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세븐일레븐과 함께 편의점 도시락 메뉴 3종 개발 및 출시를 위한 ‘한돈X세븐일레븐 한돈 도시락 레시피 리그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하여 간편하고 맛있지만 열량이 낮은 다이어트 메뉴를 개발하는 ‘다이어트 리그’와 나만 알고 있는 창의적 레시피나 SNS에서 확산될 수 있는 재미있는 레시피를 개발하는 ‘내시피 리그’ 두 가지 주제로 공모전 응모가 가능합니다. 참여 방법은 먼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다이어트 리그’와 ‘내시피 리그’ 중 원하는 리그를 선택 후 참여 리그의 배지를 다운받아 주제에 맞게 기획한 한돈 레시피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됩니다. 업로드한 SNS 게시글 URL을 포함하여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공모전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됩니다. 1차 공모전 예선은 8월 12일(목)까지 모집하며,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응모 가능합니다. 8월 28일(토) 2차 오프라인 결선에 앞서 사전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추가 점수로 반영됩니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의 레시
농협이 축산전문 도소매 온라인몰을 새로 오픈했습니다.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1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축산전문 온라인몰 '농협 LYVLY(라이블리)' 신규 오픈 선포 행사를 가지고 유통 대변혁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라이블리(바로가기)'는 도축부터 가공, 포장까지 농협이 직접 책임 생산한 PB 상품과 전국 농축협에서 생산한 우수한 축산물을 함께 취급하는 온라인 통합 플랫폼입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도매사업자 대상 축산물 온라인몰인 'e-고기장터'를 통합해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정육점, 식당 등이 모두 대상 고객입니다. 농협은 향후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이들 도소매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축산물뿐만 아니라 보다 업그레이된 서비스와 혜택을 함께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날 오픈 행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앞으로도 농협 '라이블리'와 같은 온라인 판매채널을 지속 확대하여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농축산물 유통구조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농협은 한돈 부위별 소비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7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한돈 저지방부위 할인행사'를 실시합니다. 저지방 부위인 앞다리살, 뒷다리살,
'돼지와사람'이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양돈농가 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하반기 예상 돈가를 묻는 질문에 4300원 미만이라고 대답한 농가가 가장 많았습니다. 먼저 하반기 사료비 추가 인상을 전제로 생산원가를 물어보았습니다. 농가들은 하반기 생산원가 추정액으로 4000원 이상 4100원 미만(10명, 22.7%)▶ 4200이상 4300미만(9, 20.5%)▶ 4000미만 · 4300이상 4400미만(5, 11.4%)▶ 4100이상 4200미만 · 4500이상 4600미만(4, 9.1%)▶ 4400이상 4500미만(3, 6.8%)▶ 4800이상(2, 4.5%)▶ 4700이상 4800미만(1, 2.3%) 순으로 대답했습니다. 다음으로 하반기 예상 돈가는 4200원 이상 4300원 미만(13명, 29.5%)▶ 4200미만(11, 25%)▶ 4500이상 4600미만(6, 13.6%) ▶ 4300이상 4400미만(4, 9.1%)▶ 4600이상 4700미만 · 4700이상 4800미만(3, 6.8%)▶4400이상 4500미만 · 5000이상(2, 4.5%) 순으로 대답했습니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하반기 예상 평균 돼지 도매가격을 4300원 미만으로 보
경남 밀양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인 '밀양 돼지국밥'을 브랜드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밀양시 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돼지국밥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돼지국밥 맛 컨설팅 및 레시피 개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밀양을 대표하는 음식의 부재가 밀양 관광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판단하고, 관광 인프라 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밀양 돼지국밥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날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업소를 대상으로 신청서를 접수받았으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현장평가를 거쳐 후보들 중 컨설팅 대상업소 7개 소를 선정합니다. 