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협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고품질 한돈 생산을 다짐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한돈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대화합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한돈 40년을 지나 미래 100년을 내다 본 '한돈인 대화합 한마당'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한돈산업 비전 선포식입니다. 더케이호텔 서울 컨벤션센터에는 전국에서 모인 한돈인 900여명의 '할수있다'는 의지로 가득찼습니다. 그날 현장의 열기를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 이하 한돈자조금)은 지난 30일여의도 국회의사당 옆 생생텃밭에서 배추농사 짓는 '국회 텃밭' 국회의원들과 함께하는 한돈 김장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은 "한돈협회 '한도니'가 김장 담그는 걸 도와주러'문도니'가 왔다"라고 인사를 전해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국회 생생텃밭이 주최하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사)도시농업포럼, (사)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이하 한유연),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정세균 국회의원, 김현권 국회의원, 유인태 국회 사무총장, 손혜원 국회의원, 신동헌 경기도 광주시장,백현길 한국농업유통법인중앙연합회 회장,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장순욱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회장,자원봉사자 등 총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은“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담근 김장김치를 우리돼지 한돈과 함께 장애인 가구에 전달해 매우 기쁘고,앞으로도 많은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는 한편“오늘 이렇게 한돈 수육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도드람양돈농협
한돈자조금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올 한해 한돈을 사랑해준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 다가오는 황금돼지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한돈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돈몰(바로가기)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한돈자조금은 3일부터 21일까지 ‘한돈몰 고객 감사제’를 통해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등으로 구성된 기획상품을 50% 할인된 금액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감사제 기간 중 기획상품을 구매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일 한 명에게 ‘에어프라이어 5L’를 증정합니다. 또한, 모든 구매자들에게는증정상품으로 청정원 마늘‧고추 분말을 증정하고,주문 시 무료 배송 혜택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올 한해 동안 한돈을 사랑해주신 소비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내년 황금돼지해를 잘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이번 감사제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온라인 한돈몰을 통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우리돼지 한돈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다가오는 2019년은 황금돼지의 해인만큼 한돈몰을 통한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라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첫 마련된'한돈팜스 성적 우수 농가 시상'이 지난 30일 한돈팜스 한돈농가 전산성적 결과 발표회에 앞서 진행되었습니다. 대한한돈협회는 그간 한돈팜스에 농장 성적을 꾸준히 입력한192개 농가 가운데▶한돈팜스 활용 실적▶복당산자수, 분만율 등 모돈관리 ▶이유후육성률, MSY 등 사양관리 등의 성적을 바탕으로 심사위원회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수 농가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상은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3개 농가가선정되었습니다. 대상은 유진농장(이종구 대표, 전남 담양), 최우수상은 창원축산(김영식 대표, 전남 목포), 우수상은 가보농장(서완택 대표, 충북 청주)이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들에게는 각각 표창과 함께 상금 5백만원, 3백만원, 2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졌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종구 대표는 돼지와사람과의 통화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가운데 큰 수상의 영광을 안아 기쁘다"며 "실제 농장 성적을 한돈팜스에 기록하고 관리한 것은 아들이기 때문에 아들에게 공을 돌린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실제 시상식에는 이종구 대표를 대신해 아들인 이병탁씨가 참석했습니다. 한편 이번 시상은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의
지리산흑돼지의명품화를추구하고있는지리산함양흑돼지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식)이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신명식, 이하 농정원)이 지정하는'현장실습교육장'에 추가 지정되었습니다.박영식대표는현장교수로임명됐습니다. 현장실습교육(WPL_Work Place Learning)은이론교육장과 실습장 등을 갖추고 선도농업인이 보유한 전문기술과 핵심노하우를 현장 실습을 통해 농업고등학교나농업대학생,농업인등후발농업인에게 전수하는 현장실습형 교육사업을 말합니다. 이번 신규 지정에는 딸기, 버섯, 양돈, 6차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7개 품목, 20개소가 신청했으며 단계별로 엄격한 심사(1차 서면 심사→2차 전문가 현장심사→3차 최종심의)를 통해 최종 6개 품목, 6개소가 최종 선정됐습니다. 