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축산기술 선도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0월 15일(일)까지 2017년 하반기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개채용은 영업, 생산관리, 경영지원, R&D의 총 4개 직군 11개 세부부문에서 진행됩니다. 공채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입사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바로가기)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 과정을 거친 최종 합격자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입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특히 선진은 기업의 핵심과제인 글로벌 사업 강화 그리고 첨단 축산기술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식과 생각을 가진 융복합형 인재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이번 공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선진은 축산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 요건을 낮췄으며, 베트남어 미얀마어 등 선진의 주요 글로벌 사업지역 언어 구사력에 대한 우대사항은 확대했습니다. 선진은 국내 최대의 축산기업 하림의 계열사이자 약 1조200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축산업계의 대표 기업입니다. 특히 인재 육성에 아낌이 없는 회사 방침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직원들의
한국농수산대학이 첫 '양돈학과' 학생 25명 선발을 위한 원서 접수에 돌입했습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은 9월 11일(월) 오전 9시부터 29일(금) 오후 6시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 농수산인재전형, 도시인재전형의 원서접수를 진행합니다. 한농대는 2018학년도부터 중소가축학과를 양돈학과·가금학과로 분과하는 등 교과과정을 개편하였습니다. 양돈학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농수산인재전형은 농수산 계열 고등학교나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만, 그리고 도시인재전형은 특별시 또는 광역시 소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으며, 양돈학과는 각각 5명과 3명을 뽑습니다. 일반전형으로 양돈학과는 17명을 뽑으며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10일(화)부터 23일(월)까지 입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진학사, www.jinhakapply.com)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한농대 홈페이지의 입학안내(바로가기)를 참조하면 됩니다. 한편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농수산인재전형 6.68:1(78명 모집/521명 지원), 도시인재전형은 5.82:1(22명 모집/1
연암대학교가 2018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 1차 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축산계열 신입생은 스마트 축산, 양돈양계, 축산산업,낙농한우 전공등 모두 120명을 모집합니다. 스마트축산전공은 취업, 진학 및 창업을 목표로 하는 인재가 선택하는 전공으로 축산 전 분야에 대한 이론과 기술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축종별 사양관리, 번식 관련 기술, 축사 시설 및 환경관리, 가축질병관리, 경영 및 축산물유통 등의 이론과 실무를 교육하며 또한 ICT 융복합 등 첨단 축산교육을 실시하여 미래 축산을 선도할 축산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양돈양계전공은 고품질 돈육 생산 및 유통과 안전하고 신선한 계란 및 닭고기 생산 및 유통에 관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돈과 양계의 개량, 번식, 생리, 영양, 질병, 사양관리, 시설환경, 유통, 경영 등 다양한 교과목의 이론과 실무를 통하여 현장 축산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축산산업전공은 축산관련 산업체 재직자 및 축산경영인을 위한 전공으로 주 2일 수업을 통해 일과 학습 병행이 가능합니다. 전 축종의 생산, 가공, 유통 및 경영 전반에 이르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축산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수시 1차 모집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017년도 직원 채용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채용분야 및 인원 - 방역직 43명 (7급 43명)- 위생직 1명 (7급 1명)- 유통직 1명 (7급 1명) ● 접 수 기 간 : 2017. 08. 18 ~ 2017. 09.01(15일) 18:00까지 ● 접 수 처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재개발부 인사담당자 앞 [세종특별자치시 아름서길 21 (044-550-5544)]"2017 A Farm Show 농림식품산업 일자리 박람회(8.25~27)"에서 현장접수 병행 ● 접 수 방 법 : 우편 및 방문접수 ● 서류심사 결과 발표 : 2017. 09. 07(목), (결과는 홈페이지에 게재)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홈페이지 바로가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8월 18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Creating a New Culture for Healthy, Happy and Convenient Lifestyles CJ제일제당 생물자원연구소에서 수의사를 모십니다. CJ제일제당 생물자원사업부문은 1973년 '풍년사료'로 사료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4개의 해외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사업 매출액이 2006년부터 국내를 초월하고 있습니다. CJ블로썸파크는 국내 최초로 식품, 생물자원, 바이오, 소재, 헬스케어 서로 다른 영역을 통합하여 시너지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인프라와 글로벌 수준의 R&D인재, 혁신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을 개발하고 우리나라를 바이오 기술강국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 부서/직책 : 응용기술센터 / 연구원(수의학 석사급 이상)□ 직 무 명 : 사료 Sr. Researcher(기능성 소재)□ 근무지: CJ블러썸 파크 □ 직무의 목적(PURPOSE OF THE POSITION)- 가축질병 제어사료 연구를 통한 기존 사료제품내 활용 및 상품화 연구 진행- 기능성 소재(면역강화) 활용 신규과제 발굴하고 계획수립 및 개발 진행한다- 사내 유관부서(바이오