이후 선정된 업소를 대상으로 경영상태, 위생, 맛, 레시피 등 돼지국밥집 전반에 대해 분석한 후 오는 10월까지 개선사항을 적용해 맛·위생은 물론 서비스 전반을 향상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평균 이상의 맛과 적정 가격의 스토리가 있는 '돼지국밥 표준 레시피' 개발하고 신메뉴 상차림을 구성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식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밀양시는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밀양 돼지국밥' 상표등록, 돼지국밥 특화 거리 조성, 캐릭터 개발 및 밀쉐린 가이드 제작 등 돼지국밥 브랜드화 사업이 연차적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가 냉장 삼겹살을 가장 많이 수입한 나라는 캐나다, 멕시코, 미국, 칠레 순이었습니다. 올해(5월 기준)는 캐나다, 미국, 멕시코, 칠레 순으로 미국이 멕시코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수입 돼지고기는 아직까지 냉동육 위주입니다. 지난해 전체 수입량 가운데 94.0%를 차지합니다. 한돈 입장에서 다행스러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냉동육 위주로 수입이 될지는 유심히 지켜 볼 일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하 농경연)이 '육류 소비행태 변화와 대응과제'를 주제로 연구보고서를 냈는데, 세대별 육류 소비 지출액에 차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경연 정민국 박사는 "국내 소비자의 육류 소비 중 닭고기 소비가 빨리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돼지고기 소비량 비중이 49%로 가장 많이 먹고 있는 가운데 세대간 육류 소비 지출액에 차이가 많이 나고 세대간 육류 소비 지출액 격차는 확대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20대와 30대를 밀레니얼 세대라고 부르는데 육류 소비에 있어서 가치 소비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어 삼겹살의 획일적인 생산구조로는 젊은 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따라가기 어렵다'라며 친환경축산물에 대한 관심을 주문했습니다. 농경연은 '식생활 패턴의 변화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성장하면서 가공육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있는 수입육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으며, 외식 시장에서는 유명 수입 브랜드육이 부각되고 있다'라며 '국내산 육류가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소비행태 변화 내용과 소비자의 선호를 면밀히 분석하여 소비자 중심의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벨기에산 돼지고기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가 이달부로 해지되어 수입이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지난달 27일 벨기에가 ASF 청정국 지위를 회복함에 따라 벨기에를 돼지고기 수입허용 국가로 지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지정검역물의 수입금지 지역' 일부 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습니다. 이달 17일까지 의견서를 받는 절차를 진행 중이나 무난히 확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벨기에는 지난해 12월 세계동물보건기구(OIE)로부터 ASF 박멸을 공식 인정받아 청정국 지위를 회복했습니다(관련 기사). 그리고 곧바로 우리 정부에게 돼지고기 수입금지 지역 해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농식품부는 지난 '18년 9월 13일(현지 기준) 벨기에에서 ASF에 감염된 멧돼지가 확인되자 즉각 벨기에산 돼지고기와 식육가공품에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취한 바 있습니다. 이달 수입 금지 조치가 해제된다면 만 33개월 만의 일입니다. 참고로 국내 벨기에산 돼지고기 수입량('17년 기준)은 전체 돼지고기 수입량, 36만 9천 2백톤 가운데 2.5%정도인 9천 2백여 톤이었습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종합식품기업 SPC삼립이 웰메이드 델리미트 브랜드 ‘그릭슈바인’에서 100% 한돈을 재료로 한 ‘육즙가득 부어스트’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육즙가득 부어스트'는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를 저온숙성 방식을 통해 수분과 육즙을 가둬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톡 터지는 풍부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독일산 참나무 훈연을 통해 풍미를 살린 ‘육즙가득 부어스트 스모크’와 바질을 넣어 향긋하고 고소한 맛을 살린 ‘육즙가득 부어스트 바질’ 등 2종으로 프라이팬 및 그릴 조리와 더불어 기름에 튀기지 않고 물을 넣어 굽는 ‘워터프라잉’ 방식으로 조리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유통 채널 특성에 맞춰 할인마트와 온라인몰에서는 반찬으로 활용하기 편한 비엔나소시지 형태로 출시했으며 편의점은 간식이나 안주로 즐길 수 있도록 소단량 포장(스모크 한정) 판매합니다. SPC삼립 관계자는 "육즙가득 부어스트는 육즙 가득한 맛을 강조하기 위해 특수 공법을 더한 제품으로 캠핑요리, 반찬, 안주 등 다양한 메뉴 활용이 가능하다"며, "향후 여러가지 맛을 추가로 선보여 선택폭을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