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뒷다릿살 적체 해소를 위해 백종원과 방탄소년단이 만났습니다. 1월 28일 방영된 SBS 만남의 광장의 '한돈 특집'편에서 백종원 대표(더본 코리아)는 한돈 뒷다릿살을 이용한 빽햄 출시 모든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냈습니다. 특히 방송 말미에는 방탄소년단이 두 팀으로 나뉘어 빽햄을 이용한 요리 대결을 펼치며 한돈농가 돕기에 나섰습니다. 맛남의 광장과 한돈농가와의 인연은 지난해 1월 2일 방영된 경북 '영천 휴게소'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 백종원 대표와 만난 영천 양돈농가 한동윤 대표(육일 농장)는 ASF와 비선호 부위 적체로 위기에 처한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전했습니다. 맛남의 광장은 경북 '영천 휴게소' 편을 통해 한돈 비선호 부위에 대한 소비자 관심으로 돼지 앞다릿살 매출이 111.5%, 뒷다리는 32.6%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고 방송했습니다. 한돈 홍보대사이기도 한 백종원 대표는 그동안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한돈 뒷다릿살 소비를 위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 왔습니다. 이번에 방영된 '한돈 특집' 편에는 한돈자조금 관리위원회의 도움 요청에 백종원 대표의 80일에 걸친 한돈 뒷다릿살 햄 개발과 영업까지를 담았습니다. 백종원 대표는 방송에서 "기존에 국내산 돼
오는 1월 30일부터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게시 의무가 기존 초·중·고등학교에서 유치원까지 확대됩니다. 위생과 영양관리 지원을 목적으로 '학교급식법'이 개정되면서 어린이급식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된 것입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맘편한서비스'를 통해 학교와 유치원 홈페이지에서 학교급식용 축산물의 이력번호를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축평원은 지난해 1월부터 초·중·고등학교 홈페이지에 맘편한서비스를 연계한 URL과 QR코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원활한 제도 이행을 위해 제공 범위를 유치원까지 확대합니다. 신규이행대상자는 '유아교육법' 제2조에 따른 전국 유치원이며, 사립유치원의 경우 원아 수 100명 이상 규모만 해당합니다. 대상 유치원은 식당에서 조리되는 이력관리 대상 축산물에 대하여 유치원 홈페이지 또는 급식장소에 이력번호를 게시해야 합니다. 맘편한서비스는 거래증명종합포털(www.ekape.or.kr/kapecp)에서 로그인한 뒤 생성된 URL 또는 QR코드를 유치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축평원 관계자는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게시 확대로 학교급식 대상 축산물의 안전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
오는 11일부터 3차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1차·2차 재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 증가로 이어질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19의 3차 확산에 따른 국민 피해지원을 위해 긴급재난지원금 9조 30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피해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1차 재난지원금 14조 3000억 원보다는 적지만, 2차 재난지원금 7조 8천억 원 보다는 큰 규모로 이번에는 '현금'으로 지급됩니다. 3차 긴급재난지원금은 이달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과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 주요 현금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설 명절 전에 수혜인원의 90% 수준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수혜 대상은 58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상공인 280만명은 일반업종과 제한업종, 금지업종에 따라 각각 100만 원, 200만 원, 300만 원씩300만 원까지 지급받게 됩니다. 특수형태근로 종사자와 프리랜서에게는 1인당 5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또한, 착한임대인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 민간의 자발적 임대료 인하 노력을 유도해나가기 위해 임대료 인하에 대한 50% 세액공제를 내년 6월까지 연장하고, 종합소득금액 1억 원 이하의 임대인 등에게는 공제율을 5
올해 군 장병들에게 돼지고기가 다양한 방법으로 더 많이 제공될 전망입니다. 국방부는 장병 급식의 맛과 질을 높이기 위한 급식 운영방식 개선과 장병들이 선호하는 신규급식품목 도입 등의 내용을 담은 '2021년도 급식방침'을 수립하였습니다. 국방부는 2019년부터 각 부대별로 매월 하루를 '삼겹살 데이'로 지정하고 장병들에게 삼겹살을 제공한데 이어 올해에는 햄버그 스테이크, 돼지갈비찜, 만두 등의 가공식품을 새롭게 도입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매해 꾸준히 한돈을 이용한 급식을 늘려오고 있습니다. 이는 시식회와 시험급식 결과를 바탕으로 장병들의 기호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월 6회 제공되고 있는 일명 '군대리아'로 불리던 햄버거 빵식 중 1회는 시중 햄버거 세트를 제공합니다. 만두류 또한 부대별로 선택하여 급식함으로써 장병들이 시중 유명 브랜드의 만두를 먹을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변화된 장병들의 급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방부는 2021년 장병 1인 1일 기본급식비는 올해(8,493원) 대비 3.5% 상승한 8,790원을 확보하였고 연간 총 1조 6천여억 원이 군 급식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국방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급식품목 도입과 급식 운영제도 개선을
