관·협회, 민간사업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설명회는 △가축분뇨 고체연료 시범사업 소개 △고체연료 사업 추진 사례(전주·김제·완주축협) △공동자원화시설 등 사업 선정계획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시범사업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특히, 가축분뇨의 에너지화 확대와 고체연료 활용 등 자원화·다각화 정책이 강조되었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축산환경 개선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되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안종락 총괄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방정부와 공동자원화시설 사업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4월 27일부터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평가는 서류심사,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종합평가로 이어지는 단계별 방식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과 기술 우수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입니다. 종합점수 70점 이상을 획득한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공개되며, 책자로 제작되어 지자체와 생산자 단체, 축산업 종사자 등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평가 대상은 △공동 및 개별 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 저감 및 제어기술 △악취 측정 ICT 기계·장비 등 관련 기술 전반입니다. 특히 올해는 악취 측정 ICT 장비 평가 기준을 강화해 측정 데이터의 신뢰성과 안정성, 장비 내구성, 경제성 등을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항목과 배점을 개정했습니다. 또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사전 홍보를 강화하고, 직접 방문을 통한 참여 독려도 진행했습니다. 신청 접수 기간은 4월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국내 가축분뇨 유기질비료(퇴비·액비 등) 생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2026년도 가축분뇨 유기질비료 수출 플랫폼’을 본격 개시하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플랫폼은 수출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국내 기업에는 온라인 홍보 채널과 해외 산업·시장 정보를 제공하고, 국외 수입업체에는 국내 기업·제품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한국산 가축분뇨 유기질비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국내 수출업체는 해외 시장 정보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이어져 왔고, 국외 수입업체 역시 국내 우수 생산업체에 대한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은 플랫폼 운영을 통해 수출입 업체 간 ‘상호 정보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수출 지원 창구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신청 대상은 가축분뇨 유기질비료(가축분뇨 50% 이상 활용) 생산시설로, 수출 실적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적격성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과 제품 정보를 플랫폼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은 2월 27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저탄소 축산분야 영농활동별 직불금 지원 단가 변경, 한우 사육기간 단축 시에도 직불금 지급과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연계 방안 등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추진계획의 주요 변경사항과 사업 운영방안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업무 추진에 필요한 수행절차와 유의사항, 신규 직불금 시스템인 ‘농업e지’ 소개 등을 통해 사업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사업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의견수렴 시간을 통해 사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업 설명회는 2026년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축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운영 효율성과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4일 세종시에서 지방정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평가항목 개편, 지정 취소 요건 강화 등 2026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계획의 주요 변경사항과 신규 신청 절차, 사후관리 및 재지정 평가 방법 등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진행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우수 농장 중 환경친화축산농장 지정이 가능한 농장을 발굴하고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지방정부의 사업 추진상의 애로사항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전반적인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 김지연 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방정부와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행정 일관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써 더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