축산물품질평가원 공고 제2017-30호 청년인턴(체험형) 채용 공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국내산 축산물의 품질을 과학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하는 축산물등급판정업무와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全)단계를 관리하는 축산물이력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공공기관으로서 2017년 하반기 체험형 청년인턴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 접수기간 : 2017.8.2(수) ~ 8.11(금)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서류합격자 발표 : 8.16(수) - 근무기간 : 17. 9. 1 ~ 12.31. (일 8시간, 주 40시간)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산업동물 사료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무언가를 열망하십니까?우리는 사료산업의 미래의 길로 바이오민을 이끌어 갈 'Technical Sales Manager'를 찾고 있습니다. Technical Sales Manager (남/여)- 한국(직업# 10748) 바이오민코리아는 잠재 시장 발굴과 판매를 이끌어갈 역량있는 Technical Sales Manager를 찾고 있습니다.해당 직무에서 담당해야하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국 주요 농장에 제품 소개• 사료회사 및 인티회사 판촉• Distributor 대리점 관리 및 제품교육 자격요건: • 국내외 대학 농축산 전공• 3~5년 동종업계 경력• 증명가능한 판매 실적 보유자• 파워포인트 통한 프리젠테이션 가능자• 영어가능자 (쓰기 및 말하기)• 해외 여행 무결격자• 운전면허 소지 우리의 제안: 바이오민사는 국제적, 역동적 환경속에 빠르게 성장하는 촉망받는 법인입니다. 파트너쉽을 가치있게 생각하고, 성공에 보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그룹입니다.당신은 우리와 함께 바이오민에서 족적을 남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귀하께서 아사의 직업포털을 통한 온라인 지원을 고대합니다(www.biomin.net). 더욱 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경력개방형 직위) 공개모집 인사혁신처(중앙선발시험위원회)는 경력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1. 임용예정직위 및 인원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임상연구과장(1명) 2. 지원자격 : 공고문의 응시자격 요건을 갖춘 민간인※ 최종시험일 현재 국공립 대학의 교원을 제외한 공무원은 응시 불가 3. 응시원서 접수ㅇ 접수기간 : 2017. 7. 3(월) - 7. 18(화) 18:00까지ㅇ 접수방법- 나라일터를 통해 온라인 접수 원칙(회원가입 후 아래 "지원하기" 버튼 클릭)- 다만, 온라인 원서접수가 곤란한 경우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등기우편), 메일접수 가능※ 접수마감은 7.18(화) 18:00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토요일ㆍ일요일에는 접수하지 않음(온라인 접수는 주말에도 가능)※ 접수처 :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중앙선발시험위원회)(우)30102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9(어진동) 세종포스트 8층 4. 시험일정ㅇ 면접시험 일정 및 장소 : 2017년 7월~2017년 8월 / 과천ㅇ 합격자 발표 :
한돈산업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신문 ‘돼지와사람’이 19일부로 창간 9주년을 맞이해, 하룻 동안 휴간합니다. '돼지와사람'은 지난 2016년 12월 첫 기사를 낸 이후, 산업 현장의 목소리와 데이터를 기록해 왔습니다. 특정 기관이나 단체의 이해관계에서 벗어난 독립적인 인터넷신문을 지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한돈산업의 소중한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전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항상 ‘돼지와사람’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0년을 향한 다음 걸음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정상적인 기사 업데이트는 오는 21일 오후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호, 이하 농특위)가 농어촌 에너지 전환과 자립 모델 마련을 위한 ‘농어촌재생에너지특별위원회(이하 재생에너지특위)’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농특위는 지난 11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고, 향후 1년간 농어촌 재생에너지 정책의 사회적 합의 기반 거버넌스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생에너지특위 위원에는 칠성에너지영농법인 최동석 본부장(여양농장)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습니다. 앞서 농특위에 합류한 지유팜 김선일 순천지부장에 이어 한돈농가 2인이 농특위 산하 핵심 기구에 참여하게 되면서, 향후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농어촌 에너지 전환 추진 전략 수립 과정에서 축산 현장의 목소리가 한층 직접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 농특위에 따르면 재생에너지특위는 주민참여형(영농형) 태양광, 가축분뇨·농산부산물 기반 바이오에너지 등 농어촌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정책을 중점 논의합니다.