돈가 급락이 연일 이슈입니다. 돈가가 급락한 것은 맞지만 이는 12월 초중반까지 높은 돈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떨어져 보이는 것입니다. 12월 말, 현재 돈가는 평년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돈가 급락은 착시 효과일 수 있습니다. ▶12월 일간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 추이 올해 12월 초중반의 돈가는 4,800원까지 오르며 높은 가격대를 유지했습니다.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돈가입니다. 12월 말 들어 1,000원 이상 돈가가 하락하면서 돈가 급락을 우려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평년 수준에 머무는 돈가입니다. 시기적으로 매년 성탄절 전 돈가가 하락해 왔습니다. ▶12월 일별 도매가격, 경매두수, 등급판정두수 추이 돈가가 급격히 떨어진 이유는 성탄 연휴를 앞두고 돼지 도축마릿수가 갑자기 만 두 가까이 늘면서 도매시장에도 2,000두 이상 나오던 돼지가 약 1,000두 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 악화로 식당 수요가 더욱 악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렁이는 돈가와 관계없이 삼겹살 가격은 1kg에 21,000원대를 유지하며 견고한 가정내 소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1,000원대 가격은 평년 수준을 훨씬 웃도는 가격입니다. 보통 가격이 높아지면 소비자들이
한국소비자연맹(회장 강정화)은 지난 16일 ‘2020년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하여 참석자 없이 비대면으로 한국소비자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습니다. 2003년부터 의무화된 도축장 HACCP 운용 수준 평가는(집유장은 2012년 의무화) 올해로 18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2017년에 시작된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은 올해로 4년에 걸쳐 시행되었습니다.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은 193개 도축장과 집유장을 대상으로 지난 3년간의 HACCP 운용 수준 평가 결과를 토대로 상위업체 중 후보업체를 선정했습니다. 소비자단체 주관으로 2차 평가를 실시하여 포유류 5곳, 가금류 5곳, 집유장 3곳, 지자체 2곳을 선정하였습니다. ▶2020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집유장 시상식 ◈2020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 -최우수상 : 농업회사법인 (주)민속엘피씨 -우수상 : 부경양돈농협 김해축산물 공판장, 도드람 엘피씨공사(안성), (주)농협목우촌(김제) -발전상 : 농협경제지주주식회사 음성축산물공판장 2020년 '소비자
코로나19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소비행태 변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원장 김홍상)이 1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0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발표대회’에서 나왔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결과는 식품을 주로 구입하는 장소로 이제까지 1위를 차지하던 ‘대형 할인점(32.0%)’이 작년 대비 비중이 크게 감소하고 ‘동네 슈퍼마켓(34.2%)’ 비중이 가장 높아졌습니다. 인기를 끌던 ‘대기업이 운영하는 중소형 슈퍼마켓’의 비중도 전년보다 4.0%p 감소하여 2018년(16.5%) 수준인 15.4%를 차지했습니다. ‘재래시장’의 비중은 2019년까지 꾸준히 감소하고 있었는데 올해는 13.0%를 기록하며 2019년보다 1.5%p 증가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식품을 주로 구입한다는 응답 비중이 2018년 0.3% 수준에서 올해는 3.5%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구입 주기를 살펴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식품 구입 주기는 다소 길어졌습니다. 주 1회 이상 식품을 구입한다고 응답한 비중이 2019년에는 84.4%를 차지했으나, 올해에는 82.4%로 하락했습니다. 구입 주기가 길어진 만큼 1회 식품 구입 시 지출액은 2
기업이나 산업이 시장을 읽어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돈산업 입장에서는 국내 소비자의 식품 소비 행태 변화를 항상 주목하고 잘 살펴봐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8일 올 한해 국내 식품 소비 트렌드(경향)을 알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2020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 발표 대회'입니다. 식품소비행태조사 결과 발표 대회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가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전국 규모의 식품소비행태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식품소비행태와 식생활 및 식품정책에 대한 인식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자와 관련 업계, 담당 부처에 시사점을 제시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8회째를 맞은 이번 발표 대회에서는 고령화, 1인가구 확대, 4차 산업혁명, 푸드테크, 기후변화, 코로나19까지 소비환경의 빠른 변화 속에서 소비자가 어떻게 식품을 구입하고, 어떤 식생활을 하고 있을지에 대한 조사 결과를 제공합니다. 행사 당일 '가정 내 식품 구매 및 소비행태 분석'을 주제로 한 제1세션에서는 김상호 박사(KREI)가 '가정 내 식품 소비행태 분석', 김혜정 교수(전남대)가 '코로나19 시대 식품소비지출액은 어떻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다비육종(대표이사 윤성규)은 지난해 12월 31일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적 여건으로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고려해 대면과 화상을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시무식은 개회식에 이어 승진 사령장 수여, 우수사원·우수농장·최우수농장 시상,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임원인 고상억 상무(발라드동물병원)의 승진을 포함해 총 21명이 승진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원 13명(외국인 직원 3명 포함)과 공로상 2명, 안전관리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우수농장에는 대덕종돈이 선정됐으며, 최우수농장에는 생산성적과 매출 성과를 달성한 ‘도야지친구들’(문강청안GP·서후농장·버들농장)이 뽑혔습니다. 회사는 최우수농장 선정과 함께 해당 농장 전 직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윤성규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노력해 준 덕분에 2025년 다비육종과 관계법인에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다비연구소와 발라드동물병원에서 추진 중인 과제 역시 유전능력 향상과 GEO 자체 인프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