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베트동물병원 신현덕 원장이 전하는 양돈 성공 스토리 꿀꿀 #10 관리자를 무서워하는 돼지는 안 큰다? 돼지의 '도피구역'이란 무슨 뜻일까요? 우리 돼지가 관리자를 피하고 경계하는 이유는 뭘까요? 돼지가 가장 자주 마주치고, 항상 함께 일하는 ‘관리자’를 무서워한다면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요, 그렇게 되면 부정적인 영향이 갈 수밖에 없겠죠? 이번 시간에는 돼지의 특성을 이해하고 '돼지의 경계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베트동물병원 신현덕 원장이 전하는 양돈 성공 스토리 꿀꿀 #9 높은 생산성 위해 돼지의 본능적 행동을 알아야 한다! 사랑이 답!! 돼지를 잘 키우기 위해선 당연히 돼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선행되어야겠죠? 돼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알맞은 환경을 조성해줘야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고, 이와 같은 노력이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게 하는 것이 양돈의 근본적인 성공 원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 돼지는 과연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돼지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함께 알아볼까요? 자세한 사항은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베트동물병원 신현덕 원장이 전하는 양돈 성공 스토리 꿀꿀 #8 성공적인 PSY증가를 위해 초유관리 중요성을 알자! 덴마크의 성적 비결로 초유와 양자 관리를 통해 살아서 태어난 자돈들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핵심부터 슬쩍 말씀드리자면 '초유 + 보온환경 + 관리자 애정' 삼단 콤보 비법이라고 합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세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유튜브 채널 '돈플래너TV'가 새롭게 선보이는 '돈돼는 강의(관련 기사)'의 요약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돼지와사람] "다산성 후보돈을 도입한 후에도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 김정희 수의사(도드람양돈농협)" 같은 다산성 유전자를 가진 후보돈을 도입한다고 농장의 산자수 성적이 모두 일괄적으로 개선되지 않습니다. 일례로 다비육종 후보돈을 공급받은 도드람 농장 6곳의 1년 반 동안('14년 6월~'15년 12월)의 초산돈 복당 총산을 비교해 보았더니 적게는 10.3두, 많게는 13.2두로 2.9두의 차이가 나타난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다른 나라의 사례와 비슷한 결과입니다. 농장에서 후보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총산과 실산에서 차이가 크게 나타납니다. 반드시 도입 후 세밀한 관리가 뒤따라주어야 합니다. [후보돈 관리(3) 초교배 목표 설정 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비싼 후보돈을 들여와서 키우고 새끼를 낳기 까지 많은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까 어떤 분은 6산 이상 모돈 비율이 많아야 좋다고도 얘기하는데요.혹시 모돈을 몇 산에서 도태하는 것이 좋다는 기준이 있을까요? 유럽 국가들과 우리 농가의 성적을 비교했을 때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상위권의 PSY 성적을 보여주는 농장들이 그렇지 않은 농장들과 비교해서 특별히 다른 점은 바로 모돈갱신율과 회전율이 높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초산모돈 비율에 따른 모돈 회전율, 번식 빅데이터 분석, 스마트돈컴 전산 농가의 산차 구성도, 6산 이상 모돈의 도태 갱신에 따른 이익까지 차례대로 함께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농가가 정말 알고 싶은 궁금증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 유튜브(바로가기)를 통해 양돈에 관한 교육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2회 수·금요일 새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신베트동물병원 신현덕 원장이 전하는 양돈 성공 스토리 꿀꿀 #7 성공적인 PSY 증가를 위해 신생자돈 저체온증을 막자! 응애! 신생자돈이 태어났습니다. 간호분만 준비가 잘 되었다고 생각했던 농장 분만사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자돈들을 지켜 보았습니다. 체온이 급속히 떨어지고 있는 자돈들이 수두룩 합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불쌍한 신생자돈들, 초유를 빨 힘조차 상실했다는데....준비가 잘된 농가에서 일어난 일이 맞다구요?! 이를 개선하는 것은 유능한 관리자의 몫입니다.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영상에서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유튜브 채널 '돈플래너TV'가 새롭게 선보이는 '돈돼는 강의(관련 기사)'의 요약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돼지와사람] "농장의 산자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후보돈의 총산을 증가시켜야 한다. - 김정희 수의사(도드람양돈농협)" 앞으로 10회에 걸쳐 강의할 '농장의 산자수 올리기 전략에서 다산성 유전자의 후보돈 선택으로 보다 많은 산자수를 얻을 수 있지만,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후보돈의 총산은 농장 전체 산자수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통상 후보돈의 총산에서 1.0~1.5두를 더하면 농장의 평균 총산이 됩니다. 실제 2017년 도드람 123개 농가를 대상으로 산차별 총산을 분석한 결과 1산의 성적이 높으면 이후 산차의 성적도 유의적으로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후보돈의 총산이 높아야 농장의 산자수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다른 여러 논문에서도 이미 검증된 사실입니다. 이 때 7산 이후 노산의 경우 산자수가 감소하므로 농장에서는 후보돈을 주기적으로 도입, 모돈군을 갱신해야 합니다. [후보돈 관리(2) 관리의 중요성 편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정리 이득흔
글로벌 백신전문기업 '중앙백신연구소'에서는 양돈에 관한 농가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국내 유명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강의 형태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하였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양돈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해법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Q. 저희 농장은 작년에 유럽의 다산성 모돈을 들여 왔는데 후보돈의 발정이 약한데다 첫 분만 후 '2산차' 문제가 많았어요. 어떻게 관리하는 게 좋을지 알려주세요. 등지방이 얇아서, 다리가 약해서, 환경 적응력이 떨어져서, 사료를 잘 안 먹어서, 분만 지연이 많아서, 우리 농가에서는 다산성 모돈에 대한 우려 사항들이 아주 많죠. 그 중에서도 발정이 잘 오지 않는다고 하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산성 모돈이어도 발정이 강하고 잘 오게 만드는 기본 조건들이 있다고 합니다.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