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 이하 농식품부)는 우리나라의 유능한 청년들이 해외에서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농식품 분야 해외 인턴십 지원사업(OASIS;Overseas Agriculture Sector Intern Scholarship)’을 신규 추진합니다. 농식품부는 미래 농식품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인력 양성을 위해 청년층의 관심이 높고 향후 시장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국제기구, 해외기업․연구소에 인턴을 파견할 예정입니다. 선발된 인턴들은 3개월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으며, 농식품부는 해외 체재비, 왕복 항공료, 비자·보험료 등을 지원합니다. 이번 상반기 채용기관은 유엔식량농업기구(FAO), 국제농업개발기금(IFAD) 등 유엔전문기구와 미국 소재 국제식량정책연구소(IFPRI), 네덜란드 와게닝겐 연구소, 오스트리아 농업기술 전문기업인 Pessl Instruments 등 9개 기관입니다. 선발 대상은 재학생(대학교 3학년 이상・석박사과정) 및 졸업생으로 상반기, 하반기에 각 25명 내외로 연간 총 5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상반기 파견을 위한 지원서류 접수는 15일부터 27일까지 입니다. 최종
다비육종이 직원을 공개채용 합니다. '18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 원서접수는 이번 달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서류전형과 면접, 현장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이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대표 종돈회사, 다비육종(바로가기)에서 2017년 하반기 직원 채용에 나섭니다. 이번에 모집할 분야는 양돈관리-양돈장 현장 근무 입니다. 다비육종은 전 부문 입사자에게 현장근무를 우선적으로 하도록 하여 양돈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습득케 합니다. 현장 근무 2년 후에는 육종연구, 종돈사업, 계열사업, 마케팅사업, 수의컨설팅, 해외사업 등에 부서 이동이 가능하며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됩니다. 만 30세 이하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축산·수의학 전공자 및 양돈 경력자는 우대합니다. 원서접수는 11월 19일까지이며 관련 문의는 본사 관리팀(031-672-5900/darby007@darby.co.kr)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국립축산과학원장(책임운영기관장) 직위에 대한 공개 모집을 실시합니다. 국립축산과학원장 직위는 책임운영기관장으로서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특히 전문성이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직위에 대하여 공직 내외를 불문하고 공개 모집을 통하여 선발하는 개방형 직위입니다. 신임 국립축산과학원장은 앞으로 동물유전자원의 다양성 확보 및 고부가가치 축산물, 기후변화 대응 미래 축산기술, 사료비 절감 기술, 친환경 유기축산기술, 가축분뇨 자원화 및 냄새 저감기술, 동물복지형 축산기술 등의 개발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됩니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공모 과정에서 민간의 역량 있는 전문가가 다수 응모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정보 부족에 따른 민간인 응시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많은 국민 인재가 응모할 수 있도록 별도의 안내 자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원서접수는 9월29일부터 10월20일까지 나라일터 누리집(www.gojobs.go.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자세한 문의는 농촌진흥청 누리집(www.rda.go.kr)이나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누리집(www.gojobs.go.kr), 농촌진흥청
스마트 축산기술 선도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0월 15일(일)까지 2017년 하반기 신입,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합니다. 이번 공개채용은 영업, 생산관리, 경영지원, R&D의 총 4개 직군 11개 세부부문에서 진행됩니다. 공채 대상은 4년제 대학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합니다. 입사지원은 선진 채용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바로가기)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 과정을 거친 최종 합격자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입사하게 될 예정입니다. 특히 선진은 기업의 핵심과제인 글로벌 사업 강화 그리고 첨단 축산기술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식과 생각을 가진 융복합형 인재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이번 공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선진은 축산관련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자격 요건을 낮췄으며, 베트남어 미얀마어 등 선진의 주요 글로벌 사업지역 언어 구사력에 대한 우대사항은 확대했습니다. 선진은 국내 최대의 축산기업 하림의 계열사이자 약 1조2000억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축산업계의 대표 기업입니다. 특히 인재 육성에 아낌이 없는 회사 방침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직원들의
