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명예홍보대사정국현 선수가 최근 열린 아시아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입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는 2019년 한돈명예홍보대사로활발히 활동 중인 정국현 대표(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 IFPA Korea)가 지난 7월 6일부터 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제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는 국제보디빌딩연맹(IFBB)에서 주최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로서 이번에 정국현 대표는 70kg 이하 체급(마스터즈)에보디빌딩 부문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것입니다. 정 대표는 2013년부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의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한돈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국현 대표는 “근력 운동 식단에 가장 적합한 단백질원인 우리돼지 한돈 안심 부위를 먹으며 식단을 조절했다”며, “안심 이외에도 앞다리살, 뒷다리살 등 고단백·저지방 한돈 부위를 통해 건강한 운동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프로야구단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하는 한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습니다. ‘한돈 스폰서데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리그와 연계해 우리돼지 ‘한돈’의 밝고 건강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함과 동시에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특별히 이날 경기에 지역복지재단 소속의 다문화가정 어린이 200명을 초청해 야구 관람 및 한돈도시락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이 시구를,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표가 시타를 맡아 성공적인 경기 진행을 기원했습니다. 경기장 내외에서 다채로운 행사도 열었습니다. 사전 관람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열어 푸짐한 경품도 증정했으며, 치어리더와 한돈 캐릭터 한도니가 함께 하는 포토존을 운영해 야구팬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내에서는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5만 원 상당의 한돈 선물세트를 증정해 관람객 모두가 야구 경기는 물론, 한돈과 함께 건강한 응원 문화를 만끽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기장에는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혹서기 국민 건강 살리기 캠페인 ‘한돈 한끼 더 먹기 국민건강 더하기’의 일환으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열었습니다. 25(목), 26(금)양일간 서울 청계천 동아일보사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드람한돈,도뜰한돈,미소찬포크,인삼포크 등4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해 한돈 삼겹살을 비롯한 목살,갈매기살,앞다리살 등 다양한 부위를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최근 무더위로 지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직거래장터를 열게 됐다.”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한돈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규제 조치와 망언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소비자뿐만 아니라 유통, 물류에서일본 제품, 서비스, 관광 등에 대한 불매 움직임이 연일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일본 관료와 언론, 기업은 '한국의 불매 운동은 한 번도 성공한 역사가 없고, 영향도 미비할 것이다'라고 했지만, 불과 며칠 새 곳곳에 나타나는 일본 제품의 판매율과 이용률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번 불매운동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닌 시민들의 자발적인 운동으로 번지는 모습입니다. 세계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일사분란한 모습입니다. 불매운동의 로고와 구호가 누군가에 만들어져 확산되었습니다. 일본 제품의 종류와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 정보를 알려주는 사이트가 만들어졌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구체적으로 일본 관련 매장의 모습과 일본 관광지의 변화된 모습이 생생하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움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는 신기하고 놀라운 시선으로 우리나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억합시다. 우리나라 소비자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하고 강력합니다. 이들은 한돈산업의 소비자 입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한돈자조금사업의 일환으로7월말까지 전국 소외계층 한돈나눔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칩니다.돼지가격 안정과한돈산업 이미지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나눔행사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위협과 돈가하락으로 한돈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려울수록 나눔을 실천하며 한돈농가의 어려움과 한돈소비 촉진을국민에게 호소해야 한다는 한돈농가들의 의견이 모아져 마련되었습니다. 이에 전국의 대한한돈협회 도협의회 및 시군 지부를 통해 국내산 돼지고기 앞·뒷다리 총30억원 가량의 물량을 구매하여 전국의 도·시·군 지자체와 연계해 각 지역 보육원,양로원,복지회관 등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전체 사업 주관은 대한한돈협회와 농협중앙회가 공동주관하여 추진되며, 7월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벌써부터 일부 지역에서는 나눔행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하태식 회장은“이번 소외계층을 위한 한돈나눔행사는 한돈농가의 사회적 책임과 사랑 나눔을 실천해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계층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은 물론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소비 촉진에 보탬이 될 것으로기대된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습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열립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혹서기 국민건강 살리기 캠페인, ‘한돈 한끼 더 먹기, 국민건강 더하기’의 일환으로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청계천 동아일보사 앞 광장에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도드람한돈, 도뜰한돈, 미소찬포크, 인삼포크 등 4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삼겹살을 비롯한 목살, 갈매기살, 앞다리살 등 다양한 부위를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구매자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한돈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미트에이징'을 무료로 증정합니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한정물량으로 진행되며 인근 직장인들과 청계천을 찾는 관광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한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최근 무더위로 지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직거래장터를 열게 됐다”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한돈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돈산업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하반기 한돈 TV 광고 영상이공개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한돈자조금)는 ‘한돈은 마음으로 키웁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하반기 신규 TV 광고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한돈 그 두 글자에 숨은 마음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번 광고는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한돈농가의 이미지를 감성적인 스토리로 풀어내고자 했습니다. 영상에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이 바쁜 일상생활에서도 가족, 이웃, 동료와 함께 한돈을 즐겨먹는 장면과 밤낮 없이 돼지를 보살피는 한돈인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 ‘남편을 생각하는 아내의 마음’ ‘부모님의 땀을 생각하는 자식의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 국민들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고자 살아온 한돈 농가의 마음으로 연결됩니다. 이를 통해 한 끼 식사의 의미를 넘어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주는 한돈의 가치를 알림과 동시에 정성으로 한돈을 키우는 한돈인의 노력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영상말미에는 2019년 한돈 명예홍보대사들이 등장, 각계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의 대표적인 연간 프로그램인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행사가 올해도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6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루나휘트니스에서 ‘제15기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은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건강한 다이어트 문화 확산을 위해 8년째 운영 중입니다. 이번 제15기체험단 행사는지난달 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총 4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해단식에서는 우수 성과에 따라 각각 ▲남녀MVP▲남녀우수상▲우수팀▲변화왕▲노력왕▲한돈인증왕▲한돈요리왕▲분위키메이커 등 다양한 분야의 상을 참가자들에게 수여했습니다. 한 참가자는 “지방함량이 적은 한돈 부위를 이용한 다이어트로 식단 유지가 재밌고 즐거웠다”며 “더욱 오래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이 지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 및 가정간편식(HMR) 등의 개발로 가까운 곳에서부터 국민들이 우리돼지 한돈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