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3년 4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영국 농축산업계, 에너지 비용 지원금 삭감 조치에 반발해 ▶ 미국, 2023년 옥수수 경작지 면적 4% 증가할 것 ▶ 독일, 2022년 1인당 육류 소비량 사상 최저치 기록 ▶ Rabobank, 2023년 글로벌 계란 가격 상승세 지속될 것 ▶ 이탈리아, 자국의 식문화 보호를 위해 배양육 금지할 것
고온스트레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큰 일교차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절기부터 여름까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쭉~~ '스피드쿨' 로 문제를 해결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3년 3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Rabobank, 2023년 상반기 글로벌 쇠고기 가격 하락할 것 ▶ 중국, 2023년 양돈 생산량 2% 감소할 것 ▶ 네덜란드, 질소 배출량 규제로 인한 농업계 반발 심화 ▶ 러시아, 종자 수입 난항으로 2023년 곡물 생산량 감소할 것 ▶ 브라질, 2023년 최대 옥수수 수출국 등극할 것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3년 2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Rabobank(라보뱅크), 2023년 글로벌 양돈시장 내 높은 변동성에 주의 ▶ 우크라이나, 2023년 곡물 생산량 26.5% 감소할 것 ▶ EU, 2022년 양돈 농가 내 ASF 발병 사례 80% 감소 ▶ 미국, 2023년 순농가소득 16% 하락할 것 ▶ 미국, 2022년 12월 건초 재고량 사상 최저치 기록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3년 1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미국 동물 복지협회, 2022년 미국 내 화재로 가축 51만 마리 이상 폐사해 ▶ 뉴질랜드, 산란계 케이지 사육 규제로 인한 계란 공급 부족 심각해 ▶ 유럽, 축산업 내 항생제 사용량 34.6% 감소 ▶ 미국, 가뭄으로 인한 옥수수 공급망 악화 지속될 것 ▶ 미국, 임신틀 사용 금지로 모돈 사육 시설 18% 운영 불가할 것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2년 12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미국, 2022년 평균 계란 가격 119% 상승 전망 ▶ FAO, 2022년 글로벌 돼지고기 생산량 2% 상승할 것 ▶ 네달란드, 환경 규제로 3,000개 이상 농가 폐업 예정 ▶ 2030년 글로벌 계육 생산량 16% 증가할 것 ▶ 아르헨티나, 가뭄으로 인한 농축산업 내 피해 증가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2년 11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23-27년 글로벌 우유 가격 상승할 것 ▶ 남아공, 식물성 대체육 시장 성장할 것 ▶ 호주, 글로벌 메탄서약 동참할 것 ▶ 영국, 생산비 상승으로 동물복지 산란계 산업 손실 막대해 ▶ 이집트, 사료 부족으로 양계 처분 잇달아
안녕하세요. 아이피드에서 전하는 '22년 10월의 '세계 양돈산업 동향'입니다. ▶ 뉴질랜드, 2023년부터 가축 해상 수출 중단 ▶ 동유럽, 사료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 호소 ▶ 스위스, 집약적 축산 폐지에 대한 투표 진행 ▶ 뉴질랜드, 소 트림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에 비용 부과 ▶ 中, 9년 만에 브라질産 옥수수 사먹는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