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가 3월 돼지 도매가격을 2월(4,135원)보다 상승한 4,400~4,600원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전년(4,084원) 대비로는 7.7~12.6%, 평년(4,021원) 대비로는 9.4~14.4% 상승한 수준입니다. 당초 전망치(4,500~4,700원)보다는 다소 조정된 수준입니다(관련 기사). 농업관측센터는 "지난해 국내 재고량 합계는 11월 최저 수치를 기록한 뒤 수입량 증가, 국내산 가격 상승 등에 따라 증가하고 있으나 올 3월 현재 여전히 평년과 전년 대비 적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3월 돼지 도매가격은 평년 대비 높은 수요 지속에 따른 국내산 재고량 감소로 상승이 예상되나 평년보다 많은 돼지고기 공급이 지속되고, 돼지고기 수입량이 평년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가격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해 농업관측센터는 3월 돼지 등급판정두수를 평년보다 작업일수도 늘어나고, 농장 생산성이 개선되었다는 점을 근거로 지난해 3월(168.8만)과 비슷한 수준인 167만~171만 마리로 예상했습니다. 3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3만 4천~3만 6천 톤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전년(2만 3,96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의 홍보대사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한돈 뒷다릿살을 활용해 개발한 ‘한돈 빽햄’의 판매 이익금 1억 8천여만 원(총 180,124,000원)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15일 기부했습니다. ‘한돈 빽햄’은 코로나19 여파로 재고량이 최대치를 기록한 돼지 다리살의 소비 촉진을 위해 한돈자조금과 홍보대사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협업하여 개발한 캔햄입니다. 구이·찌개 등 다양한 용도로 즐길 수 있으며, 한돈을 100%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지난해 1월 출시와 동시에 1차 생산물량이 조기 완판되는 등 큰 화제를 일으키며 1억 8천여만 원의 이익금을 냈습니다. 판매 이익금 전액은 범 축산업계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실천 운동체인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전해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원과 더불어 한돈 농가 및 한돈 산업 발전을 위해 쓰여질 예정입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 농가의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신 백종원 홍보대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한돈인들과 함께 우리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한돈 빽햄을 맛있게 즐겨주신
국내 대표적인 대형유통점인 '이마트'가 무(無)항생제 돼지고기 판매 확대에 나서 주목됩니다. 이마트는 10일부터 무항생제 돈육 매장을 기존 33개 점포에서 전국 130개점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16일까지 무항생제 돈육 브랜드 제품에 대해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항생제 돈육 판매 확대에 대해 이마트는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친환경, 동물 복지 등을 중시하는 ‘미닝아웃 소비(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으며 실제 이마트에서 판매되는 동물복지, 친환경 상품 매출도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무농약, 저탄소 등 친환경 과일·채소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25%가량 신장했으며, 동물복지 계란은 48.6%, 동물복지 계육 매출은 14.9% 증가했습니다. 이에 이마트는 축산 사육 농가부터 가공 업체뿐 아니라 판매처인 이마트 130개 매장까지 무항생제 축산물 취급 인증을 받으며,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관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11개점에서만 테스트 운영하고 있는 동물복지 돈육을 추후 전점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는 "건강 먹거리에 대한 관
홍성군은 특산품인 한우와 한돈 사골 육수를 가공한 대체 아이스팩 대용 가공품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해당 가공품은 기존 젤 아이스팩처럼 버려지는 대신 각종 요리의 육수로 활용 가능합니다. 군은 이번에 개발된 가공품의 보급·확대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과 홍성군 축산물 소비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2021년 가공식품 소비자태도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가공식품 소비자태도조사는 2021년 7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2,193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먼저 주 1회 이상 가공식품을 구입하는 가구는 68.4%로 전년과 비교하여 2.5%p 소폭감소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월평균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구입 주기가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공식품을 주로 구입하는 장소는 대형마트(35.1%), 동네 슈퍼마켓(26.8%), 대기업 운영 중소형 슈퍼마켓(13.2%), 전통시장(9.9%), 온라인 쇼핑몰(9.6%) 순입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근거리의 동네 슈퍼마켓을 주로 이용하는 가구 비중이 2.5%p 증가 하고,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하는 가구 비중은 1.3%p 소폭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1년간 온라인을 통한 가공식품 구입 경험을 조사한 결과, 온라인 구입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가구 비중은 57.7%로 전년 대비 5.7%p 소폭 감소하였으나,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보다는 증가하였습니다.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언제 어
한돈자조금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올해 한돈인증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한돈의 가치를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건강을 즐겁게 관리한다는 의미의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2022년 10대 트렌드 키워드로 꼽힐 만큼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세대를 불문하고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맛을 비밀을 찾아 실용적 연구를 진행하는,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랩은 ‘2022년 식품 트렌드’로 단백질 식품의 인기를 꼽았습니다. 특히 자기관리에 힘쓰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단백질 식품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추어, 한돈자조금은 한돈인증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한돈의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국민들이 제대로 한돈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맛 뿐만 아니라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려는 생각입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헬시플레저, 가치소비, 간편식 등 다각화된 소비성향 및 환경 변화에 발맞춰 소비시장에서의 한돈의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라며 “앞으로도 한돈농가와 함께 지속가능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한돈을 생산하는데 주력하겠다”라고 의지를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
오뚜기가 당면 대신 한돈으로 꽉 채운 ‘X.O. 만두’ 신제품 2종, △X.O. 교자 고기&제주마늘과 △X.O. 미니군만두 고기를 출시했습니다. X.O. 만두는 오뚜기가 2019년 론칭한 eXtra Ordinary(대단한, 비범한)라는 의미의 만두 브랜드입니다. 오뚜기는 △교자와 군만두 △슈마이 △물만두 △굴림만두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라인업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X.O. 교자 고기&제주마늘'은 당면 대신 마늘과 고기로 속을 채운 제품입니다. 제주산 생마늘을 하루 동안 숙성시켜 만든 특제 마늘소스와 국내산 돼지고기 및 각종 야채가 어우러져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또한, 'X.O. 미니군만두 고기'는 당면이 아닌 국내산 돼지고기로 속을 꽉 채웠습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와 바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오뚜기는 "내식 증가로 점차 늘어나는 냉동만두 수요에 발맞춰 X.O. 만두 신제품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지닌 제품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냉동만두 시장은 약 5455억원 규모로, 2018년 4912
청주시가 청주 대표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는 ‘청주삼겹살’의 차별성 및 역사성을 담아낸 스토리보드 및 로고를 제작·보급하고, 올해 ‘청주삼겹살’의 본격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토리보드 및 로고 홍보물은 6~70년대 청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된 달인간장과 파절이의 조합을 청주삼겹살의 표준 레시피로 정립, 대중화하기 위해 시범 제작되었습니다. 달인간장은 삼겹살의 잡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더하며, 갖은 양념으로 무친 파절이는 삼겹살의 풍미를 살리는 최적의 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학술용역을 통해 청주에서 처음 시작되었음을 입증하는 등 정통성과 역사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청주시는 이번 ‘달인간장’과 ‘파절이’ 조합을 소개한 스토리보드 및 로고를 우선적으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해당 업소에서는 ‘청주삼겹살’을 메뉴화하고 특화된 달인간장소스와 파절이를 제공해 업소마다 색다른 ‘청주삼겹살’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청주시 관계자는 “달인간장과 파절이를 곁들인 ‘청주삼겹살’의 적극 홍보와 지원 확대를 통해 ‘청주삼겹살’ 상품화 및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0년 삼겹살 거리로 유명한 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