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혁신기업 '엠트리센(대표 서만형)'이 세계 최초의 AI 모돈 임신 판독 시스템인 ‘딥소닉(DeepSonic)’ 출시를 앞두고, 농가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리뉴얼과 함께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최근 치솟는 사료비와 극심한 인력난으로 고통받는 양돈농가에게 '공태 기간 단축'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엠트리센의 ‘딥소닉’은 AI 조기 판독 기술을 통해 공태 기간을 7일이나 앞당겨 사료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뿐만 아니라, 정밀한 체형관리까지 동시에 해결하는 혁신적인 2-in-1 솔루션입니다(관련 정보). 이를 통해 농가의 수익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꿀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엠트리센은 이러한 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 더욱 빠르고 정확한 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엠트리센 고객지원’ 카카오톡 채널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이를 기념해 오는 이달 13일(금)부터 26일(목)까지 단 2주간, 채널 추가만 해도 풍성한 혜택을 드리는 역대급 이벤트를 펼칩니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카카오톡에서 ‘엠트리센 고객지원' 채널을 검색해 추가한 뒤, 하단 메뉴의 ‘문의하기’를 클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 한국히프라가 주최하는 ‘3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ASF’ 온라인 교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교육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양돈산업 전반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들의 식견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오는 3월 13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임창원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 원장, 태국 콘캔 대학교(Khon Kaen University)의 정현규 교수, 그리고 히프라 본사의 이삭 로드리게스(Isaac Rodriguez) 글로벌 테크니컬 매니저가 연자로 나섭니다. 이들은 ASF 발생의 역사와 세계적인 확산 상황을 짚어보고, 향후 산업이 나아가야 할 구체적인 대응 전략과 현장 경험을 가감 없이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국내에서 ASF 의심 신고와 확진 사례가 잇따르며 양돈 농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시점에 열려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히프라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ASF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산업 차원의 공동 대응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히프라는 현
부경양돈농협(조합장 이재식)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9일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정례회의에서 진행됐습니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부경양돈농협은 지난 2022년 8월 상호금융예수금 1조3천억원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3년 6개월 만인 2026년 2월 19일 예수금 1조5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번 수상은 사업 확대와 함께 조합원 및 지역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합니다. 1987년 신용사업을 시작한 부경양돈농협은 부산·경남 지역에 본점을 포함해 총 15개 금융점포를 운영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특히 건전한 여신 관리와 안정적인 예수금 기반 확대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조합원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협동조합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식 조합장은 “상호금융예수금 1조5천억원 달성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 1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1): 분만 전 PCV2 백신 전략 ▶ 2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2): 써코바이러스, 간과되어 온 3가지 진실 ▶ 3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3): 써코 모체이행항체 간섭 현상의 진실 ▶ 4편: 모돈 면역이 먼저다(4): 실증 데이터가 확인한 ‘모돈+자돈’ 통합 면역 관리의 효과 1) 현장 관점: “존재”보다 “손실 구조”를 본다 국내 양돈 현장에서 PCV2는 특정 시기나 일부 구간에 한정된 질병으로 보기 어렵다. 도축장 출하돈을 대상으로 한 국내 조사에서 PCV2 양성률은 약 60% 수준으로 보고되었으며, 단일 유전형 감염뿐 아니라 두 가지 이상 유전형이 동시에 검출되는 복합감염도 상당 비율로 확인되었다(1). 이는 국내 양돈농가의 절반 이상이 출하 단계까지 바이러스 순환이 지속되고 있고, 번식돈군 마저도 결코 PCV2로 안전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전국 농장에서 무작위로 수집된 419건의 시료 중 58.2%(244/419)가 PCV2 양성으로 확인되어, PCV2가 전돈군 수준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세바코리아 GPS(Global Protection Servic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돈 전문 병성감정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며 국내 한돈산업에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ASF 발생 건수는 22건(3월 5일 기준)으로 최근 몇 년간의 발생 추이를 웃돌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13만 두 이상의 돼지가 살처분되는 등 상황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 역시 특별방역기간을 3월까지 연장하고 일제검사와 도축장 출하 돼지 검사 강화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고객 및 계열 농장의 생산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차단 방역과 현장 관리, 사료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선제적 방역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병원체 유입을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30년 차단방역 원칙, ‘1일 1농장 운송시스템’ 선진의 ‘1일 1농장 운송시스템’은 방역 관리의 핵심입니다. 하루에 한 농장만 방문하는 운송 체계를 통해 농장 간 질병의 교차 감염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고객 농장에 종돈을 분양한 이후에는 계면활성제를 활용해 즉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세차 및 소독 여부를 일일 단위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세
