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과 번식 성적 높이는 우량 종돈 공급"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 박점수)가 신규 협력 종돈장인 농업회사법인 화원(화원GP)과 함께 첫 종돈 분양에 나섰습니다. 팜스코바이오인티는 지난 3일 화원GP의 첫 종돈 분양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자체 유전 자원과 화원GP의 사양관리 기술을 결합해 양돈농가에 생산성이 높은 우량 종돈을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화원GP를 이끄는 선희기 대표는 1991년 양돈업에 입문한 뒤 약 35년간 현장을 지켜온 양돈인입니다. 2007년부터는 종돈 사업에 집중하며 후보돈 생산과 차단방역, 위생관리 분야의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팜스코바이오인티는 선 대표가 철저한 위생관리와 체계적인 사양관리를 바탕으로 우수한 유전력을 갖춘 후보돈 생산에 힘써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화원(花園)'이라는 농장 이름에도 농장의 운영 철학이 담겼습니다. 종돈을 분양받는 농가의 번식 성적이 꽃밭처럼 풍성해지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는 설명입니다. 선희기 화원GP 대표는 "국내 최고의 축산 전문기업인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함께 첫 분양을 시작하게 돼 뜻깊다"며 "35년 동안 축적한 양돈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생산성이 높은 종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고객 농가
농업회사법인 팜스코바이오인티(대표이사 박점수)가 지난 12일 부산 그랜드 조선 호텔에서 2026년 사업전진대회를 열고 ‘My Habit+1 = Global No.1’을 내년 경영 슬로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팜스코바이오인티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 구성원 약 80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사업전략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해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행사는 △2025년 실적 발표 △시상식 및 성공사례 발표 △2026년 사업부별 목표 달성 전략 발표 △개인별 목표를 부여하고 각오를 다지는 ‘쿼터 수여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각 사업부는 2026년 추진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발표했습니다. 유전자사업부는 ‘Leading Genetics. Shaping Tomorrow.’를, 수직계열사업부는 ‘Local focus. global drive.’를 제시했습니다. 비육계열사업부는 ‘Volume up 17, Bulk up 117.’을 내걸었으며, 팜엔코는 ‘Beyond Eco, Toward Bio.’를 통해 환경을 넘어 바이오 자원화 단계로의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박점수 대표는 “슬로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만든 하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