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제역과 ASF가 연달아 발생하면서 해외 불법축산물 유통 단속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 이하 검역본부)는 중국·태국 등 수입금지국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유통·판매하는 사이트 797건을 적발하여 해당 사이트를 차단하도록 조치하였다고 4일 밝혔습니다. 검역본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의 온라인상 비대면 거래 활성화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검역대상물품의 불법 반입이 증가하고 있어 해외 가축전염병 국내유입 방지를 위해 온라인을 이용한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판매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판매 사이트에 대해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통보하여 차단하고 있으며, 불법 축산물의 국내 반입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력하여 판매업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1월부터 불법 수입축산물 유통·판매 온라인 사이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55회 797건을 적발하였습니다. 이는 최근 2년간 적발건수('23년 913건, '24년 1548건)보다는 적지만, 지난 22년 적발건수(492건)보다는 많은 수준입니다. 근절이 되지 않고 있어 보다 강도 높은 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이종순, 이하 ‘농정원’)은 최근 스마트팜 통합 정보제공 플랫폼(이하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를 3년 만에 전면 개편하고, 신규 데이터셋을 개방하였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 ’16년도부터 스마트팜코리아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해당 플랫폼에서는 스마트농업 관련 정보 및 정부 지원사업 등을 안내받고, 스마트농업 기술을 도입한 농가에서 생산되는 각종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한 눈에 보기 쉽도록 통합하여 구성하고, 핵심 컨텐츠(데이터 마트, 분석서비스 등)를 전면 배치하였습니다. 스마트팜 관련 정보를 보강하고(지원사업 및 교육정보 추가) 검색 편의성도 개선하였습니다. 또한, 종래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서비스로 실시간 제공되던 원천데이터 중 일부를 사용하기 편한 형태(csv파일 등)로 가공하여 홈페이지에 업로드해 스마트농업데이터 사용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 7일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수집·개방되는 데이터의 주요 고객인 '스마
[한돈산업 관련 인터넷 홈페이지 링크 모음 페이지입니다. PC 이용 시 'CTRL+F', 모바일 이용 시 '현재 페이지에서 찾기' 기능을 통해 찾고자 하는 사이트를 검색하시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관련 수정 또는 추가 사항이 있다면 pigpeople100@gmail.com으로 알려주세요. -돼지와사람] 목차 ①국회/정부 및 공공기관 ②축산 관련 단체 ③농축협/종돈장/유전자센터/일반농장 ④사료회사 ⑤동물용의약품/진단키트/보조사료 ⑥학회/연구회/논문 ⑦기자재/설비/시스템/ICT ⑧해외정보 ⑨시민단체/기타 1. 국회/정부 및 공공기관/자자체 - 국회/의안정보시스템/국회법률정보시스템/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 -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정보누리/최신법령정보/농림생산지수/배합사료생산실적/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농산어촌지역개발 공간정보시스템 - 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용의약품아지(AZ)트/동물보호관리시스템/전자도서관/해외가축전염병발생동향/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농림축산검역검사기술개발사업 R&D통합관리시스템 - 농촌진흥청/국립축산과학원/축사로/가축사육기상정보시스템/농업과학도서관/농업인안전 365 -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업관측센터 - 축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