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돼지고기 시장은 삼겹살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소비 편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편향은 한국의 육류 위주의 식문화가 구이 중심으로 발전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비선호 부위 재고 적체를 일으켜 중간 유통업계의 수익성 악화와 삼겹살 가격의 왜곡을 초래할 수 있으며, 왜곡된 가격은 결국 소비자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하고 양돈농가의 경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본 연구는 돼지고기 소비편중으로 인한 비선호 부위 재고 증가가 선호 부위인 삼겹살 가격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2013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의 월별 시계열 자료를 이용하여 비선호 부위 재고와 선호 부위 재고가 각각 삼겹살 부분육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ARDL 모형과 ARDL-EC 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ARDL 분석 결과, 비선호 부위 재고가 상승할수록 삼겹살 가격은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선호 부위 재고 또한, 삼겹살 부분육 가격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RDL-EC 모형에서 비선호 부위 재고 및 선호 부위 재고 모두 삼겹살 가격과 장기적인 관계를 보이지만, 단기적인 관계에서는 비선호 부위 재고만 삼겹살 가격과 유의
이번주까지 돈가(제주 및 등외 제외, kg당)가 10주째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난주부터 급등 수준으로 결국 지난해 같은 기간 가격을 크게 추월했습니다. 결국은 꺾일텐데 언제까지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주(6.9-15) 돼지 도매가격은 월요일인 10일부터 5792원으로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11일 5980원에 이어 12일(6020원)과 13일(6072원)은 올해 처음으로 6천원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통상 가격이 하락하는 금요일인 14일조차 5833원으로 1주 전보다 419원이나 높은 가격으로 마감했습니다. 결국 주간 돼지 평균 도매가격은 5945원으로 전주(6.2-8)보다 무려 446원이나 올랐습니다(8.1%).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0원이나 높았습니다(6.6%). '가격 급등'입니다. 이 같은 가격 급등 원인을 두고 출하두수 감소나 돼지고기 수요 증가로 해석하는 의견이 나옵니다(관련 기사). 하지만, 한국육류유통협회(이하 육류협회)는 이를 단순히 '이상 현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소비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언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지난주 출하두수의 경우 35만8천 두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텐스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4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2개국 1605개사, 2969부스가 참여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가장 주목된 곳은 역시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주관한 부스입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는 행사 기간 내내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식 등을 통해 미국산 돼지고기와 소고기의 맛과 품질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협회는 뿐만 아니라 품질보장·운송보장 프로그램 및 탄소배출 저감, 자원 사용 감소 등 지속 가능한 육류 생산을 위한 미국 육류산업의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자연이 키우고 과학이 관리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주로 맛을 중심으로 한 한돈 방식과는 달랐습니다. 한편, 미국산 돼지고기와 소고기는 수입산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운데 모두 독보적인 1위입니다. 지난해 기준 수입산 돼지고기와 소고기에서의 수입 비중은 각각 35.7%, 50.6%입니다. 이래저래 한돈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입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아일랜드산 소고기의 국내 시장 진입이 본격화됩니다. 앞으로 한우뿐만 아니라 한돈소비에 얼마만큼의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이달 초 아일랜드 정부는 아일랜드산 소고기의 한국시장 진출을 공식 알렸습니다. 그 첫걸음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유럽 소고기 홍보관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수입업체 및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아일랜드산 소고기의 우수한 품질과 식품안전성, 지속가능성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습니다. 수입산 돼지와 달리 수입산 소고기에서 유럽산은 아직 약세입니다. 미국산과 호주산이 전체 소고기 수입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유럽산은 고작해야 네덜란드산과 덴마크산이 고작입니다. 수입량도 미비한 수준입니다. 여기에 아일랜드산이 이번에 가세한 것입니다(관련 기사). 유럽연합의 소고기 생산량은 세계 3위이며, 아일랜드는 유럽연합 국가 가운데 수출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일랜드 정부 관계자는 “한국 진출은 아일랜드 소고기 업계의 숙원이었다. 경쟁이 치열한 한국 시장에서는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매우 중요하며, 보드비아 아일랜드 식품청과 아일랜드 소고기 업계는 이미 한국 수입
