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산업의 큰 이정표가 될 '한돈혁신센터'가 오는 6월 드디어 준공합니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는친환경 양돈장의 표준을 제시하고,농가 경쟁력 향상을위한 교육과 실험을 실시하기 위해 건립을 추진한한돈혁신센터에서 6월 4일 준공식를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하동에 들어선 한돈혁신센터는 한돈산업의 신성장동력 구축과 교육, 연구, 홍보를 위한모돈 300두 일관생산 규모의친환경 표준돈사이며 ▶액비순환시스템 순환시스템▶악취 저감시스템▶각종 ICT 장비(군사급이기, 사료효율측정기, 포유모돈자돈급이기, 기침센서, 발정체크기 등)▶교육시설 등의 최첨단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총 사업비 75억원이 소요되었으며, 지난 2017년10월 11일 첫 삽을 뜬 이래 604일만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모돈 입식은 6월말 예정입니다. 한돈협회는 모돈 입식에 앞서지부별 견학을 추진합니다. 각 지부의 신청을 받아 5월 10일부터 6월 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모돈 입식 후 일정 기간 외부인의 출입은 일절 차단할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점차 영상이 글을 압도하는 시대입니다. 바로 '유튜브(Youtube)' 얘기 입니다. 한돈산업에는 다소 생소할지 몰라도 최근 들어 정보 검색에 있어 유튜브가 검색포털사이트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돈산업에서도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인 '유튜버(Youtuber)'가 등장했습니다. 아마도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주인공은 한수양돈연구소의 정현규 대표 입니다. 정현규 대표는 '돼지배움터(바로가기)'라는 채널을 열고 이달 9일 '일본에서 발견된 ASF 바이러스가 중요한 이유!'를 시작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증상과 전파가능 경로',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어 능력과 생산성적의 상관관계' 등의 동영상을 매주 올리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증상과 전파경로@돼지배움터 채널 또한, 유럽연합에서 제작한 ASF 관련 교육 애니메이션 자료에 한글, 네팔어와 캄보디아 자막을 넣은 영상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불과 한 달도 안돼 벌써 6개의 영상이 게시되었습니다. 정 대표는 "한돈산업도 조만간 영상을 통해 정보를 얻고 배우는 시대가 일반적일 것이다"며, "앞으로 매주 다양하고 도움이 되는정보와 자료를 담은 동영상을 꾸준히 제작해 도드람 조합농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가 올해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한층 강화합니다. 한돈자조금은 매년 스포츠 팬들에게 한돈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알리고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연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KBL 프로농구, KBO 프로야구, K리그 프로축구, WKBL 여자프로농구 등 분야를 다양화 한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적극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한돈자조금은 이미 지난 1월에는 KBL 프로농구 시즌을 활용해 명절 선물세트 소비 확대를 위한 LED 보드 광고를 진행하는 한편,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올스타전에도 참여해 우리돼지 한돈을 홍보했습니다. 또한 3월 3일 삼겹살데이 시즌에는인천과 고양에서 KBL 프로농구 이벤트를 개최해 농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기도 했습니다. 한돈자조금은 8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국민 스포츠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프로야구 팬들에게도 우리돼지 한돈을 보다 친숙하게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현재 잠실야구장,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고척 스카이돔 등에도 경기장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는 휴가철에는 스폰서데이를 개최해 프로야구 팬들에
