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미국의 양돈산업을 대상으로 한양돈전문미디어, 'National Hog Farmer(내셔널 호그 파머)'가 지난 9일 미국산 돼지고기의 한국시장에서의 눈부신 성장 소식을 "미국산 돼지고기가 치열하게 경쟁적인 한국시장에서 뛰어나게 잘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기사(바로가기)를 내었습니다. 기사는 '한국인들의 1인당 돼지고기 소비가 2011년에 비해 35%나 증가하는 등 돼지고기 시장이 크게 성장한가운데 미국산 돼지고기는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무관세 장점을 활용해 시장점유율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고 특히, 다양한 이벤트나 SNS를 통해 20~30대 젊은 세대들을 주로공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지난해 돼지고기 수입량은역대 최대기록인46만3천 톤으로 전년에 비해 25.5%나 증가했습니다. 이가운데 미국산 돼지고기는 약 18만5천 톤('17년 대비 36.7% 성장)이며 전체 수입 돼지고기의 40%를 차지했습니다. 스페인산 돼지고기(5만6천 톤)의 3.3배에 해당합니다. 한돈의 최대 위협은 여전히 미국산 돼지고기 입니다.
중국에서 지난 1일 7만3천두 규모의 초대형 양돈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하 ASF)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관련 기사). 이번에는 거의 비슷한 규모의 '종돈장'에서 또 ASF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지난 12일 장쑤성 쑤첸시 쓰양현에 위치한 2개의 종돈장에서 ASF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농장은 모두 같은 종돈회사소유의 농장으로 모두 68,969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ASF 확진 당시 2,452두가 증상을 보인 가운데 1,369두가 폐사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 7만3천두 규모의 농장과 마찬가지로 나름 규모도 있고 최신의 높은 방역 체계를갖추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농장에서 연이어 ASF가 발생해 중국의 현재의 ASF 상황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지난해 8월 첫 ASF 발병 이후 현재까지 거의 100여 건 가까운 발병 사례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있지만, 실제 발생은 이보다 그 몇 배 이상이라는게 일반적인 외부 시각입니다. 이번 발생 건과 관련해 중국 당국은 일체의 감염 원인이나 경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이어 13일 중국 서북부에 위치한 간쑤성에서
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상황이 더욱 나빠지면서 이를 표현할 만한 마땅한 단어를 찾기도 힘들지경입니다. 이번에는 중국 내 초대형 농장에서 ASF 발병했다는 소식입니다. 중국 농업농촌부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헤이룽장성(흑룡강성) 수후아시 소재 7만3천두 규모의 농장에 ASF가 확진되어 긴급 살처분 등의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를 통해 공식적으로 알려진 확진 사례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 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농장은 덴마크 투자 펀드가 소유하고 있는 농장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년에 설립되어 최신의 현대적인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이전까지만 해도 몇몇 대형 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사례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비교적 작은 규모에서 발생한 것이 대다수 입니다. 7만3천두 규모의 농장이면 중국 내에서 손꼽히는 규모입니다. ASF 확진 당시 4,686두가 증상을 보였고 이 가운데 3,766두가 폐사했습니다. 농장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한편 중국 당국은 현재의 어려운 ASF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일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앞으로 도축장에서는 돼지고기를 판매하기에 앞서 ASF 양성 유무
대만에 그야말로 중국발 메가톤급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 사체가 대만의 한 섬에서 발견된 것입니다. 대만의 행정원농업위원회(이하 행정원)는 3일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31일 대만의 진먼현 섬 해안에서 중국 본토로부터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돼지 사체가 발견되었고 사체 샘플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진먼현 섬은 대만이 관할 지역이지만 실제 거리 상은 중국 본토인 푸젠성(복건성)에 매우 가깝습니다. 불과 10km 이내 거리 입니다. 푸젠성은 지난해 11월 첫 ASF가 발병한 이후 현재까지 3 건의 ASF 발병이 보고된 바 있으며 가장 최근에는 지난달 24일 5천7백 두 규모의 대형 농장에서 ASF가 발생했습니다. 행정원은 이 돼지 사체는 진먼현 섬 동부의 해변에서 발견되었으며 사후 3일 이상 경과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습니다. 과거의 경험, 최근 풍향과 해류, 검출된 바이러스의 유전자 단편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중국에서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도 덧붙였습니다. 돼지 사체는 소각 처리 되었고 발견 장소는 소독처리 되었습니다. 행정원은 대만 본섬으로의 ASF 유입을
