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지난 28일 관리원 대교육장에서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서포터즈들이 축산환경관리원(LEMI)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서포터즈로서의 시작과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기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기관 소개, 서포터즈 운영 방향 안내,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그리고 기관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서포터즈들의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 제작법과 효과적인 홍보 기획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는 축산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년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올해 11월까지 활동하며, 축산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축산환경관리원 문홍길 원장은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는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이자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가는 중요한 파트너이다”라며, “청년들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청년의 감각으로 축산환경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2026 LEMI 디지털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은 이달 23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5월 6일까지 접수를 진행합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축산환경 개선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선발된 인원들은 온라인 매체를 기반으로 직접 경험한 축산환경 개선 정책과 현장 활동 등을 콘텐츠로 제작하며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의 청년 10명입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와 함께 저탄소 농업 참여 농가 및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등 주요 현장을 직접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아울러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원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참가 희망자는 5월 6일까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서와 자유 주제 콘텐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