지난 16일 불법휴대축산물에 대한 과태료 미납 시 입국을 불허하는 '출입국 관리법' 개정 법안이 국회에 발의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관련 기사).이에 대해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가 적극 지지하는 성명서를 22일 밝혔습니다. 한돈협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국내 유입될 경우 축산업의 붕괴를 초래할 만큼 핵폭탄급 재앙이 될 것이다"며 "이번 개정안이 시행된다면 모든 해외 여행사들이 한국 방문시 휴대 축산물을 소지할 경우 출입국이 제한될 수 있다고 홍보하여 국내 국경검역 강화의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돈협회에는 아울러▶돼지에 대한 잔반급여 금지▶국경지역 멧돼지 소탕 및 야생멧돼지 개체 조절 ▶불법 휴대축산물 반입 과태료 3천만원으로 대폭 상향 등 협회의 요구에 대해서도 조속한 법제화되어 국경검역의 허점을 방비할 대책으로 연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래는 한돈협회 성명서 전문 입니다. 김현권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적극 환영한다 - ASF 국경검역 강화에 큰 계기가 될 것이며, 반드시 국회 본회의 통과를 기대한다 - 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이하 축평원)은 18일 세종에 위치한 본원에서 백종호 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100년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며 기념 조형물을 공개했습니다. 슈퍼 미러스테인레스 소재로 제작된 조형물을 통해 축평원은국민과의 소통 의지와 함께 '신뢰'와 '정직', '청렴'을 약속했습니다. 조형물은 돼지를 비롯해 소와 송아지, 닭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백종호 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창립 이래 최대인원을 증원하는 등 기관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 국민 소통 및 동반성장 실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무게를 두고 국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공영방송 MBC의 어처구니 없는 방송에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 이하 한돈협회)가 적극적으로 그리고 신속하게대응하고 나섰습니다. 한돈협회는 지난 16일 MBC 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에게 해당 문제 방송의 정정 보도 및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위험성에 대한 대국민 경각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제작을 요청하는 정식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의 해당 방송에서는 한국에 살고 있는 칠레인 제르의 가족들이 한국을 방문한 이야기가 그려졌는데 이 과정에서 가족들은 칠레에서 칠레산 육포, 소시지, 엠빠나다(칠레식 만두) 등을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반입해 제르에게 주는 모습이 고스란히 방영됐습니다. 이는 명백히 불법임에도 MBC 제작진은 이를 가족애에서 비롯된 정겨운 행위, '폭풍 감동'으로 묘사했습니다(관련 기사). 한돈협회는 공문을 통해 '해외 여행객이 아무런 검역 절차 없이 휴대축산물을 불법 반입할 경우 (중략) ASF가 국내에 발생할 수 있으며, 발생 시 국내 한돈산업은 붕괴할 수 있다'고 말하고, '이에 MBC는 정정방송을 비롯해 재방영 시 해당 문제 장면을 삭제 및 배포를 금지하고, 추후 이
지리산함양흑돼지의명품화를추구하고있는지리산함양흑돼지영농조합법인(대표박영식)은지난8일부터12일까지제1기양돈사양관리및육가공과정현장실습교육을진행했습니다. 이번교육에는함양제일고등학교학생13명이참여하여5일동안40시간교육을이수했습니다. 지리산함양흑돼지영농조합법인은농림수산식품문화정보원의엄격한심사를거쳐지난해11월6차산업에발맞춘현장실습교육(WPL)장으로지정됐으며‘흑돼지명인’박영식대표가현장교수로임명됐습니다. 현장실습교육장은선도농업인의전문기술과핵심노하우를후발농업인에게전파·확산하기위해농림축산식품부가지정한실습중심의현장교육을실시하는곳입니다. 교육생들은지난8일오전입교식을갖고10일까지3일간흑돼지농장을찾아양돈이론교육을비롯해인공수정과분만처리등양돈실습교육을실시했습니다. 4일차부터는지리산함양흑돼지영농조합법인에서운영하는흑돼지체험판매장인'까매요'에서육가공이론교육과현장실습으로소시지및돈가스제조과정및포장교육을받았습니다. 마지막날인12일교육평가및수료식에서는박종호함양산청축협조합장과강선욱함양농협조합장이방문해우수학생들에게표창장과부상을수여했습니다. 박영식대표는“지난11월지정이후첫교육으로참여학생들의교육열기도높아제대로양돈교육을진행할수있었던것같다”며“양돈업을계획하는전국의많은이들이교육에참여해양돈산업이발전될수있
지난 14일(일)남산 백범광장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주관해 열린 ‘2019 한돈과 함께하는 남산걷기대회’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한돈과 함께 돈길만 걷자’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관계자와 시민 2천여명이 참석해 서울 남산 백범광장에서부터 와룡묘와 석호정을 거쳐 서울타워플라자까지 6km구간을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걷기대회가 진행되는 코스 곳곳에는 ▶한돈 돈가스 무료 시식행사 ▶한돈 돼지고기 부위 맞히기 ▶황금한도니와 함께하는 포토존 이벤트가 마련돼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종착지인 서울타워플라자에서는 한도니가 선물하는 '우리가족 추억 한 장', 포토 인화 행사와황금돼지 조형물 SNS 인증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한돈 장바구니, 한돈 마스크가 선물로 제공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남산서울타워 곳곳에 설치된 황금돼지 조형물이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모았습니다. '조형물의 코를 만지면 복이 들어온다'는 안내문을 읽고 소원을 빈 한 참가자는 “맛있는 한돈을 먹고 남산을 걸으니 봄기운뿐만 아니라 행운까지 함께하는 듯해 올 한 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