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경기 연천 의심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77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ASF 발생건수는 모두 22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기에서는 6번째 양성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 전체(3,500마리)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연천 지역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서는 3일 02시 30분부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렸습니다. 연천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양돈장 32곳에서 돼지 9만4천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오늘(3일) 오후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에 있는 한 양돈농가(3,500두, 일관)로부터 ASF 발생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가는 금일 모돈 6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이며, 결과는 4일 새벽에나 알 수 있을 전망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정밀검사 결과 음성...상황 종료 [1보] 오늘(27일) 오후 경남 김해 한림읍 소재의 한 양돈농가에서 ASF 의심축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의심축은 자돈이며, 정밀검사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경남 합천 의심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3마리 양성, 76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들어 ASF 발생건수는 모두 2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에서는 4번째 양성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 전체(5,231마리)에 대해 살처분 예정입니다. 합천 지역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서는 26일 22시부로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이 내렸습니다. 해당 농장이 김천 발생(2.12)과 관련해 그간 이동제한 관리 상태였던 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합천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양돈장 55곳에서 돼지 12만8천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오늘(26일)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있는 한 돼지농가(5213마, 일관)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이틀 연속 자돈 폐사가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남에서는 앞서 3일과 14일 창녕(62차, 70차)과 23일 의령(75차) 등 3곳의 돼지농가에서 ASF가 확진된 바 있습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
[2보] 25일 오후 평택 농장 의심축에 대한 검사 결과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올해 들어 21번째, 평택에서는 두 번째 양성사례입니다.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 전 두수는 살처분 예정입니다. 다만,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기존 방역대 내 관리농장). 한편 이번 발생농장의 가족농장 두 곳(6000두, 7000두, 평택 소재)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 방역당국에 의해 25일 평택 발생농장은 새로운 발생건수(76차)가 아닌 72차 평택 발생건수에 포함되었습니다(예방적 살처분 유예농장). 따라서 25일 기준 올해 ASF 발생건수는 20건 그대로입니다. [1보] 오늘(25일) 오전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후보돈(179두)만 사육하는 농장으로 식불과 함께 2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앞서 지난 19일 확진된 평택농장(72차, 관련 기사)과는 불과 2백여 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3보] 경남 의령 의심신고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ASF로 확진(17두 양성, 75차)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ASF 발생건수는 20건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에서는 3건째입니다. 해당 발생농장은 의령군 부림면에 위치해 있으며, 1만1천여 두 규모의 대형농장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발생농장 돼지 전 두수에 대해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23일 20시 30분부터 의령과 인접 5개 시군(경남 합천·창녕·함안·진주·산청)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서는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의령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양돈장 13곳에서 돼지 5만8천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2보] 경기 평택 의심축은 최종 '음성' 진단....상황 해제 [1보] 23일 경남 의령과 경기 평택 소재 양돈장 2곳에서 ASF 의심축 발생이 신고되었습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두 농장 모두 자돈 폐사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부검 결과 의령의 경우 '양성', 평택의 경우 '음성'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20일 고양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구제역으로 확진되었습니다. 올해 두 번째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의 소 전체를 살처분할 예정입니다. 또한, 20일 오전 9시부로 고양과 인접 4개 시군(경기 파주·양주·김포, 서울 전체)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습니다. 기존 위기경보 '심각단계' 적용 지역을 인천 및 경기 김포에서 경기도 고양·파주·양주 및 서울특별시까지 확대하였습니다. 경기도 고양과 파주·양주·김포 및 서울특별시 전체 우제류 농장(1,092호, 200천 마리)에 대해 긴급 예방접종 및 임상검사를 실시(2.20~2.27)하고, 전국 우제류 농장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추가로 전화예찰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고양 발생농장 반경 10km(방역대) 내에는 우제류 농가 218곳(소 153, 돼지 8, 염소 44, 기타 13)에서 가축 2만3천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19일 어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한 한우농장(133두 규모)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주는 사육 중인 소 일부에서 침흘림과 코 주위 가피 등을 확인해 지자체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됩
[2보] 경기 평택 의심축에 대한 검사 결과 역시 최종 'ASF(72차)'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은 모두 17건으로 늘어났습니다. 평택에서는 첫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돼지(830두)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추가적인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71차 화성 발생농장 방역지역에 포함하여 관리). [1보] 19일 오후 경기 평택에서도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평택시 오성면 소재 일관농장(830두 규모)으로 정부의 일제 환경검사 시료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최근 이틀 동안 모돈 1마리와 포유자돈 35마리가 폐사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오늘 앞서 ASF가 확진된 화성농장(71차, 관련 기사)과 이번 평택농장과의 거리는 약 12km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2보] 경기 화성 의심축에 대한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최종 'ASF(11두 양성, 71차)'입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은 모두 1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화성에서는 지난 7일(64차)에 이어 두 번째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19일 17시부로 화성과 인접 5개 시군(경기 안산·수원·용인·오산·평택)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화성 발생농장의 방역대(반경 10km) 내에는 농가 64호가 돼지 15만1천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19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 위치한 한 돼지농장(3,400두 규모 일관)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최근 이틀간 자돈 폐사가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13일 실시한 환경검사(2.11일 시료채취)에서는 이상이 없었습니다(음성). 정밀검사가 진행 예정입니다. ※ ASF 실시간 현황판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4보] 충남 홍성 의심축까지 'ASF(6두 양성)'로 확진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건수는 14건으로 늘어나 '19년 발생건수와 같아졌습니다. 해당 농장은 홍성군 은하면에 있는 일관농장(3천여두 규모)입니다. 12일 40일령대 자돈 6두가 폐사해 의심축 신고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역시 13일 0시부터 15일 0시까지 충남 홍성과 인접 4개 시군(충남 서산, 예산, 청양, 보령)에 대해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홍성 발생농장 방역대 내에는 모두 294곳의 양돈농장에서 돼지 73만6천여 두를 사육 중입니다. [3보] 전북 정읍 의심축에 대한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ASF(5두 양성)'입니다. 올해 13번째 사육돼지 ASF 사례입니다. 해당 농장은 정읍시 덕천면에 위치한 일관농장(5,100여두 규모)으로 지난 8일과 12일 모돈이 식욕부진에 이어 각각 1두, 2두가 폐사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13일 0시부터 15일 0시까지 전북 정읍과 인접한 7개 시군(전북 부안·김제·고창·순창·임실·완주, 전남 장성)의 양
[2보] 12일 새벽 당진 농장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최종 ASF로 확진(11두 양성, 66차)되었습니다. 이로써 올해 사육돼지 ASF 발생은 모두 11건으로 늘어났습니다. 당진에서는 지난해 11월(55차) 이후 두 번째 발생입니다. 방역당국은 SOP에 따라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과 함께 12일(목) 01시부터 13일(금) 01시까지 24시간 동안 당진과 인접 서산과 예산 등 충남 3개 시군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번 당진 발생농장 반경 10km 내(방역대)에는 모두 99호 양돈장에서 돼지 22만1천여 마리를 사육 중입니다. [1보] 오늘(11일) 오후 충남 당진시 순성면에 있는 한 양돈농가(5천2백두 규모 일관사육)에서 ASF 발생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최근 이틀간 이유자돈과 육성돈 폐사가 크게 증가(2.10~11일 67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이며 내일(12일) 새벽에나 결과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늘 앞서 충남 예산과 전북 김제에서도 의심신고가 있었는데 모두 ASF가 아닌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