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반복돼 온 갈등과 주민 수용성 문제를 조정하고,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역할도 맡게 됩니다. 재생에너지특위는 햇빛배당전국네트워크 한석우 상임운영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의 민·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대표이사 서승원)은 지난 8일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를 방문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기금 전달식은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 3층 대한한돈협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습다. 이번 기탁은 한돈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맺어온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산업 현장의 방역·질병 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돈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입니다. 서승원 대표이사는 “PED, PRRS와 같은 주요 질병으로 인해 한돈농가의 어려움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보다 건강한 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생산자, 유통업계, 관련 기업 등 산업 종사자 모두의 긴밀한 협력과 연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민간 차원
축사 환기만을 체계적으로 다룬 단행본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연암대학교 스마트축산계열 송준익 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현장에서 축적한 자료와 경험을 바탕으로 축사 공기질 관리에 대한 전문서적 '축사 환기 관리학'을 최근 발간했습니다. 400쪽 분량의 이 책은 우리나라 기후 특성을 반영한 축사 환기 이론과 설계·운영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실상 국내 첫 ‘축사 환기 전용 교재’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온다습한 여름, 일교차가 큰 환절기,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등 해외와는 전혀 다른 계절 환경을 갖고 있어, 그동안 유럽 등지의 환기 매뉴얼을 그대로 번역·적용할 경우 현장에 제대로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송 교수는 “우리 현실에 맞는 환기 이론과 설계 기준이 부재한 상황에서 외국 사례에만 의존해 온 것이 축사 환경 개선의 발목을 잡아왔다”며, 국내 축산업에 적합한 기준과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사 환기 관리학'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축사시설의 표준 설계도와 환기 시설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점이 특징입니다. 책에서는 축산과학원 연구원과 연암대학교 교수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에 충남 공주의 송일환 금강축산 대표(대한한돈협회 공주지부장)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로써 송 대표는 양돈 마이스터와 신지식농업인에 이어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까지, 농업계에서 상징성이 큰 세 타이틀을 모두 보유한 ‘3관왕’ 양돈인이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3일 채소·과수·화훼·특작·축산 4개 부문 5개 품목에서 ‘2025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축산·양돈 부문에서는 영농경력 36년의 송일환 대표가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송일환 명인은 36년간 양돈 농장을 운영하며 발효유 기반 액상사료를 포유 자돈에 급여해 설사 등 질병을 줄이고 폐사율을 낮추는 사양관리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여기에 양돈 자동화 시설과 ICT 기반 돈사 관리 시스템을 구축, 고품질 돈육 생산과 출하 성적 상위권 유지, 생산비 절감 성과를 동시에 이뤄낸 점이 이번 명인 선정의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송 명인의 ‘3관왕’ 이력은 한 번의 수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는 2013년 양돈 분야 농업마이스터(전문농업경영인)로 지정된 데 이어, 2022년에는 발효유 급이 기술을 통해 양돈 생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이 주관하는 ‘2025 축산유통대전’이 이달 11일, 세종시 축산물품질평가원 본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축산업계를 돌아보고 2026년을 전망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진행됩니다. 주제는 ‘수요자를 읽는 인공지능(AI), 미래 축산을 열다’입니다. 1부에서는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 축산물이력제 이행실태 평가 시상과 같이 올해 축산 유통 발전에 힘쓴 축산 관계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집니다. 2부 포럼에서는 국민·산업·행정 관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이 공유됩니다. 특히, 2026년 축산 트렌드 키워드 발표에서 ‘프라이스 디코딩’을 비롯한 부문별 키워드가 선정된 이유를 데이터에 기반하여 설명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또한, 미래 축산 트렌드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향후 축산업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참여 희망자는 12월 10일까지 포스터 내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축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스마트축산, 인공지능 등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축산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