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농가들이 지난 1일과 2일 서울 국회의사당과 정부종합청사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시작된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와 한돈농가의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은 어느덧 4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ASF 희생농가의 조속한 재입식를 비롯해 야생멧돼지 박멸 대책,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면 개정, 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한돈농가의 요구에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끌기 내지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돈협회는 1일 공식적인 국회 개원일을 맞아 제21대 국회의원들에게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하기 위해 아침 8시부터 국회의사당 주변 8곳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펼친 것입니다. 이날 한돈협회 정태홍 부회장 등 경기남부와 강원지역 농가들은 한돈농가의 요구사항이 담긴 피켓을 들고 국회의 응답을 촉구했습니다. 다음날 2일 동시다발 1인 시위는 서울정부청사로 이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침 8시부터 경기남부와 강원지역 농가들을 주축으로 한돈농가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요구를 전했습니다. 한돈협회는 "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가족 예능 프로그램 'TV 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과 함께 한돈 6차 산업 체험 공간을 소개하는 ‘맛있으면 돼지’ 편을 제작·방영합니다. 오는 6월 MBN 매일경제TV, NBS농업방송, KTV 국민방송 등 13개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될 '아가볼-맛있으면 돼지' 편은 총 2부작으로 제작되는데, 최근 돼지박물관(경기 이천)과 돼지문화원(강원 원주)을 아이들이 방문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맛있으면 돼지’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한돈의 우수성과 돼지고기에 담긴 다양한 스토리를 보여 줄 예정입니다. 지난 3월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 '모닝갈비 8인분'이라는 키워드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초딩 먹방대장 '민규의 먹방'을 통해 부위별 특별한 참맛을 소개합니다. 또한, 가공식품 제조 과정을 탐방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제품의 품질과 위생안전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아가볼과 함께 이달 7일까지 '아가볼-한돈' 서포터즈 100인 및 광고모델 선발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40개월부터 15세 이하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포터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한돈협회)의 '한돈산업 사수 및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대정부 투쟁'이 18일부로 2주차를 맞이했습니다. 협회의 이어진 1인 시위와 전방위적인 노력에도 불구, 정부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돈협회는 이번 주 보다 강도 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 ASF로 인해 파주, 김포, 강화, 연천, 철원 등 260여 농가는 '공익(公益)'이라는 그리고 '대의(大義)'라는 이름으로 강제적으로 돼지를 빼앗겼습니다. 그들은 사태가 해결되면 조속히 재입식을 도와주겠다는 정부의 말을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다가오는 16일이면 국내에 ASF가 발병한 지 만 8개월이 됩니다. 하지만, 정부는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지킬 생각도 없는 듯 보입니다. 이제 ASF 희생농가는 정부로부터 약속을 지키라 요구합니다. 재입식은 그들에게는 삶의 희망이고 생존입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한돈협회)와 ASF 희생농가가 어제 11일 오후 1시경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인근 효자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돈산업 사수 및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한돈협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국 한돈농가들의 사생결단, 생존권 투쟁의 결의'임을 밝히면서, ASF 희생농가의 조속한 재입식를 비롯해 야생멧돼지 박멸 대책,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면 개정, 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 중단 등을 요구했습니다(기자회견문 전문). 그리고,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농식품부 장관과 환경부 장관의 즉각 퇴진 요구을 시작으로 한돈농가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실력행사로 끝까지 저항하고 아울러, 전국의 축산농가와 연대한 총궐기 투쟁도 불사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습니다. 하태식 회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방역으로 전세계적으로 호평가를 받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과는 달리 대한민국의 ASF 방역은 농가의 희생만 강요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한돈농가 생존권 사수를 위한 농가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준길 ASF 비대위원장은 "최근 면담에서 농식품부 장관은 앞으로 재입식을 허용할 생각도, 희생
[대한한돈협회가 11일 청와대 인접 효자로 거리에서 ASF 희생농가들과 함께 한돈산업 사수 및 생존권 쟁취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 입니다. -돼지와사람]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2019년 9월 ASF 국내 발생 이후 지난 8개월간 지금까지 접경지역 한돈농가에서는 더 이상의 발병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야생멧돼지의 ASF로 재입식에 대한 어떤 보장도 없을 뿐만 아니라 중국 우한봉쇄와도 같은 중점관리지역 통제로 이제 생업포기 직전의 한계상태에 도달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는 ASF의 근본원인인 야생멧돼지 문제는 외면한 채 소통없이 규제만 가득한 내용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을 개정하고, 접경지역 한돈농가 출입차량 통제를 밀어붙이는 농가현실을 무시한 탁상행정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한돈농가 생존권 사수를 위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전국의 한돈농가들은 투쟁할 것을 온 국민들에게 선언하며, 우리의 요구사항을 밝힌다. 첫째, ASF 희생농가에 대한 조속한 재입식을 허용하라. 지난해 9월 국내 ASF 발생으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시·군단위의 대량 사육돼지 대학살극에 접경지역 한돈농가와 수많은 관련 종사자들이
세계 최대 육류 소비국인 미국에서 고기 부족사태를 겪고 있습니다. 지난 4월 28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물자생산법을 육류작업장에 적용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국방물자생산법은 국가안보를 이유로 대통령이 민간기업에게 주요물품의 생산을 요구할 수 있어, 미국내 육류작업장에도 폐쇄 없이 의무적으로 가동을 명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고기부족 사태의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로 트럭과 배의 수송량이 줄면서 물류 이동에 어려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가공공장을 소유하고 있는 패커의 휴업은 농장에서 식탁으로 원활한 육류 유통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농장에서는 가축을 출하하지 못하고, 대형 마트에서는 쇼핑객들의 고기 구매량에 제한을 두기도 합니다. 지난 4월 12일 타임지의 기사(U.S. ‘Perilously Close’ to Meat Shortage After Major Plant Closes Over Coronavirus)에 따르면 스미스필드 식품이 사우스 다코타의 휴업을 알렸습니다. 스미스필드 사우스 다코타는 미국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돼지고기 가공 시설입니다. 사우스 다코타에는 3700여명의 직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24일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마련한 한돈 드라이브 스루 판매 행사(관련 기사)가 준비된 상품 1천 세트를 모두 완판하며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코로나 극복! 한돈 드라이브 스루!’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경기양돈농협의 ‘허브한돈’ 삼겹살과 목살 각 1kg로 구성된 한돈 2kg 세트를 2만원에 판매했습니다. 준비된 판매 상품 1,000세트는 연이어 몰려 든 차량 방문객의 열띤 구매 열기 속에 2시간의 행사기간 동안 전량 판매 소진되었습니다. 이번 ‘한돈 드라이브스루 할인행사’에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 농협경제지주 김태환 대표, 서울경기양돈조합 이정배 조합장 등 축산·한돈 분야 인사가 참여하여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는 한돈농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을 최소화하며 식재료를 구매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드라이브스루 할인행사를 이어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재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로를 개발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