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액비재순환시스템과공공처리의 절묘한 조화! 01. 농가 현황 ▷농장명_대영 농장(전북 익산시) ▷규모_3,200두(돈사 14동) ▷돈사형태_밀폐식 돈사 ▷분뇨처리_액비재순환(70%), 위탁처리(30%) 02. 축산 냄새 저감 기술 ▷돈사내부 - 액비재순환시스템을 이용 폭기조와 발효조에서 발효된 액비를 1, 2차 침전처리한 후 피트 내 재순환시켜 슬러리 정체시간 감소 및 부패 방지(하루 분뇨 발생량 13톤 중 9톤 처리) * 농장내 액비 처리용량 : 10톤/일 - 미생물을 배양하여 주기적으로(15일 간격)으로 돈사 내 살포 :효모균과 흑설탕을 혼합하여 5일간 배양 후 살포 * 혼합비 : 물 1톤 + 효모 200g + 흙설탕(2포, 30kg) ▷분뇨처리 - 액비재순환으로 처리할 수 없는 분뇨(4톤)는 전문업체 위탁을 통해 처리하여 액비재순환 시스템의 처리량을 적정 상태로 유지"미생물 활력을 최적 상태로 유지" ▷사양관리 - 사료 내 미생물을 톤당 1k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III. 냄새 저감 기술 소개 - 축사 외부 관리 ○ 축사 외부 냄새 저감 시설 바이오커튼 : 돈사에서 배출되는 냄새물질를 포함한 분진이 바람에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차광막(2-3겹) * 배기휀의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축사 측벽 상부를 5~10cm 떨어뜨려 설치 * 차광막 내부에 이산화염소나 물(오존수 등) 분무 시 냄새 저감 효율을 증진 바이오필터 : 돈사 배기휀으로 배출되는 냄새를 막기 위해 측면 및 피트 배기구에 설치하는 생물여과장치로 냄새 탈취균(미생물)이 살아가는 충진재(바이오차, 우드칩, 톱밥, 왕겨 등)를 통과하여 냄새를 제거 * 배기팬 1대당 1기 설치하며, 공기의 충진재 통과하는 시간은 5초 이상 권장*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돈사는 바이오필터 충진재에 배출 공기가 들어가기 전 물을 분사하여 분진을 제거하면 더욱 효과적 ·밀폐형의 퇴비화 시설에서 배출되는 냄새를 여과하기 위하여 벽돌로 쌓은 구조의 바이오필터 시설에 여재(우드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개방형 돈사! 바이오커튼 활용한 냄새 저감 01. 농가 현황 ▷농장명_신벌농장(경남 진주시) ▷규모_4,000두(일관사육) ▷돈사형태_개방형 돈사(비육돈사) ▷분뇨처리_전문업체 위탁처리 02. 축산 냄새 저감 기술 ▷돈사외부 - 바이오커튼 설치 전 사전공사(돈사 한쪽 측면 밀폐, 휀 설치)를 하고 다른 측면에 바이오커튼 시설 설치 바이오커튼 내부에 안개분무 노즐을 5열로 설치: 1분 30초 마다 30초 분무 냄새-안개 반응시간 늘리기 위한 충분한 바이오커튼 내부 공간 확보 및 주기적 세척 실시(여름철 주 1회 이상) 오존수를 이용하여 안개분무를 실시 ▷분뇨처리 - 피트 총깊이는 80cm 이나 수시로 볼을 뽑아 슬러리를 저장조로 배출함 : 피트 슬러리 깊이 30~50cm 로 유지 액비 저장조 밀폐 및 배기구를 바이오커튼에 연결하여 냄새확산 방지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III. 냄새 저감 기술 소개 - 축사 내부 관리 ○ 축사 내부 청결 관리고압세척 : All-in, All-out을 실천하고 정기적인 돈사 내부 고압 세척 및 소독 실시로 냄새 저감최소한의 조명 : 악취가 심한 축사내부는 암실처럼 어두운 경우가 많으며, 조명이 밝아야 제대로 된 청소와 관리가 이루어짐 ○ 적정 슬랏 면적 확보돈방 바닥의 슬랏 면적 70% 이상 확보 : 슬랏 면적이 좁을 경우 돼지가 똥자리를 잡지 못해 똥을 뒤집어 쓰게 되고, 바닥이 질퍽거려 돈사 환경이 악화* 암모니아와 황화수소 농도가 높을 경우 돼지 눈 충혈 등 눈병이 생기며 심한 경우 폐사가 발생 ○ 피트 내 슬러리 관리슬러리 저장기간 단축(조기배출) : 피트 내 슬러리는 미생물에 의해 분해(발효)되는데 피트 내 저장기간이 길어지면 혐기 발효로 인해 냄새물질 생성이 증가됨* 저장기간 단축(6주→2주) : 인돌류 7.54 mg/L → 4.11 mg/L , 이성체지방산 1,544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스크러버(습식세정탑) 활용냄새 저감 농장 01. 농가 현황 ▷농장명_신례 양돈(제주 서귀포시) ▷규모_2,700두(모돈 230두) ▷돈사형태_밀폐식 돈사 ▷분뇨처리_전문업체 위탁처리 02. 