좀처럼 ASF 확산세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농장 발생은 소폭 감소했으나 야생멧돼지를 통한 전파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효과적인 ASF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한 온라인 교육이 마련되었습니다. 동물용 백신 전문기업 한국히프라는 오는 3월 13일(금) 오후 1시 30분, 국내 ASF 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확산 차단에 기여하고자 ‘3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ASF’를 주제로 온라인 교육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우리나라와 아시아, 그리고 글로벌을 대표하는 세 명의 ASF 전문가들이 참여해 발생 역사부터 현재의 상황, 그리고 백신 등 향후 미래 대응 전략까지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먼저 국내 ASF 발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 도드람양돈농협 동물병원의 임창원 원장이 연자로 나섭니다. 이어 태국 콘캔(Khon Kaen) 대학교의 정현규 교수가 아시아 지역의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예방을 위한 노하우를 전합니다. 스페인 히프라 본사의 이삭 로드리게스(Isaac Rodriguez) 수의사가 글로벌 발생 현황을 발표합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전 세계 양돈
ASF이라는 거대한 장벽 앞에 우리 연구진이 희망의 이정표를 속속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최근 베트남 현지 양돈장에서 중앙백신연구소의 ASF 백신 후보주 ‘MEC-1(관련 기사)’을 접종한 모돈이 자돈 15마리를 건강하게 분만하며 백신의 안전성을 몸으로 입증했습니다. 이번 분만은 단순한 분만을 넘어선 기술적 쾌거입니다. 후보주가 임신모돈에게 번식장애를 유발하지 않으면서도 새끼에게 바이러스가 전달되는 ‘수직 전파’의 위험이 없음을 실전에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세계동물보건기구(WOAH)가 제시한 국제표준기준을 상회하는 결과입니다. 전 세계 양돈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ASF 백신 글로벌 첫 상용화에 기대감을 주기 충분합니다. 중앙백신연구소는 지난 6년간 백신 연구 개발에 총 100억원 이상을 투자하였습니다. 충남대학교와 아비넥스트,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등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상용화 목표는 오는 '27년입니다. 이득흔 기자(pigpeople100@gmail.com)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 케어사이드(대표 유영국)가 돼지호흡기복합증후군(PRDC)을 획기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신개념 다중면역 백신 ‘제노백 피씨엠포주(Xenovax PCM4)’의 품목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제노백 피씨엠포주’는 써코바이러스(PCV2)와 마이코플라즈마를 동시에 방어하는 복합 백신으로, PCV2a·PCV2d와 마이코플라즈마 하이오뉴모니에(Mhp)·하이오라이니스(Mhr) 등을 포함한 ‘세계 최초 6종 핵심 항원’을 하나의 백신에 담은 ‘6-in-1’ 콘셉트가 핵심입니다. 케어사이드는 최근 국내 양돈 농가에서 우세종으로 자리 잡은 PCV2d와 기존 PCV2a를 함께 포함해 방어 범위를 넓히고, 최근 임상 증상 보고가 늘고 있는 Mhr까지 동시에 대응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독자적인 ‘다가항원 발현 시스템’을 바탕으로 VLP(바이러스 유사 입자) 기술과 T-cell 에피토프 융합을 적용해 면역원성을 극대화한 점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웠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진행한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접종군이 비접종군 대비 일당 증체량 11.2~14.1% 향상, 출하 체중 평균 12kg 증가, 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이달 11일 설 명절을 맞아 세종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6곳에 쌀 4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나눔에는 문홍길 원장과 직원들이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이룬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쌀 100kg을 전달했으며, 나머지 300kg은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5곳에 나눠 전달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쌀은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에서 생산한 액비로 재배한 것으로, 가축분뇨가 폐기물이 아니라 농업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자원’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문홍길 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식사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축산환경관리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충남 공주시는 지난달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 축산인연합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한돈 선물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공주시 축산인연합회 송일환 회장은 한돈 선물세트 175개(500만 원 상당)를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기탁 물품은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금강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취약계층 복지 지원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공주시 축산인연합회는 한우·양돈·양계·양봉·사슴·염소·젖소 등 7개 축종 단체로 구성된 지역 축산 단체로, 2025년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시장은 “설을 앞두고 자발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가 세종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습니다.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지난 28일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1만 5천 개를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16곳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달식은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과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공헌 활동의 취지를 공유하고 향후 지역사회 상생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을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기부 물품은 세종시 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급식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세종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를 포함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