'삼겹살 1인분(200g) 2만원 넘었다'라는 내용의 기사가 11일 포털을 가득 메우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손세희, 이하 한돈자조금)이 '삼겹살 외식비 2만원 중 고깃값은 3500원에 불과하다'며 '돼지 도매가격 상승으로 삼겹살 외식비가 올랐다'는 의견에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달 서울지역 8개 외식 대표 메뉴의 가격을 발표하면서 삼겹살 1인분(200g) 가격이 2만 83원이라고 공개하자, 대부분의 국내 주요 언론들이 금겹살, 고공행진, 결국 천장 뚫었다 등 큰일이 난 것처럼 보도에 나섰습니다. 일부 언론은 ASF 등으로 돼지 사육두수가 줄어든 것을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이에 한돈자조금은 "실제 삼겹살 가격이 차지하는 비율은 17% 내외에 불과하며, 나머지 83%를 차지하고 있는 인건비, 임대료 등의 비용 상승이 삼겹살 1인분 가격에 포함된 것이다"라며 "이를 두고 돼지고기 도매가 상승을 5월 삼겹살 외식비 인상의 원인으로 꼽는 것은 무리한 해석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실제 금년 5월 돼지고기 소비자가격은 100g 당 2,377원으로 이는 전년 동월 대비 9.9%(-262원/kg) 떨어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디지털 기반의 축산유통 환경변화에 대비하고 차세대를 선도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4년 대학생 축산유통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본 경진대회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그간 1,600여 명이 참가한 명실상부 국내 유일의 축산분야 대학생 경진대회로써, 올해는 ‘품질평가’와 ‘축산유통 기획’ 두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품질평가 부문은 축산 관련 학과의 대학(원)생 2인 1팀으로, 축산유통 기획 부문은 학과·전공 상관없이 관심이 있는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든지 개인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품질평가 부문은 축산물품질평가원 주요 사업인 축산유통‧이력‧품질평가 등에 대한 이론과 소‧돼지‧닭‧계란 품질평가에 대한 실기 점수를 합산하여 평가되고, 축산유통 기획 부문은 축산유통 활성화 관련 제안서에 대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심사로 평가됩니다. 참가자들에게는 경진대회에 대비한 전문가 교육을 제공하여 개인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예정입니다. 품질평가 부문 참가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주요 업무, 축종별 품질평가 실습 및 축산업 현황 등의 교육을 제공받게 되며, 축산유통 기획 부문 참가자는 기획 역량, 보
과지방 돼지고기 이슈가 올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물가 상황과 맞물려 오히려 더욱 커지는 양상입니다. 이로 인해 돼지고기 포장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쉽게 삼겹살·목심 등의 지방 비율 상태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을 겹치지 않게 펼쳐 포장하는 방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확실한 해결 방안입니다. 식당에서도 활용할 만합니다. 한편 정부와 일부 지자체는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관리 실태점검과 교육, 농장 단계에서의 과지방 관리, 흑돼지 등급판정 기준 마련 등을 추진 중입니다(관련 기사). 간단한 방법을 놔두고 복잡하게 문제를 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돼지와사람(pigpeople100@gmail.com)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와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지난 3일, 수원 소재 아이스하우스에서 2024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2024 한돈배 여자 아이스하키리그 ‘더 드림 리그(The Dream League)’는 국내 빙상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한돈자조금과 국제올림픽위원회 영 리더(IOC Young Leader)가 후원하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대회입니다. 이날 행사는 한돈자조금 이원복 사무국장을 비롯해 국제올림픽위원회 이상은 영리더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원복 사무국장은 환영사를 통해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며 사기를 북돋았습니다. 또한, 퍽드롭(Puck Drop·시구) 행사를 진행해 리그전 시작에 열기를 더했습니다.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이번 리그전에는 총 16개팀, 249명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지난 3일 제니스FRAUEN-아이스타이거스 예선 경기가 치러졌으며, 16일까지 수원 아이스하우스와 광교복합체육센터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경기 일정 및 장소는 대한아이스하키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