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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돈 돼지문화원, 한돈인증점 최우수상 수상하다

양돈 6차산업의 선두주자 돼지문화원, 연간 5만여 명 방문하는 테마파크로 자리매김

금돈 돼지문화원(대표 장성훈)이 '2019년 한돈인증점 전국 최우수업소'로 선정되었습니다. 

 

 

한돈인증사업은 한돈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색)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최우수인증점은 전체 1,000여 개의 한돈인증점을 대상으로 맛, 서비스, 위생관리 등의 현장 점검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됩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돼지문화원은 직영농장에서 키운 한돈을 판매하는 식당과 직매장, 가공 및 발골체험·관광까지 갖춘 복합문화공간 입니다. 현재 양돈 6차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연간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돼지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대표는 "한돈인증점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한돈산업 브랜드 가치를 돋우는데 기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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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돈장 직원들이 이직을 결심하는 이유는 이 때문! 양돈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왜 이직을 꿈꿀까? 직원의 근무환경에 대한 직무성과와 이직의도에 대한 의미있는 간담회가 지난 5일 분당 '아이해듀 스튜디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0년간 국내 양돈산업을 누구보다 가까이 접하고 몸담고 있었던 안기홍 소장(안기홍연구소)이 최근 건국대학교 박사학위(축산경영·유통경제학) 논문으로 연구한 주제를 축산신문 기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안기홍 박사는 "국내 양돈산업은 규모화 되면서 직원 고용이 증가하고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생산성에 있어서도 결국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제하고 "경영자 중심에서 벗어난 직원들의 근무환경, 인력, 사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연구 목적을 밝혔습니다. 안박사는 본 연구를 위해 농장대표 230명, 한국직원 180명, 외국인 직원 188명의 설문을 통한 근로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경영자와 직원들간 그리고 나라별 직원들의 생각의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직원 근무시 가장 어려운 점을 묻는 질문에 한국인 직원들은 건강과 가족을, 외국인 직원들은 의사소통, 가족, 돈사환경을 어려운 점으로 꼽았습니다. 직원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