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유럽의 슬로바키아 공화국(이하 슬로바키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가 첫 발병했습니다. 슬로바키아는 서쪽으로 '체코', 북쪽으로 '폴란드', 동쪽으로 '우크라이나', 남쪽으로 '헝가리', 남서쪽으로는 "오스크리아' 등과 접해 있어 그간 ASF 발병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우려되어 왔습니다. 체코와 폴란드, 우크라이나, 헝가리는 모두 ASF 발병 국가입니다. 체코는 최근 ASF 박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스트리아는ASF가 아직까지 발병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슬로바키아의 ASF는 헝가리와 우크라이나 국경과 인접한 돼지 4마리를 키우는 소규모 농가(백야드)에서 지난 23일 확인되었습니다. 24일 4마리 가운데 1마리가 검사 결과 최종 ASF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슬로바키아 당국은 나머지 돼지를 살처분하고, 다음날인 25일 이의 사실을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 긴급 보고했습니다.이로서 슬로바키아는 2007년 이래 유럽연합 국가 가운데 10번째 ASF 발병국이 되었습니다. 한편 관련해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이하 농식품부)는 슬로바키아산 돼지고기 수입을 26일부터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06년 이후 현재까지 슬로바키아산 돼지
5월 중국의 모돈 사육두수는 전년보다 23.9%, 전체 사육두수는 22.9% 각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월은 더 크게 감소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6월 모돈 사육두수가 전년보다 26.7%, 전체 사육두수도 25.8%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당연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결과입니다. 농경연은 '중국의 돼지 사육두수 감소 영향으로 7월 돼지도매가격은 전년보다 36.9% 상승한 23.4위안/kg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중국에서 ASF가 발병한 것은 8월임을 감안한다면 큰 폭의 가격 상승입니다. 구분 3월 4월 5월 2019년 216.2 235.3 307.1 2018년 254.0 202.0 198.0 증감률(%) -14.9 16.5 55.1 ▶중국 돼지고기 수입량 동향(자료 ITC, international trade centre) 이에 따라'중국의 5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전년(19만8천 톤)보다 55.1% 증가(10만9천백 톤)한 30만7천 톤이다'고 전했습니다. 전달인 4월(23만5천3백 톤)과
일본에서 기후현과 아이치현에 이어 미에현의 양돈장에서도 처음으로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日 미에현 양돈장, 돼지열병 첫 발병@bokoboko791020 유튜브 일본 농림수산성은 24일 미에현 이나베시의 4천 두 규모의 양돈장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은 지난 22일 일부 돼지가 폐사해 방역당국에 신고했습니다. 23일 실험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지만, 임상증상이 확인되지 않아 살처분에 있어 신중을 기하기 위해 추가 검사에 들어갔고, 불행스럽게도 24일 다른 돼지에서도 같은 결과가확인되었습니다. 현재 해당 농장의 돼지는 30일 완료를 목표로 살처분 및 매몰, 방역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림수산성은 감염 경로를 규명하기 위해 조사팀을 파견했습니다. 이번 돼지열병 확진 사례는 지난해 9월 첫 발병이후 32번째 발생 건입니다. 미에현에서는 첫 발병입니다. 앞서 6월 26일 미에현에서는 돼지열병 양성 야생멧돼지가 처음으로 포획되었고 지금까지 모두 4두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발생농장은 양성 야생멧돼지 포획 지점과 10km 거리에 있습니다. ▶일본 현별 야생멧돼지 확인 싯점과 일반농장 발병 시기@돼지와사람 분석(7월
일본에서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에 오염된 다량의 익히지 않은 생돼지고기를 몰래 반입하려다 적발된 베트남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일본 언론들이 23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日 베트남 유학생, ASF에 오염된 돼지고기 밀수 혐의로 체포@ANN 뉴스 일본 언론들은 경시청의 보도자료를 인용해 이 유학생은 지난달 13일 하노이 공항을출발해 하네다 공항으로 입국하려 했으며, 입국 과정에서 오리알 360여 개와 함께 돼지고기 약 10kg를 숨겨 일본 내로 몰래 반입하려다 검역관에 적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돼지고기는 350개,낱개 단위로바나나 잎에쌓여져 있었으며, 검사 결과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되었습니다. 감염성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익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감염성이 있다고 볼 여지가 충분합니다. 일본에서 여행객의 돼지고기 휴대축산물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예는 지금까지 모두 56건 입니다(23일 기준). 이번 사례가 양으로는 역대 최대이며, 밀수 혐의로 체포된 경우는 최초의 일입니다. 앞서 감염성이 있는 바이러스가 확인된 예는 2건이 있습니다(관련 기사).