축산 냄새 저감 기술 ▷사양관리 - 먹이는 생균제를 사료에 첨가 급여하여 소화율 개선 - 습식사료 급여로 돈사 내 분진발생을 최소화하여 분진에 흡착된 냄새물질의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 ▷돈사외부 - 밀폐식 돈사 배출구에 습식세정탑을 각각 설치하여 돈사 외부로 유출되는 모든 공기를 전처리하여 배출 배출구와 습식세정탑 사이에 공기 완충지역을 설치하여 세정탑에 들어가는 공기의 양 조절 → 습식세정탑의 냄새 저감효과 극대화 *농업용수를 세정수로 활용 → 추가적인 화학약품 사용 없이 냄새 저감 - 농장 울타리(부지경계)에 안개분무 장치를 설치하여 물을 분무하고 냄새가 심할 경우 탈취제를 함께 분무 20분마다 1분씩 안개분무 실시 ▷가축분뇨 - 자체 분뇨처리 시설은 없으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가축분뇨도 관리 받는 시대! 찾아가는 전문가(프리랜서) 활용! 01. 농가 현황 ▷농장명_모래틈 농장(전북 정읍시) ▷규모_1,700두(일관사육) ▷돈사형태_밀폐식 돈사(창문 有) ▷분뇨처리_모돈사(톱밥), 비육돈사(액비재순환 시스템) 02. 축산 냄새 저감 기술 ▷돈사내부- 모돈사와 비육돈사를 분리하여 관리모돈사(톱밥) : 톱밥에 의한 수분 조절 및 통기성 개선으로 호기발효가 촉진되어 냄새발생 저감비육돈사(액비재순환) : 고액분리 후 발효된 액비를 돈사 내부로 재순환하여 슬러리 정체시간을 줄이고 돈사 밖으로 신속하게 배출 ▷돈사외부- 조경수를 활용한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 실천 ▷분뇨처리- 가축분뇨 처리 전문가(프리랜서)를 통한 주기적 계약 관리 실시주요내용 : 액비재순환 주기, 액비 내 미생물 관리, 톱밥 수분 관리 등 - 퇴비사 측면에 고운 차광막 설치하여 분진, 냄새 확산 방지퇴비단여과(SCB) 시설 운영 : 모돈사에 사용한 깔짚을 여과제로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III. 냄새 저감 기술 소개 - 사양관리 ○ 생균제 사료 첨가 급여 가축의 장내 균총을 회복하여 섭취한 사료의 분해와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 과정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의 증식을 억제하여 냄새발생 저감 - 전국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다양한 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음 → 사료에 0.2% 첨가 시 바실러스균과 유산균의 냄새 저감 효과가 높음 ☞생균제란?살아있는 유익 미생물을 함유한 제제(발효물 포함)로서 동물의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시켜 유해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고, 사료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는 역할을 함 ▷ 유산균 : 장내 부패균의 생육 억제 및 사료소화 효소 생산 촉진으로 사료효율성을 증진시켜 악취물질 발생 경감▷고초균 : 단백질 및 전분 분해효소 생산으로 사료 이용성 증진 및 축사악취 경감효과▷곰팡이 : 여러 종류의 효소생산으로 사료 이용성을 증진▷효모 : 사료의 기호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영양성분으로 작용 ○ 성장단계별 단백질 수준을 고려
[본 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 누리집(lib.rda.go.kr, 발간도서)에서 전자책(바로보기)으로 볼 수 있으며, 내용 관련 문의는 축산환경과(063-238-741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돼지와사람] 냄새 발생원별 전주기적 관리 실시 01. 농가 현황 ▷농장명_동부 양돈(제주시 구좌읍) ▷규모_22,000두(일관사육) ▷돈사형태_밀폐식 돈사 ▷분뇨처리_액비재순환 시스템 02. 축산 냄새 저감 기술 ▷돈사외부 - ‘양돈농장’에 대한 주민들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농장 가꾸기 실천 : 1두(頭) 1목(木) 도전! 농장 주변에 향나무, 귤나무 등 다양한 수종을 방풍림 겸 조경수로 심어 아름다운 목장 가꾸기를 실천 - 외부 울타리에 3~4m간격으로 안개분무시스템을 설치하여 냄새 확산 방지 : 분무입자를 작게 하여 체공시간을 길게 함 → 효과 극대화 - 돈사 측면에 바이오커튼(콘크리트 구조물)과 커튼 내 안개분무시설을 설치하여 냄새확산 방지 ▷돈사내부 - 액비재순환시스템을 이용한 돈사 내 슬러리 관리 발효조를 거친 액비를 막분리 시스템(탈취장치)을 통해 여과한 후 돈사 세척수 및 안개 분무용 물로 활용 ▷분뇨관리 - 밀폐형 고액분리기를 설치하고, 고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