한국농수산대학이 첫 '양돈학과' 학생 25명 선발을 위한 원서 접수에 돌입했습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김남수, 이하 '한농대')은 9월 11일(월) 오전 9시부터 29일(금) 오후 6시까지 2018학년도 수시모집 농수산인재전형, 도시인재전형의 원서접수를 진행합니다. 한농대는 2018학년도부터 중소가축학과를 양돈학과·가금학과로 분과하는 등 교과과정을 개편하였습니다. 양돈학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농수산인재전형은 농수산 계열 고등학교나 농어촌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만, 그리고 도시인재전형은 특별시 또는 광역시 소재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만 지원할 수 있으며, 양돈학과는 각각 5명과 3명을 뽑습니다. 일반전형으로 양돈학과는 17명을 뽑으며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10일(화)부터 23일(월)까지 입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진학사, www.jinhakapply.com)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한농대 홈페이지의 입학안내(바로가기)를 참조하면 됩니다. 한편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농수산인재전형 6.68:1(78명 모집/521명 지원), 도시인재전형은 5.82:1(22명 모집/1
연암대학교가 2018년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수시 1차 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합니다. 축산계열 신입생은 스마트 축산, 양돈양계, 축산산업,낙농한우 전공등 모두 120명을 모집합니다. 스마트축산전공은 취업, 진학 및 창업을 목표로 하는 인재가 선택하는 전공으로 축산 전 분야에 대한 이론과 기술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축종별 사양관리, 번식 관련 기술, 축사 시설 및 환경관리, 가축질병관리, 경영 및 축산물유통 등의 이론과 실무를 교육하며 또한 ICT 융복합 등 첨단 축산교육을 실시하여 미래 축산을 선도할 축산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양돈양계전공은 고품질 돈육 생산 및 유통과 안전하고 신선한 계란 및 닭고기 생산 및 유통에 관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양돈과 양계의 개량, 번식, 생리, 영양, 질병, 사양관리, 시설환경, 유통, 경영 등 다양한 교과목의 이론과 실무를 통하여 현장 축산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축산산업전공은 축산관련 산업체 재직자 및 축산경영인을 위한 전공으로 주 2일 수업을 통해 일과 학습 병행이 가능합니다. 전 축종의 생산, 가공, 유통 및 경영 전반에 이르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축산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수시 1차 모집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017년도 직원 채용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채용분야 및 인원 - 방역직 43명 (7급 43명)- 위생직 1명 (7급 1명)- 유통직 1명 (7급 1명) ● 접 수 기 간 : 2017. 08. 18 ~ 2017. 09.01(15일) 18:00까지 ● 접 수 처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재개발부 인사담당자 앞 [세종특별자치시 아름서길 21 (044-550-5544)]"2017 A Farm Show 농림식품산업 일자리 박람회(8.25~27)"에서 현장접수 병행 ● 접 수 방 법 : 우편 및 방문접수 ● 서류심사 결과 발표 : 2017. 09. 07(목), (결과는 홈페이지에 게재) *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홈페이지 바로가기*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7년 8월 18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
농촌진흥청(이승돈 청장)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돼지 머릿고기 특징과 구이와 수육 등 일상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는 부위별 조리법을 제시했습니다. 돼지의 머릿고기는 돼지 한 마리에서 약 1kg 정도만 얻을 수 있는 귀한 부위입니다. 볼살, 뒷머릿살, 턱살, 혀밑살, 콧살, 관자살 6개 부위로 나뉩니다. 출하체중 100~109kg 기준으로 생산량을 살펴보면, 턱살(약 323g)이 가장 많습니다. 이어 볼살(208g), 혀밑살(181g), 뒷머릿살(163g), 콧살(85g), 관자살(68g) 순으로 생산됩니다. 각 부위는 식감과 맛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뒷머릿살은 목심살과 이어진 부위로 식감이 쫀득해 ‘꼬들살’로도 불리며, 구이나 수육에 적합합니다. 턱살은 항정살과 이어진 부위로 지방 함량이 높아 구웠을 때 고소한 맛이 살아납니다. 볼살은 단면이 꽃처럼 보여 ‘꽃살’로 불리며 담백하고 씹는 맛이 좋다. 관자살, 콧살, 혀밑살은 지방이 적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방 함량에 따라 조리법을 달리하면 머릿고기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방이 많은 뒷머릿살(100g당 약 12.3g)과 턱살(100g당 약 9.6g)은 구이용으로 추천합니다.
한국양돈연구회가 ASF 전국 확산 여파로 25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2026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동윤 육일농장 대표(대한한돈협회 영천시지부 지부장)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한동윤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참 어려운 시기지만 회원님들과 소통하고, 회원님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겠다”며 “전임 선배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좋은 성과들을 본받아 연구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임하는 안근승 회장은 회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안 회장은 “(이번 ASF 사태로) 농장 사장님들이 많이 어려워하신다. 하지만 위기는 결국 극복하게 돼 있다”며 “희망을 갖고 계속 열심히 하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임 회장님과 함께 연구회가 올 한 해도 힘 있게 활동해 주실 것을 믿는다"라며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가정의 행운을 기원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양돈연구회는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조직 강화 사업과 교육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연간 주요 일정으로는 △5월 회원 단합대회 △6월 신기술 양돈 워크숍 △8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