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경기침체 공포가 한국·일본·대만 증시를 최대 폭으로 끌어내린 가운데 글로벌 경기침체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5일 코스피 9%, 코스닥 11%가 폭락하며 시총 235조원이 증발했습니다. 비트코인은 9% 급락하고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또한 중동에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위험이 고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가는 경기침체 우려로 8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불확실성은 하반기 집값이 재하락할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모든 자산의 가격 하락은 소비심리를 얼어붙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돈농가들은 여름철에도 불구하고 돈가가 4천원대로 하락하면서 걱정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인해 돈가가 하락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와 관련해 대한한돈협회 한동윤 이사는 "하반기 돈가하락이 예상되므로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한돈농가 여러분 힘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경남 김해문화관광재단은 김해 뒷고기 레시피 공모전을 8월 1일부터 9월 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김해의 대표 음식을 홍보하고 다양한 조리법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개최된 '김해 뒷고기 푸드페스타'에는 약 6000명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올해도 역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됩니다. 이번 공모전의 참여 대상은 지역 주민과 요식업 사업체입니다.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지원은 공모 신청서와 레시피 설명서, 레시피 영상을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의 서류 심사와 일반 시민 대상 투표를 통해 심사될 예정입니다. 수상자에게는 총 230만 원의 상금과 함께 2024 김해뒷고기 푸드페스타 입점권이 주어집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요식업 사업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김해 뒷고기가 김해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참여형 투표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습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홈페이지에서 확
지난해 50만 명이 참여한 '홍성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관련기사)'에 이어, 올해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홍성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27회 보령머드축제에 참가하여 '2024 홍성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의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재단은 방문객들이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도록 홍성 바비큐 페이스페인팅, 바비큐 손거울 및 핀버튼 제작, 캠핑 포토존 운영 및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와 재단 SNS 팔로워들을 위해 특별한 경품도 준비했으며, 죽도왕복승선권, 홍성군 역사인물 만들기 키트, 그리고 홍성의 특산물인 광천김 등을 선물로 제공하여 축제와 함께 홍성의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최건환 홍주문화관광재단 대표는 “홍성의 우수한 한돈, 한우, 그리고 농·특산품을 바비큐와 접목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홍성을 바비큐의 중심지로 알리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전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 축제, 파리올림픽이 지난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SNS를 통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올림픽은 7시간 시차가 있는 파리에서 열리기 때문에 늦은 시간대 경기가 많아 학교와 직장을 다니는 분들에게 피로가 누적되기 쉽습니다. 또한, 한국의 여름은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면역력과 체력 관리에 주의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런 시기에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돼지고기 섭취가 권장됩니다. 돼지고기는 비타민 B1(티아민)이 풍부하여 체내 피로 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B군은 철분 형성을 도와 불면증 예방에도 기여합니다. 실제로, 국내 1인당 육류 소비량 중 돼지고기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돼지고기는 단백질도 풍부하여 면역력 향상과 에너지 생성에 기여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 더욱 효율적인 영양 공급이 가능합니다. 한돈 100g 기준으로 안심에는 40.3g, 등심에는 38.9g, 뒷다리살에는 28.2g, 앞다리살에는 23.3g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품영양학 전문가인 전형주 박
이번주 돈가가 6주째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지난해 이맘때 수준보다도 더 낮아졌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번주 월요일(29일)과 화요일(30일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은 각각 5379원, 5148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요일보다 각각 74원, 438원 떨어진 가격입니다. 이틀간 평균 가격은 5244원으로 지난주 평균(5451원, 7.21-27)보다 207원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지난해 같은 주 평균(5390원, 7.28-8.3)보다 146원 적은 가격입니다. 8주 만에 가격 역전이 일어났습니다. 이렇듯 돼지 도매가격은 최근 6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양상입니다(관련 기사). 현재 추이대로라면 다음주에는 평균 4천원대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학교 방학으로 단체급식 수요도 적은 가운데 연일 폭염으로 외식·휴가 소비가 기대에 못 미친 결과로 보입니다. 경기 침체 분위기 속 올림픽(7.26-8.11) 특수 또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 역대급 돼지고기 수입량도 돈가 하락에 한몫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관련 기사). 추석(9.16-18) 수요 전까지 돼지고기 소비 반전을 위한 돌파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
롯데백화점은 지난 19일부터 수도권 전점(일산점, 김포공항점 제외)을 통해 'JEJU(제주)버크셔 흑돼지'를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JEJU버크셔는 국내 돼지 중에서 단 0.1% 밖에 없는 순종 혈통 버크셔 흑돼지 브랜드입니다. 서귀포축협에서 지방량을 엄격하게 선별·관리해 공급합니다. 롯데백화점은 'JEJU버크셔' 흑돼지 출시를 기념해 19일부터 25일까지 40% 할인행사를 진행, '버크셔 흑돼지 삼겹살·목살'을 100g에 4900원에 판매합니다. 해당 가격은 7월 평균 국내산 냉장삼겹살 소비자가격(축산물품질평가원 2744원)의 거의 2배(1.8배)에 해당합니다. 할인 전 가격(8167원)은 3배에 육박합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 소비 저변 확대 및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바이에른식육학교(이하 바이에른식육학교)와 손을 잡고 한돈 육가공품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3일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한국바이에른식육학교에서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과 바이에른식육학교 유병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돈 육가공품 교육사업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인플루언서, 한돈 업계 및 외식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돈 뒷다리살을 활용한 잠봉 제조방법과 한돈의 우수성을 교육함으로써 중간 판매 소비자를 양성하고 한돈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교육 사업을 통해 국내산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로 만든 육가공품 제품을 개발하고, 한돈 판매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커리, 와인&델리, 즉석식육가공업 등 식품 산업에서 한돈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번 한돈 육가공품 제조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4회에 걸쳐 총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교육생들은 이론과 실습을 통해 고기 선도관리 및 손질법, 염지 과정, 고기 손질, 염지액 제조, 텀블링 등 잠봉 제조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최근 폭우와 폭염이 전국적으로 반복·지속되고 가운데 돼지 도매가격(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이 5주 연속 내림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주(7.14-20) 평균 돼지 도매가격은 5611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전주보다 무려 358원(6.0%) 떨어진 가격입니다. 최근 4주간 가장 큰 낙폭입니다(관련 기사). 하락세는 이번주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7.22-23 평균 5519원). 자칫 조만간 지난해 가격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조짐도 보입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22일자 주간시황에서 '(국내산) 삼겹살은 정육점과 외식 등에서 휴가철 준비수요도 아직 생겨나지 않는 등 (판매) 부진이 계속되고 있으며, 이에 생산감소에도 불구하고 덤핑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나마 '목심은 약보합세, 전지는 적체 해소 중, 등심은 보합세, 후지는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7월 한돈산업 전광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