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및 코로나로 축산관련종사자 교육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축산관련 종사자 집합교육 재개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여,「전과정 온라인 교육」수강 서비스를 지난 7월 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는 교육과정 일부만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가능하였으나, 농림축산식품부의 추가 예산 지원을 통해 금년 하반기부터 온라인 교육 과정을 추가 신설(가축거래상인, 축산차량종사자)하여 축산관련 종사자교육 전 과정의 PC·모바일 수강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비대면(Untact) 온라인 교육 활성화로 인해 축산관련 종사자교육의 시간·장소적 제약 해소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까지 일석이조의 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IT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축산농가를 위해 축산농협을 포함 전국 교육운영기관이「온라인 지원반」설치·운영 중에 있어, 온라인 교육 수강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육수강생은 인근 축산농협 또는 교육운영기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산관련 종사자 온라인 교육은 농협교육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farmedu.kr)에 접속하여 수강이 가능하며, 기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에서 구제역 방역 홍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농식품부는 이달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3개월간 총 상금 900만원의 구제역 방역 요령을 담은 동영상·카드뉴스·웹툰을 공모한다고 지난 7일 밝혔습니다. 공모주제는 ▶올바른 구제역 백신접종 요령 ▶축산농가 소독 등 차단방역 요령 ▶축산농가 외국인근로자 관리요령 ▶기타 구제역 방역 관련 등 입니다. 공모 참여는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 팀) 가능하며, 출품작은 이메일(ryu1328@korea.kr)을 통해 온라인 제출하면 됩니다. 수상작은 9월 25일 농식품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됩니다. 공모전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부 공지·공고(바로가기)을 확인하면 됩니다.
방송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가 또 다시 일을 냈습니다. 백종원은 그동안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삼겹살과 목살 대신 요리 방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소비가 적고 가격도 낮은 돼지고기의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요리를 꾸준히 소개하며 한돈 농가 살리기에 앞장 서 왔습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완도 편에서는 뒷다리살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 되었습니다(다시보기). 백종원을 비롯한 출연자들, 일명 '농벤져스'는 돼지고기 직판장을 찾아 100g에 550원에 판매되는 뒷다리살을 직접 구매하며 저렴한 가격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방송에서 농벤져스는 한돈의 뒷다리살을 이용한 돼지고기 수육 무침, 돼지고기 쑥된장국밥, 돼지고기 모듬찜 등 독특한 메뉴를 개발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날 백종원은 살코기만 있는 뒷다리살의 장점을 이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메뉴를 선보였습니다. 각종 채소와 번갈아 찜기에 쌓아 간단히 쪄낸 한돈찜은 채소즙과 고기즙이 서로 어울어져 담백하고 부담없는 건강식으로 호평을 얻었습니다. 개그맨 양세형은 숙제 메뉴로 준비한 돼파볼은 등지방을 함께 갈아 넣은 뒷다리살에 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18일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한돈 인증거리’로 선정하고, 상인회와 업무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문시장 내 삼겹살 판매업소 14개소는 ‘한돈인증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앞으로 한돈만을 판매합니다. 또한, 한돈자조금과 판매업소 모두는 한돈의 우수성 홍보와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적극 함께할 예정입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서문시장 삼겹살거리의 활성화와 한돈의 안정적인 공급 측면에서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 및 실무자와 대한한돈협회 충북도협의회 관계자, 서문시장 관계자, 충북도청 및 청주시청 관계자가 모여 약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각 관계자는 업무협약 이행과 관련 세부사항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3일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를 후원하며, 영화인들을 응원하고 나아가 한돈을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최근 국내 영화산업은 코로나19의 여파로 개봉이 연기되거나, 극장을 찾는 관객수가 크게 주는 등 침체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대종상 영화제도 감염 우려로 그랜드 워커힐 시어터홀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당초 개막일은 2월 25일로 3개월 가량 행사가 연기되어 이번에 비로서 열리게 된 것입니다. 이에 한돈자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화계를 응원하고자 후원과 함께 한돈 선물세트를 협찬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후원 및 협찬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영화관람의 어려움, 사회적 분위기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영화 시장의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힘을 보탠 한돈농가의 마음이 국내 영화인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종상 영화제는 모두의 예상대로 영화 '기생충'이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음악상,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등 5관왕을 차지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
한돈농가들이 지난 1일과 2일 서울 국회의사당과 정부종합청사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펼쳤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시작된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와 한돈농가의 '한돈산업 사수와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농성'은 어느덧 4주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ASF 희생농가의 조속한 재입식를 비롯해 야생멧돼지 박멸 대책,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전면 개정, 축산차량 출입통제 조치 중단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까지 한돈농가의 요구에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시간끌기 내지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돈협회는 1일 공식적인 국회 개원일을 맞아 제21대 국회의원들에게 한돈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하기 위해 아침 8시부터 국회의사당 주변 8곳에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펼친 것입니다. 이날 한돈협회 정태홍 부회장 등 경기남부와 강원지역 농가들은 한돈농가의 요구사항이 담긴 피켓을 들고 국회의 응답을 촉구했습니다. 다음날 2일 동시다발 1인 시위는 서울정부청사로 이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아침 8시부터 경기남부와 강원지역 농가들을 주축으로 한돈농가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요구를 전했습니다. 한돈협회는 "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가 가족 예능 프로그램 'TV 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과 함께 한돈 6차 산업 체험 공간을 소개하는 ‘맛있으면 돼지’ 편을 제작·방영합니다. 오는 6월 MBN 매일경제TV, NBS농업방송, KTV 국민방송 등 13개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될 '아가볼-맛있으면 돼지' 편은 총 2부작으로 제작되는데, 최근 돼지박물관(경기 이천)과 돼지문화원(강원 원주)을 아이들이 방문한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맛있으면 돼지’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고 있는 한돈의 우수성과 돼지고기에 담긴 다양한 스토리를 보여 줄 예정입니다. 지난 3월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 '모닝갈비 8인분'이라는 키워드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초딩 먹방대장 '민규의 먹방'을 통해 부위별 특별한 참맛을 소개합니다. 또한, 가공식품 제조 과정을 탐방하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제품의 품질과 위생안전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아가볼과 함께 이달 7일까지 '아가볼-한돈' 서포터즈 100인 및 광고모델 선발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40개월부터 15세 이하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포터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한돈협회)의 '한돈산업 사수 및 생존권 쟁취를 위한 무기한 대정부 투쟁'이 18일부로 2주차를 맞이했습니다. 협회의 이어진 1인 시위와 전방위적인 노력에도 불구, 정부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돈협회는 이번 주 보다 강도 높은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