박영식 대표는 “지리산명품 흑돼지 (주)까매요에서는 흑돼지의 우수성을 알리려고 홍보관과 체험가공실, 요리시설 등을 갖춰 6차산업에 발맞춘 함양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그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축산인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며 전국 양돈 농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와 대한한돈협회 여주시지부(원동학 지부장)가 지난 26일 여주시청을 방문해지역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달라며 1,400만원 상당의 한돈 2,350kg을 여주시에 기탁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박광진 회장을 비롯해 원동학 여주시지부장 등 대한한돈협회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한돈 나눔은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 여주시지부가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나눔 행사로 대한한돈협회 여주시지부는 지난해 1,655kg의 한돈을 여주시에 전달한데 이어 올해는 규모를 크게 늘려 총 2,350kg의 한돈을 여주시에 전달했습니다. 대한한돈협회 원동학 여주시지부장은 “우리돼지 한돈을 통해 우리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돈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비롯한 지속적인 지역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돈 재고가 크게 늘어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 위원장 하태식)가 11월과 12월 두달 간 진행 중인 대국민 한돈 캠페인 ‘부담은 싹! 건강은 꽉! 한돈과 함께!’(관련 기사)의 일환으로 육가공업체 직영판매장과 손잡고 연말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양돈조합 직영판매점은 서울경기양돈농협, 도드람양돈농협, 강원양돈농협, 대전충남양돈농협, 대구경북양돈농협, 부경양돈농협, 제주양돈농협 등 모두 7곳입니다. 한돈자조금은 22일(목)부터 28일(수)까지 전국 7개 양돈조합 직영판매장에서 할인 및 시식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내 삼겹살을 정상가의 약 40% 할인된 가격인 1kg 12000원(제주 14000원)에 구매 시, 삼겹살이나 목심 1kg를 추가 증정합니다. 매장 별 삼겹살 할인상품 1,000kg이 선착순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다만, 부경양돈농협은 삼겹살 1kg을 8000원(3000kg 한정)으로 할인 판매하며 추가 증정이벤트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돈자조금은 한돈 BI(Brand Identity)계약 1차 육가공업체 직영판매장에서도 22일(목)부터 12월 2일(일)까지
‘제16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시상식이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 등 주최 측과 산업 관계자, 수상자, 언론사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22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세종홀에서 밝은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전국 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그 해에 가장 좋은 품질의 한우, 한돈, 육우, 계란 생산농가를 선정합니다. 한돈부문은 대상 국무총리상에 김창식(대구경북), 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이정하(경기 동두천), 우수상 축산물품질평가상 노완모(충남 홍성) 특별상 대한한돈협회장상 남상현(경기 여주), 축산물품질평가원 지원장상은 임종춘(경기 김포), 이정배(경기 화성), 이병만(강원 원주), 송일환(충청 공주), 이제면(충청 청주), 정병출(전남무안), 이용문(전북 남원), 김남극(경북 경주), 이선자(경남 함안), 김남태(제주시) 대표 등14개 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돈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은 김창식 대표는 2,100여두(모돈 140두) 사육규모이며 평가기간 동안 2,565두를 출하하여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인 29.1% 보다 22.6% 높은 51.7%를 달성하였습니
축산식품전문기업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의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하이포크’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돈육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6일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하이포크가 돈육 브랜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상이 국내 시장에서 하이포크가 축적해 온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한 결과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약 45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하고, 359만 건 이상의 투표가 반영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습니다. 하이포크는 높은 브랜드 평점을 기록하며 주요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이를 발판으로 ‘10년 연속 수상’을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하이포크는 국내 최초 냉장 돈육 브랜드로, 30년 이상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품질 관리에 더해 기술력 확장에도 나서며 국내 프리미엄 돈육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남욱 팜스코 대표이사는 “하이포크가 9년 연속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것은 오랜 시
도드람양돈연구소 고문 정현규 박사가 태국 국립 콘캔대학교(Khon Kaen University) 수의과대학에서 정식(풀타임) 교수로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정 교수는 그동안 현지에서 연구실을 배정받아 파트타임 형태로 교육·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나, 이번 학기부터 상근 계약직 교수로 임용돼 ‘양돈 방역’,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돼지 임상’ 과목을 맡았습니다. 콘캔지역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지역으로, 태국에서는 5번째 큰 도시이며 농업과 의료가 발달한 지역입니다. 콘캔대는 학생이 약 4만 명인 대형 대학이고, 수의대는 6년제에 학년당 80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수는 총 6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 교수는 “산업동물 분야 교수는 18명이며, 대학원 과정에는 유학생이 많은 편”이라며 “이곳에서 2년을 지낸 뒤 이번에 상근 교수로 전환되면서 본격적으로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교수는 이번 임용의 의미에 대해 “동남아(아시아권)에서 산업동물(축산) 수의 분야를 시간강사가 아닌 정식(풀타임) 교수로 맡아 강의하는 한국인 수의사는 자신이 사실상 유일하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콘캔대 수의대 졸업생들의 진로 흐름도 전했습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