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길애그리퓨리나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고용노동부 및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일환으로 축산 분야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축산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실제 농장과 축산 관련 기업 현장을 경험하며 스마트축산 시대에 필수적인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실무 중심의 일경험 과정입니다. 모집 인원은 총 108명으로, 농장트랙 72명과 기업트랙 36명을 각각 선발합니다. 모집 기간은 이달 28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 스마트축산에 관심 있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나 축산영농후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선발된 교육생은 5월 27일부터 12월 16일까지 약 7개월간 총 400시간에 걸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 과정은 통합 발대식을 시작으로 카길아카데미 직무 교육, 농장 실습 및 기업 연수, Power BI를 활용한 스마트축산 직무 교육, 국내 축산 선도 기업 탐방 등 현장감 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참여 농장으로는 도암농장, 태홍농장, 한돈혁신센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 기업 연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지난 24일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관련 기사).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였습니다.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하였습니다.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글로벌 카길의 한국 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Cargill Agri Purina)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수준의 동물 영양 솔루션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카길애그리퓨리나는 ‘동물과 원료의 영양을 이해하고 최적의 영양을 설계한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동물영양 기술·영양 시스템·농장 맞춤 컨설팅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특히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카길의 핵심 메시지를 직접 전달하며, 고객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냈습니다. 130년간 이어온 동물 영양의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의 힘 카길의 동물 영양과 건강 사업부는 130여 년 전 영양 과학과 혁신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연간 1,800만톤의 사료를 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6개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센터, 15개의 기술 센터, 500명의 연구개발 전문가를 통해 축산업의 미래를 이끌고 있습니다. 정밀 영양 설계, ONE Cargill 시스템 카
오는 7월 17일을 약 7주 앞두고 전국의 양돈농가들이 분주해졌습니다. 퓨리나사료(대표이사 박종억)는 매년 7월 17일을 '퓨리나 갓난돼지 네오피그의 날’로 정하고, 자돈 7주령 17kg 달성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7주령 17kg을 의미하는 '717지수'는 양돈농장의 단기적인 수익성을 반영하는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았습니다. '717지수'는 농가들이 자돈의 초기 성장을 평가하고 농장 수익성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퓨리나의 네오피그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농가들에게 7주령 17kg 달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7주령 17kg을 달성한 자돈은 그렇지 못한 자돈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증체율을 보이고 있고, 초기성장에 따른 7주령 자돈의 1kg 증체는 출하체중 3~4kg 차이의 격차를 보이고 있음이 증명되었습니다. 또한 빠른 성장으로 인해 3~5일 당겨진 출하일령은 사료요구율 및 돈방 회전율 개선으로 농장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퓨리나 네오피그 프로그램을 적용한 농장들의 체중 측정 결과, 전체 농가의 거의 절반 가까이(46.1%)가 평균 7주령 17kg을 달성했으며, 이 중 15kg 미만 자돈은 단
국내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차세대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추진하는 '2025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 통합발대식'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천안 상록리조트 컨벤션센터와 카길 평택공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발대식에는 전국의 축산 관련 대학생 및 졸업생 등 청년 108명을 비롯해, 참여기업, 농장 대표, 기관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발대식은 박종억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철규 스마트제조혁신협회 회장, 유재덕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 회장, 서미옥 두메팜스 대표 등의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박종억 대표는 인사말에서 “축산업의 미래는 현장과 기술을 함께 이해하는 사람에게 달려있다"라며 "여러분이 오늘을 시작으로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하며 학생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냈습니다. 강철규 회장은 환영사에서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는 단지 교육 프로그램이 아니라, 산업 생태계와 청년 인재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라며 "여러분이 이끌어갈 미래에 협회도 함
