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균(E.coli)과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 perfringens) A·C형을 모두 방어하는 국내 유일·최초의 7가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중앙백신연구소가 자사의 수출용 ASF 백신 허가 등록과 관련한 공식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하고 향후 해외 시장 공략에 대한 포부를 밝혔습니다(관련 기사).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롭게 허가된 ASF 백신인 만큼, 향후 전 세계 양돈산업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글로벌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중앙백신연구소(대표이사 윤인중)는 지난 15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ASF 백신 ‘수이샷 ASF-X(SuiShot® ASF-X)’에 대한 수출용 품목허가를 최종 취득,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공식적인 제조 및 수출의 길이 열렸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허가된 ‘수이샷 ASF-X’는 국내 분리주인 ‘ASFV-MEC-01’ 종독주를 기반으로 개발된 생독백신입니다(관련 기사). 연구소 측은 그동안 자돈과 번식돈 등 다양한 생산 단계에서의 동물시험과 해외 현지 농장 시험을 통해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했으며, 검역본부는 해당 백신이 수입국의 요구 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해 이번 허가를 승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이번 허가를 기점으로 베트남, 필리핀 등 ASF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에
고물가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가 ‘필요할 때 사는’ 즉흥적 방식에서 ‘미리 설계하는’ 계획적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지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비를 사전에 설계하는 ‘레디코어(Ready-core)’ 트렌드와 맞물리며 구독 경제의 제2전성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레디코어는 필요한 순간 즉각 구매하기보다, 일정 주기에 맞춰 소비를 미리 준비(Ready)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식품 정기 배송부터 콘텐츠 결합형 서비스까지, 일상 전반에 깊숙이 자리 잡은 구독 서비스가 그 대표적인 모델입니다. 실제로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2월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전체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22조 5,974억원 규모로 전년동월대비 5.9% 성장했습니다. 특히 음식서비스(15.1%)와 음·식료품(14.1%)이 나란히 거래 비중 1,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반복 구매가 잦은 생활 필수 품목을 중심으로 온라인 소비가 고착화되었음을 보여주며, 나아가 이러한 소비 구조가 정기적·계획적 구독 형태로 전환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식품업계는 단순 배송을 넘어 차별화된 구성의 구독 서비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의 대표 브랜드인 ‘포크밸리한돈’이 소비자가 뽑은 최고의 돈육 브랜드로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돈의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상으로 포크밸리한돈은 해당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대표브랜드선정위원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제입니다. 올해 수상자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엄격한 소비자 조사와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은 부경양돈농협이 생산부터 유통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양돈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독자적인 ‘브랜드인증제도’를 통해 품질 차별화와 브랜드 고급화에 매진해 온 결과로 풀이됩니다. 1983년 설립된 부경양돈농협은 종돈장, 사료공장, 도축장, 육가공공장, 축산물판매장까지 양돈 산업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를 완성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2002년부터는 회원 농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브랜드인증제도’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14일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AX 전문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을 방문해 국립축산과학원으로부터 기술 이전 받아 시범사업화 중인 모돈 임신판독 및 체형진단 기술 개발 및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산업체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용민 원장을 비롯하여 김시동 과장, 최요한 연구사 등 국립축산과학원 관계자 3명이 참석하였으며, 엠트리센 서만형 대표가 직접 AI 기반 솔루션인 '인공지능 모돈 임신판독 시스템'과 '인공지능 임신모돈 체형관리 시스템' 기술을 시연·설명하였습니다. 축산 AX 시대 선도하는 민관 협력 모델…현장에 뿌리내린 AI 기술 상용화 국립축산과학원이 주도하는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은 국내 축산업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가속화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이전을 넘어, 공공 연구기관의 원천 데이터 및 기술이 민간 기업의 상업화 기술과 결합하여 실제 농장 운영에 적용되어 1차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는 가장 이상적인 사업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인공지능 모돈 임신판독 시스템, 딥소
우성사료는 혈장단백을 사용하지 않은 자돈사료 신제품 ‘지앤이(Growth&Immune) 1호, 2호, 3호’를 이달 17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ASF 확산 이후 제기된 사료 원료 안전성 우려에 대응해 개발된 것으로, 질병 전파 리스크를 낮추면서도 기존 혈장단백을 사용한 자돈 사료 이상의 성장 성능과 면역력을 구현한 제품입니다. ‘지앤이’는 동종 유래 원료를 배제해 농가의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 동시에, 우성사료 만의 노하우를 접목한 ‘초정밀 영양 설계’를 통해 이유자돈의 초기 성장과 면역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우성사료 중앙연구소에서 실시한 농장 실증 시험에 따르면, 사료섭취량(ADFI), 일당증체량(ADG), 사료요구율(FCR) 등 주요 생산성 지표에서 기존 혈장단백을 사용한 사료와 대등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우려와 달리 설사 발생량은 오히려 감소하는 등 우수한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장 건강과 면역력 향상을 위한 기능성 물질을 적용하여 이유 초기 설사를 예방하고 성장을 촉진합니다. 이를 통해 이유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자돈의 초기 생존율을 개선함으로써, 출하 시점까지 높은 생산성을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우성사료 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버박(Virbac)은 다국적 동물약품회사로 100여 국가에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5천4백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버박(Virbac)의 한국 지사로 1997년 설립된 버박코리아는 경제동물 및 반려동물 분야에 보다 우수한 제품과 선진 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고 있습니다(홈페이지). 버박코리아에서 함께 일하실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고 있습니다. 경제동물(FA)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 지원 (0명) ◈ 주요 업무 (Key Responsibilities) 홍보 콘텐츠 제작: 제품별 브로슈어, 리플렛, 기술 자료(Technical Manual) 등 홍보물 기획 및 제작 관리 데이터 관리 및 시각화: 농장 임상 시험 데이터(Trial data) 정리, 분석 및 발표용 자료(PPT) 시각화 디지털 마케팅 지원: 뉴스레터 발송, 웹 세미나(Webinar) 지원 및 온라인 홍보 채널 관리 행사 및 전시 지원: IPVS 등 국내외 학술대회 및 세미나 운영 지원 및 관련 전시 자료 준비 마케팅 행정 지원: 마케팅 자산(이미지, 영상, 로고 등) 아카이브 관리 및 관련 부서 지원 영업부서 지원: 영업부서와의 협업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삼성웰스토리가 주최하는 B2B 식음박람회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급식과 외식 시장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육가공 제품 경쟁력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상, CJ제일제당, 오뚜기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 약 100여 개사가 참여하고 3,000여 명의 관계자가 참관한 대규모 B2B 장입니다. 선진은 이번 박람회에서 ‘급식부터 외식까지, 함박·패티·떡갈비까지 모두 선진’을 콘셉트로 내세워 다양한 채널에 적용 가능한 육가공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습니다. 특히 단체급식에서 활용도가 높은 함박류와 적전류를 중심으로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메뉴 제안형 전시를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외식 채널 맞춤형 제품과 군부대 주력 제품군을 별도로 전시하며 채널별 맞춤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급식, 외식, 특수채널을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음을 알리는 동시에, 어떠한 사업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역량을 부각했습니다. 선진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삼성웰스토리와의 전략적 협력 관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