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개강과 함께 전국 대학 캠퍼스가 26학번 새내기들의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자취를 시작하며 설레는 ‘독립 만세’를 외치는 학생부터, 과방과 동아리방에서 동기들과 우정을 쌓는 이들까지 새로운 생활 환경에 적응하느라 분주한 시기입니다. 최근 MZ세대 대학생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허기를 채우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고 경험을 공유하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 되었습니다. 혼밥 시에는 시간과 수고를 덜어주는 ‘간편함’을, 모임에서는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트렌디한 감성’을 선호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고려한 ‘캠퍼스 생활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대학가 공략에 나섰습니다. ◈ 자취생의 든든한 한 끼, 편의점에서 만나는 ‘매콤한 맛’ 주머니 사정과 시간을 고려하는 자취생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은 단연 편의점입니다. 도드람은 CU 편의점 전용 제품으로 '매콤 한돈 갈비찜’과 ‘매콤 곱도리탕’을 출시했습니다. MZ세대의 매운맛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이 제품들은 부드러운 도드람한돈에 아삭한 콩나물(갈비찜)이나 쫄깃한 돼지곱창(곱도리탕)을 더해 풍부한 식감을 살렸습니다. 특히 마
▶ 1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1): 분만 전 PCV2 백신 전략 ▶ 2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2): 써코바이러스, 간과되어 온 3가지 진실 ▶ 3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3): 써코 모체이행항체 간섭 현상의 진실 ▶ 4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4): 실증 데이터가 확인한 ‘모돈+자돈’ 통합 면역 관리의 효과 ▶ 5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5): PCV2 방어에서 ‘세포성 면역’이 중요한 이유 ▶ 6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6): 분만사에서 PCV2 조기감염에 대한 고찰 PCV2를 이야기할 때 현장에서는 흔히 감염 여부나 항체 형성에 먼저 주목한다. 그러나 PCV2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더 본질적인 부분을 봐야 한다. PCV2의 진짜 문제는 단순히 체내에 들어오는 데 그치지 않고, 면역반응이 시작되는 초기 과정 자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PCV2는 단순한 감염병이 아니라, 면역의 시발점을 흔들리게 만드는 바이러스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돼지의 체내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면역계는 가장 먼저 이를 감지하고 초기 경보를 울린다. 그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포가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다. 수지상세포는 외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의 식육문화연구원이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경북 경산시에 위치한 ‘돈 고기집 하양본점’에서 ‘제14회 그릴링마이스터 자격시험’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자격시험은 선진포크한돈을 사용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돈’의 임직원 및 관계자 38명이 단체 응시했습니다. 선진은 파트너사 매장 직원들의 조리 능력을 전문가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고객에게 일관된 맛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자격을 기획했습니다. 특히 이번 실기시험이 치러진 대구 인근 지역은 과거부터 육류 소비와 구이 문화가 발달해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선진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실제 매장 현장에서 고기를 굽는 인력들이 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적인 조리 기술을 체득할 수 있도록 시험 과정을 구성했습니다. 시험에 응시한 ‘돈’ 관계자는 “선진의 우수한 원육을 가장 맛있게 굽는 법을 과학적인 데이터로 배울 수 있는기회였다”며, “전 직원이 전문가 자격을 취득해 고객에게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그릴링마이스터’는 2021년부터 선진 식육문화연구원이 운영 중인 민간 자격으로, 축
분만사에서 신생 자돈 설사(Neonatal diarrhea, ND)는 현대 양돈 산업에서 가장 다루기 까다로운 문제다. 사양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지금도 많은 농장주와 현장 관리자들은 분만사에서 가장 어려운 과제로 ‘초반 설사’를 지목한다. 설사는 임상적으로 눈에 잘 띄는 문제일 뿐 아니라, 한번 발생하면 초기 성장 정체를 일으키고 농장 수익성에도 적지 않은 부담을 남긴다. 더 중요한 점은, 신생 자돈 설사가 단순한 일시적 증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생후 초기 자돈은 장 점막 면역이 아직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은 관리 실패나 병원체 노출도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나아가 설사가 지속되면서 성장 여력이 떨어진 자돈은 이유 후 자돈사 구간에서 면역적으로 더 취약한 상태에 놓이게 되며, 이후 질병 위험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실제 현장에서는 이 문제가 단순히 숫자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갓 태어난 어린 자돈이 설사로 활력을 잃고 점차 처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관리자에게도 결코 가볍지 않으며, 그래서 신생 자돈 설사는 생산성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관리자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포유자돈의 설사 문제를 이해할
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됩니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습니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MyBrown) 펫보험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됩니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됩니다. 8절 도화지 평면 작품으로 크레파스,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며, G&Pet 어린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은 지난 17일 경상남도 박완수 도지사가 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유통센터(부경축산물공판장)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조합장을 비롯한 상임 임원과 주요 사업 본부장, 경상남도, 김해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이재식 조합장 환영사, 박완수 도지사 인사말, 부경양돈농협 주요 사업 및 현황 소개, 간담회, 육가공공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방문은 스마트 유통혁신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체계 확립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완수 도지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통합 도축장과 물류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고도화된 방역시설 및 위생관리 체계를 확인하는 한편, 경남 대표 브랜드인 ‘포크밸리한돈’의 경쟁력 강화와 축산농가 판로 확대를 위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경양돈농협은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양돈계열화시스템을 토대로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왔다”며 “포크밸리유통센터는 도축, 경매, 육가공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축산물 유통 핵심 시설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유통구조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세계 최초 3D 농장 지도 기반 실시간 통합 관리 플랫폼 'AIONE + DeepPad' 3D 농장 지도로 번식 성적과 가축 재고를 한눈에 파악 작업 지시와 관리까지 직관적으로 수행 NFC 태그 기반, 현장 데이터 입력 간소화 농장 내 ICT 장비의 통합 모니터링 및 제어 외부 장치관리와 API 연결, 완벽한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시스템 다국어 지원으로 언어 장벽 없는 스마트 농장 운영 ※ 엠트리센과 관련한 소식 및 정보들은 카카오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ISO 인증은 기업의 품질 및 환경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글로벌 표준 인증입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인증 갱신을 통해 체계적인 품질경영 시스템과 지속가능한 환경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의 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내부 개선 활동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해왔습니다. 특히 ISO 9001을 기반으로 전사적 품질경영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ISO 14001을 통해 친환경 생산 활동과 환경 영향 최소화를 위한 환경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인증 갱신과 관련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및 환경경영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경쟁력과 환경 책임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동물용 의약품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