국내 축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청년 인재 108명이 선발됐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는 '2025 차세대 축산리더 아카데미'의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고, 이달 21일부터 7개월간의 교육 여정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내 축산생태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전략적 인재양성 사업으로, 축산업 전반과 스마트축산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청년 리더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올해는 양돈·축우·양계 농장뿐 아니라 사료공장, 첨가제 기업, 축산 ICT 기업 등 다양한 산업체에서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제공, 교육생들의 실질적인 일경험 기회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평균 6.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최종 선발된 108명은 농장실습 72명, 기업연수 36명으로 나뉘어 실습에 참여합니다. 이들은 서울대, 건국대, 경북대, 전남대, 국립경상대 등 전국 15개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취업준비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아카데미는 ▲통합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OT)을 시작으로 ▲기업 OJT ▲일경험 프로젝트 ▲기업탐방 ▲면접 및 자기소개서 특강 ▲발표대회 ▲성과대회 등 단계별 체계적 교육과 실습을 통해 축산현장에 강한 차세대
카길애그리퓨리나는 2025년 여름 혹서기를 대비해 자사 양돈사료 제품에 대한 영양소 및 감미제 적용을 통한 보강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올해 여름 역시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6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에 따르면 이번 혹서기 보강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적용되며 주요 대상은 젖먹이, 육성돈, 포유돈 제품입니다. 하절기 특수 배합비 강화 조치와 더불어 영업조직이 현장에 밀착하여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관리 사항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농장 회의를 통해 농장주나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몰입하도록 올 10월 말까지 집중적인 활동을 전개합니다. 무더운 여름 돼지들의 섭취량 저하로 인해 증체량 감소, 돈육 품질의 변화 등 육성/비육돈 구간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됩니다. 포유모돈 구간은 유량 감소 및 이유자돈 체중 감소로 악순환의 시작점이 되기도 합니다. 이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양돈 제품에 영양소 수준과 기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추가하였습니다. 특히 체온상승을 최소화하는 에너지 공급원을 제공함으로써 열발생은 최소화하며, 동일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하였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관계자는 "배
퓨리나사료(대표 박종억, 홈페이지)는 지난 6월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80여명의 사양가와 함께 ‘불가능을 현실로’ 라는 주제로 '이시돌영농조합법인(대표 배문길)'의 우수농장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시돌영농조합법인은 모돈당 연간 출하 27.7두, 출하체중 3,153kg이라는 남다른 생산성을 이룬 농장입니다. 이날 이시돌영농조합법인은 현재의 우수한 생산성을 넘어, 대한민국 1등 그리고 양돈 선진국인 덴마크의 생산성을 뛰어넘는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손정규 전략판매부장은 “현재의 양돈시장상황 속에서 대한민국 평균 MSY18두로는 더 이상 추가적인 수익을 내기 어렵다. 과거 2009년 퓨리나사료로부터 시작된 WSY2500 위너스클럽 초기에는 WSY2500이 상위 1% 생산성 지표였지만 현재의 1%는 WSY2700 이상이다. 우리는 앞으로 더 높은 생산성의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성수 지역부장은 '불가능을 현실로'라는 주제로 퓨리나사료와 함께한, 이시돌영농조합법인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이시돌영농조합법인' 자체적인 역할과 더불어 옆에서 함께 하는 파트너가 어떠한 역할을 수행하였는지 설명했습니
퓨리나사료는(대표이사, 박종억/www.purinafeed.co.kr) 7월 17일을 퓨리나 네오피그(Neopigg)의 날로 선언하며 고객과 함께 7주령 17kg 달성을 약속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다산성 모돈 도입으로 초기 자돈 생존과 성장이 농장 성공의 핵심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매년 진행될 네오피그의 날의 의미는 큽니다. 퓨리나사료 유현덕 영업본부장은 ‘최근 많은 농가들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고능력 다산성 모돈을 도입해 왔지만, 이로 인해 생기는 이유 전/후 자돈 관리의 어려움으로 농장의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라며 "퓨리나사료는 매년 7월 17일을 7주령 17kg 달성의 날로 정하고, 카길 글로벌 동물영양 기술인 네오피그(Neopigg) 갓난돼지 프로그램과 퓨리나 영업조직의 전문적인 컨설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 함께 7주령 17kg 달성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습니다. 퓨리나사료에 따르면 올해 퓨리나 네오피그(Neopigg)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는 농장들의 체중 측정을 통해 38.3% 농가가 평균 7주령 17kg을 달성하였으며, 이 중 15kg 미만 자돈들은 20% 밖에 되지 않아 저체중 자돈의 탁월한 초기 성장이 다산성 모돈의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이사 박종억)는 사료업계 최초로 농장에서 출하한 돼지의 도체 등급판정 결과 분석 보고서를 출하 익일, 웹과 모바일로 서비스 하는 ‘피그프라이드 레포트’를 제공합니다. ‘피그프라이드’ 레포트는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제공하는 ‘My Data 서비스’를 활용하여 농가에서 출하한 돼지의 도체 등급판정 결과 데이터를 수집, 저장, 통합, 관리 분석까지 전과정을 자동화하여 카길애그리퓨리나 고객 농장에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피그프라이드 레포트 서비스는 작년 9월에 시작하였습니다. 올해 6월 기준으로 240농가 월 10만두 이상의 돼지 도체 등급판정 결과를 분석하여 제공했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전문 영업 조직이 도체 등급 판정 결과 데이터, 사료영양 데이터, 생산성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급여 프로그램 설정, 사료비 공제 수익 분석, 이외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하며 농장이 고품질 비육돈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농장에서는 다양한 각도의 분석결과를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음 출하를 위한 일정 조절, 선별 무게 설정 등 분석 결과를 활용하여 비육돈의 출하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향후 스와인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