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축산 농법인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돈육 브랜드 '두지포크'가 친환경 명품 돈육으로서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25일 두지포크(대표:장성용 전북대학교 농학박사)는 전북대학교에서 임직원 및 동물분자유전육종사업단, 정부·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비전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두지포크'는 '가축의 복지가 인간 행복의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두지팜농장이 전북대학교, 단국대학교, 경상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미생물, 축산, 수의 전공 10여명의 연구 교수진들과 함께 돼지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면역력을 극대화한 건강한 돼지를 위해 유용 미생물(프로바이오틱스)을 활용한 대안축산 농법인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을 체계화 해 탄생시킨 돈육 브랜드 입니다(관련 기사). 이번 선포식에서는 장성용 대표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브랜드 소개 및 에코 클린 축산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습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에코 프로바이오틱스 솔루션’은 악취, 질병, 분뇨, 생산성 등의 축산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과학적인 양돈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축산 방식에서 탈피해 가축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영천지부와 함께 20일, 경북 영천댐특설무대에서 열린 ‘제3회 영천댐별빛걷기대회’에 참여해 한돈 소비촉진 행사를 열었습니다. 늦가을 단풍과 별빛가득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천혜의 자연풍광을 자랑하는 영천댐의 둘레길을 걷는 영천댐별빛걷기대회는 40여년 전 댐 건설로 수몰된 고향마을을 그리는 마음에서 시작됐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영천시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영천지부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한돈 바비큐 시식회를 열고,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번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김영춘 영천지부장은 “가을밤 영천댐 둘레길의 정취와 함께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 있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대한한돈협회와 미트저널·미트경제연구소가 공동기획한 '칼날 위에 선 돼지고기 유통시장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닭고기 소비감소 혜택, 한돈이 아닌 수입육이 차지, 한돈 주요 고객은 50대 이상 발표된 여러가지 주제 중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이마트 신선식품담당 문주석 부장이 발표한 '소비자들의 돼지고기 구매트렌드 분석과 소비변화'였습니다. 문주석 부장은 "계육 소비가 줄어들면 한돈의 소비가 늘면서 한돈이 계육의 줄어든 소비를 대신하는 것이 그동안의 소비 방식이었는데 작년에 깨졌다"면서 "줄어든 계육의 소비를 대신해 수입육이 늘었다"고 하였습니다. 대형마트 돈육 소비 변화에 대해서는 "고가 수입돈육이 시장에 진입하였을때 유통 전문가들은 회의적이었지만, 결국 엄청난 판매를 올렸다"면서 "전 세계에는 아직도 한국의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는 다양한 돼지 품종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가장 우려스러운 점으로는 "한돈을 소비하는 소비자는 50대 이상이다"면서 "20대부터 40대 소비자들이수입돈육을 더 많이 구입한다는 것은 한돈의 주요 고객층이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돈육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회장 정태홍)는19일부터 오는 21일까지 강원도 춘천역 앞 (구)캠프페이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도농상생 강원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에 참여합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도농상생축산물소비촉진행사는 축산관련단체협의회와 춘천축협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 등 축산관련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FTA 체결 등 시장개방에 따른 축산업 침체 분위기를 전환하고, 강원도의 우수한 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강원지역을 대표하는 축산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는 오는 21일까지 시중보다 최대 60% 저렴한 가격으로한돈을 구입할 수 있는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뿐 아니라 한돈 시식회를 비롯해 우리돼지 한돈을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행사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정태홍 회장은 “한돈 뿐 아니라 우수한 강원 지역 축산물을 알리고, 축산물 소비확대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기반을 만들어가고자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과 대한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는 9월 8일(토)부터 10월 14일(일)까지 돼지 테마 관광지와 한돈인증점을 무료 체험하는 패키지 여행 ‘한돈인증점 푸드트립’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천‧안성‧원주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푸드트립은 한돈을 사랑하는 소비자 대상으로 한돈인증점에서 한돈 요리를 먹고, 돼지 테마 관광지를 방문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돈인증점은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취급하는 음식점과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위생 및 관리 상태를 점검해 우수한 매장을 인증하는 제도로 최근 1000호점을 돌파하며,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예매가 진행된 이번 푸드트립은 오픈한지 15분 만에 매진될 만큼 소비자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9월 8일 9일 15일에 걸쳐 진행된 이천 한돈인증점 푸드트립은 이천 돼지 박물관을 방문해 돼지 공연 관람과 돼지 에코인형 만들기 등을 체험하고, 한돈인증점인 도드람 바비큐하우스에서 한돈을 맛보는 코스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9월 16일, 30일, 10월 3일에 안성에서 진행된 푸드트립은 안성팜랜드 방문과 한돈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 금산지부가 14일까지 충남 금산군 금산읍 금산인삼관 광장과 인삼약초거리 일원에서 열리는 ‘금산인삼축제’에 참여해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지난 5일, 개막한 제37회 금산인삼축제는 대한민국 최고의 산업형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14일까지 열흘 동안 인삼과 건강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했습니다. 12일,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 금산지부는 축제가 열리고 있는 금산인삼관에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 소외계층 영양지원을 위한 500만원 상당의 한돈을 금산군에 전달했습니다. 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충남도협의회 금산지부는 12일부터 3일간 금산인삼축제에 참여. 한돈의 맛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에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금산지부는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한돈 룰렛 이벤트 등을 열어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한돈산업을 알리기 위한
돼지고기가 이번 추석 명절 전후 농식품 원산지 표시 단속 위반 품목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소비자가 수입육보다 국내산을 선호하는 가운데 수입육과의 원가차이가 커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할 경우 큰 이익이 남기 때문입니다. 지난달 16일 추석 명절을 불과 1주일여 남긴 가운데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A축산과 B식육점은 값싼 외국산 돼지고기를 국내산, 한돈으로 속여 판매하다고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이들은 의도적으로주말과 야간 등 단속활동이 취약한 시간대를 골라이같은 범죄 행위를 저질러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조재호, 이하 농관원)이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 등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1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식품 판매·제조업체 27,044개소에 대한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단속 과정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이결과 483개 업소(거짓표시 292, 미표시 191)를 적발하습니다. 품목으로는 모두 566건이며축산물이 225건 39.8%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돼지고기가 146건, 25.8%로 1위 품목입니다. 2위를 차지한 배추김치(141건, 24.9%)는 지난해에는 공동 1위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9일, 경북 성주군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 마당에서 열린 ‘2018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잡이 체험축제’에 참여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열어 축제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성주가야산 메뚜기 잡이 체험축제에는 메뚜기 잡이는 물론 고구마, 땅콩 캐기, 승마체험, 메기잡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과 함께 어린이 사생대회, 사과낚시 등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성주지부는 축제에 참여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날 한돈자조금은 축제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색 한돈요리를 선보이는 한돈 시식회를 진행하는 한편, 경품 이벤트, 아름다운 농장 및 돼지사진 콘테스트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권열 성주지부장은 “황금들판에서 가을과 농촌의 정취를 흠뻑 즐기고,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축제에 참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김천시 대덕면(면장 홍영기)은 지난 22일 대덕면 우두령로에 위치한 용현영농조합법인(대표 조명제)으로부터 김천복지재단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용현영농조합법인은 양돈업을 주 업종으로 2017년 설립된 법인으로,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온 건실한 영농조합법인입니다. 특히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오고 있습니다. 조명제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배낙호 김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용현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김천시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