지난 15일 YTN이 '도살하지 않고 배양해 먹는 고기, 배양육 상용화될까?' 라는 제목의 기사(바로보기)를 내었습니다. YTN은 '축산산업이온실가스뿐만 아니라 도축 과정에서 비윤리성 문제 등을 안고 있는 가운데 실험실에서 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을 하는 배양육이 미래 먹거리로서 상용화가 기정사실화 되었다'며, '하지만,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우려와 기존 축산업계의 반발 등이 있어서 이를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상용화의 확산 속도가 정해질 것이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몇 년사이 거대 공룡 화학기업들이 농업 분야에 진출하며 대체육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우케미칼'과 '듀폰'이합병하여 1,450억 달러 농화학 공룡기업이 되었습니다. 중국 국영 화학 기업인 '켐차이나'는지난 2017년스위스의 세계적 씨앗 농약업체인 '산젠타'를 430억 달러(약 49조 1920억)에 인수하였고, 이어서 대형 정유 화학사인 '시노켐'을 합병하여 자산 규모 1200억달러(약 134조 8000억) 세계 최대 화학기업이 되었습니다.2018년 '바이엘'은 67조원에 '몬산토'를 인수 완료하였습니다. 이들 기업은 모두 대체육 개발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익을
OMN!Pork(新猪肉)새로운 돼지고기 Ignite your green senses with your healthy and innovative plant based dishes(건강하고 혁신적인 식물 기반의 요리로 녹색 감각을 불어 넣으십시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여전히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중국에서의 합법적인 가짜 돼지고기(제품명 '옴니포크, 新猪肉')입니다. 홍콩의 푸드테크 기업 '라이트 트리트(Right Treat)'가 완두콩, 표고버섯, 쌀 등에서 추출한 식물성 단백질을 이용해 만들어 홍콩과 마카오 등 식당과 온라인 등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성공 여부는 좀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한돈산업이 주목하고 경계해야 할 하나의 대체육 제품일 것입니다.
7월 들어서도 돼지열병 발생이 그치지 않는 가운데 일본의 나가노현(長野県)에서 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처음으로 그것도연달아발견되면서 일본 사회를 더욱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나가노현 정부는지난 8일 현 내에서 죽은 채 발견된 야생멧돼지에 대한 검사 결과 최종 '돼지열병 양성'이라고 13일 밝혔습니다. 나가노현에서 양성 개체가 발견된 것은 처음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현은 이어 12일 포획된 야생멧돼지와13일과 14일 폐사된 야생멧돼지에서도 추가 양성이 확인되으며, 이로서 현 내에서 발견된 돼지열병 양성 야생멧돼지는 모두 4두로 늘어났다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에서는지난달 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 개체수가 193두(포획 및 사체)를 기록해 지난해 9월 돼지열병 사태 이후 월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5월(132두)에 비해서는 46%나 증가했습니다. 또한, 6월미에현(三重県)에서도 처음으로 양성 야생멧돼지 개체가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에는 이번 나가노현에 앞서 후쿠이현(福井県)에서 양성 야생멧돼지가 또 처음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일본의 돼지열병은 야생멧돼지에서 먼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곳은 지난해 9월 기후현(岐
베트남에서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의해 현재까지 돼지 330만 두를 잃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올해 2월 19일 첫 발병을 공식화한 이래 143일만의 일입니다.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는11일 'ASF 예방 및 통제 솔루션' 회의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11일 기준 ASF가 62개 성·시, 513개 지역, 5,422개 마을공동체(코뮌)에서 발생한 가운데 돼지 330만 두를 살처분·매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현재 ASF가 발병하지 않은 성은 닌 투안(Ninh Thuan)이 유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베트남 관계자는 'ASF는 환경에 오래 살아남을 수 있고, 전파 경로가 매우 다양해 제어하기 어렵다. 또한, 전국에돼지를 사육하는 소규모 가구가 250만 호에 달하는 가운데 돼지 혹은 돼지사료의 운송, 차단방역 실시 등에 있어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현재 ASF의 전국 확산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7일 테이 닌(Tay Ninh)에서 ASF 첫 발병 확인@투 오이 트레 유튜브 한편 가장 최근인 7일베트남 테이 닌(Tay Ninh) 성(省)에서 ASF의 발병이 첫 확인되었습니다. ASF가 아직 발병하지 않은 닌 투안(Ni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