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돈산업은 역대 최대 출하 성적을 내었습니다. 그런데 수입 돼지고기도 최고의 기록을 내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돼지 도매가격이 크게 하락해 앞으로수입 돼지고기의 향방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돼지와사람'이 지난해 수입 돼지고기 관련 각종 주목해야 할 5가지 사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역대 최대 수입량, 40만톤을 넘어 46만톤을 기록하다 지난해 수입돼지고기 수입량은 돼지고기 수입 자유화 이후 역대 최대입니다. 지난 2011년 대규모 구제역 사태로 인한 37만 톤 수입 기록을 가볍게 넘어서 46만4천 톤을 기록했습니다. '17년36만9천 톤과 비교하면25.5%(9만4천 톤)가 더 늘어났습니다. 2. 미국산 여전히강세, 스페인산 크게 약진 수입 돼지고기의 전통적인 강자인 미국산은 지난해에도 더욱 강세였습니다. 전체 18만5천 톤이 수입되어 '17년에 비해 36.7%나 증가(5만 톤)했습니다. 이베리코 돼지고기로 대변되는 스페인산의 약진도 한돈을 크게 위협할 정도입니다. 무려 2만천 톤이 늘어나 5만6천 톤을 기록했습니다. '17년에 비해 59.3%나 성장한 셈입니다. 미국산과 스페인산의 '17년 대비 늘어난 수
'황금돼지의 해',2019년에 들어서기도 전에 돈가가 연일 폭락하여 양돈농가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달 초 4천원 전후로 출발한 돈가(제주 포함)는14일 3천8백 원대로 떨어지더니, 19일 3736원, 20일 3649원, 21일 3448원, 24일에는 3343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들어 최저 가격으로 폭락한 것입니다. 어제 26일은 3250원으로 더 떨어졌습니다. 지난 20일 돈가하락은 전국적인 상황이라기 보다는 영남 지역의 돈가가 전국의 돈가를 끌어내려 하향 평준화 시키고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 날 경매두수가 많이 몰린 김해와 부경의 도매가격이 낮게 형성되었습니다. 영남지역의 한 양돈 관계자에 따르면 "이달 10일 경부터 1000두 정도 돼지가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요즘돼지가 팔리지 않아서 창고에 재고가 적체되어 있는상황이다"며 또한, "잔반 의심 돼지가 많이 들어오는데 잔반 신고를 하면 등급 평균 시세에서 빼고 가격을 산정하면 되는데 잔반 먹인 돼지를 신고를 하지 않으니 평균 시세를 깍아 먹는다"고 하면서 "여하튼 최근 많이 출하되고 잘 팔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영남의 도축두수가 현저히 많이 나오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한돈자조금이 우리나라 농축수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박람회에서 우리돼지 한돈을 알리는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는 지난 8일(목)부터 10일(토)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향토식문화대전&남북음식문화축제에 참가해 한돈 소비 활성화를 위한 통돼지 바베큐 시식행사를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 한국푸드방송 주최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농협성남유통센터 하나로클럽 야외 행사장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친환경 축산 페스티벌(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사)친환경축산협회 주관),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세종 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제23회 농업인의 날(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농업인의날 행사추진위원회 주관) 부대행사에도 참가해 시식 및 홍보행사를 이어갔습니다. 더불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경품이벤트를 통해 한돈과 소비자들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이 우리나라 농축수산의 미래를 밝히기 위한 축제 현장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진주지부(박용한 지부장)와 함께 오는11일까지 경남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2018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합니다. 올해8회를 맞은 박람회는'농업을 한곳에 미래를 한눈에'라는주제로 오는11일까지 열립니다.박람회에는 첨단농기계관·녹색식품관·첨단농기계관·스마트농업관·6차산업관 등8개 주제관이 진행되며,행사기간에는20여 개국250개사,총500개 부스가 운영됩니다. 이번 축제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는 박람회가 열리는9일 동안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합니다.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진주지부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우리돼지 한돈을 알립니다.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박용한 진주지부장은“우리 농식품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는 한돈산업의 위상을 높이고,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이 김장철과 연말을 앞두고 온라인 한돈몰과 오프라인 인증점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위원장 하태식)는 최근 물가상승세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고,그동안 한돈이 받은 사랑을 보답하고자 5일부터 한돈 소비를 촉진하고,한돈인증점에 대한 소비자 인지를 제고하는 온·오프라인 한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돈몰에서는 김장철인 오는5일부터30일까지 약 한 달간‘한돈 보쌈 한쌈!’기획전을 진행합니다.해당 기간 동안 한돈몰 구매자들은 김장철 기획상품 40%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기획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매일 한 세트씩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기획상품 수량은 총1,500개로 요일별 선착순 판매됩니다.한돈몰에서는 보쌈 기획상품과 함께 김장용 기모고무장갑,김장백,청정원 고기 삶는 티백 등을 선물로 증정합니다.할인 기간 배송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한돈인증점에 직접 방문해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한돈인증 음식점과 식육점에서는 5일부터15일 까지 열흘 간 연말 시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한돈인증 식육점에서는 삼겹살 부위를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한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김해지부(정진광 지부장)와 함께 경남 김해시 진영운동장 일원에서 열린‘김해 진영단감축제’에 참여해 우리돼지 한돈을 알렸습니다. 올해로34회를 맞이한 김해 진영단감축제는 경남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농산물 축제로 지난1985년 진영단감제라는 명칭으로 시작돼30년이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수확철을 맞아 마련된 이번 축제는지난 4일까지3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김해지부는 축제 기간 동안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했습니다.축제 첫 날인2일,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김해지부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경남도협의회 정진광 김해지부장은“경남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농산물 축제이자,지역을 대표하는 진영단감축제를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지역 행사를 비롯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영주지부와 함께 경북 영주군 풍기읍 남원천변 일원에서 열린 풍기인삼축제에 참여해 한돈을 알렸습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영주풍기인삼축제는 국내 대표 인삼축제 중 하나로 지난 20일 개막했습니다.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영주지부는 9일간 열린 이번 축제의 마지막 날인 28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행사를 열고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축제 열기를 마지막까지 더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영주지부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풍기 인삼을 활용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김범식 지부장은 “영주를 대표하는 풍기인삼축제를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지역 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운영하는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의 올 추석 선물세트 매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지난 추석 선물세트 매출은 올해 설보다 138%,지난해 추석보다 295% 각각 신장했고, 선물세트 판매 수량 또한 올해설과 비교해160%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선물세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요인을 대량구매 할인 및 10+1 할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 제공으로 분석했습니다.특히, 선물세트 대량구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직전 명절 대비 할인율을 5% 추가하여 대량구매 시 총 금액의 15%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기업 및 단체 고객 대상 선물세트 매출액이 설 대비 2.2배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돈선물세트 언박싱 영상 또한, 소비자의 가격 및 품질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저렴한 가격의 다양한 상품구성으로 선물세트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매출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한돈 선물세트 판매도 두드러졌습니다. 롯데백화점, 이마트24가 오프라인 최초로 한돈선물세트 할인 프로모션에 참여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