크리스마스인 오늘 일본에서 여섯번째 돼지열병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에는 돼지 7500두 규모의 대형양돈장입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25일 기후현 세키시의 양돈장에서 돼지열병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장은 번식돈 871두와 비육돈 6,676두를 키우고 있는데 최근 돼지열병 모니터링 검사 과정에서 양성이 확인되었습니다. 지난 10일 돼지열병이 확인된 멧돼지사육장과는 불과 4.4 k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확진 사례 확진일자 발생 농장(시설) 운영 주체 1 9월 9일 기후현 양돈장(기후시) 개인농장 - 9월 13일 야생멧돼지에서 첫 확인 - 2 11월 16일 기후현 축산센터공원 공공기관 3 12월 5일 기후현 축산연구소 공공기관 4 12월 10일 기후현 멧돼지사육장(세키시) 개인농장 5 12월 14일 기후현 농업대학교 공공기관 6 12월 25일 기후현 양돈장(세키시) 개인농장 일본 당국은 해당 농장에 대한 긴급 살처분과 함께 인근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의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이현재 대책없이 확산되고 있죠. 이런 가운데 벨기에를 비롯한 유럽 ASF상황에 대해 문의가 많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큰 변화는없습니다. 먼저 벨기에는 지난 9월 13일(현지 기준)에 벨기에의Étalle 남부 지방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 양돈 국가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유럽연합 중심에 위치한 벨기에에 ASF발병이라니, 그야말로 황당하기 짝이 없는 '대형폭탄' 입니다. 참고로 벨기에는대표적인 양돈 국가인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과 국경이맞닿아 있습니다. 벨기에 당국은 먼저 ASF 감염 멧돼지가 발견된 곳을 중심으로 일정 지역을 봉쇄하였습니다. 봉쇄 지역 내 일반 돼지 전부를 살처분하고 아울러 현재까지재입식을 금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벨기에 전역에 대해 모든 모임을금지할 것과차단방역과경계수준을 올릴 것 등을 주문했습니다. 벨기에 당국은 해당 봉쇄지역을크게 4개 구역으로 구분해 관리하고 있으며 전략적으로 펜스 설치 등 구역 내 야생멧돼지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이들멧돼지의 사체 모니터링 및 포획검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벨기에 당국은
대만 정부가 불법축산물 반입에 대해 대대적으로 범칙금을 올리고 엄격히 처벌한 것을 천명했습니다. 한 번만 위반해도 벌금이 무려 우리나라 돈으로 7백만 원이 넘습니다. 대만 행정농업위원회는 대만 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바이러스의 유입을 막기 위해 불법 동물 제품을 반입하는 여행객에 대해 과태료를 대폭 인상하였다고 지난 17일 밝혔습니다. 위반 횟수 기존 과태료(한화) 개정 과태료(한화) 1차 5만 TWD(182만 원) 20만 TWD(732만 원) 2차 50만 TWD(1,828만 원) 100만 TWD(3,656만 원) 3차 100만 TWD(3,656만 원) 기존 과태료는 1차, 2차, 3차 위반 횟수에 따라 5만, 50만, 100만 TWD(대만 달러)였습니다. 개정된 과태료는 1차 위반 시 20만 TWD(한화로 732만 원)로 4배 인상하였고 2차 이상 반복 위반 시에는 100만 TWD(한화로 3,656만 원)입니다. 이 과태료는 18일부터 적용되었고 19일 두 명의 위반자가 나와 바로 과태료가 부과되었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구입한 육포와 소시지를 각각 세관에 신고하지 않은 채
일본 정부가 지난 9월 일본에서 26년 만에 다시 발생한 돼지열병의 최초원인을 뒤집는의견을 최근 내놓았습니다. 농림수산성은 18일 돼지열병 관련 전문가 검토회의를 열고 '9월 이전 야생멧돼지로 부터 시작된 돼지열병이 최초 발생 농장에 감염을 유발시키고이후 사례에도 직·간접적으로관여되었을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바이러스는 해외에서 불법으로 여행객에 의해 반입된 수화물 혹은 국제우편을 통해 일본으로 들어와 알 수 없는 경로를 통해 야생멧돼지에게 전달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확진 사례 확진일자 발생 농장(시설) 운영 주체 1 9월 9일 기후현 양돈장 개인농장 - 9월 13일 야생멧돼지에서 첫 확인 - 2 11월 16일 기후현 축산센터공원 공공기관 3 12월 5일 기후현 축산연구소 공공기관 4 12월 10일 기후현 멧돼지사육장 개인농장 5 12월 14일 기후현 농업대학교 공공기관 농림수산성은 최근까지만 해도 9월 첫 확진농장에서 돼지열병이 시작되었을 것이라는데 무게를 두었지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