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가 5월, 농축산식품 전공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1학기 장학금 전달식을 완료한데 이어 유기견 보호소에 펫푸드 550포(약 1톤)를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팜스코는 지속적으로 매 학기마다 기부해 온 서울대학교, 연암대학교, 건국대학교, 강원대학교, 상명대학교 5개 학교에 이번 학기 총 6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김남욱 대표이사는 “미래 농축산식품업의 유망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을 위해 꾸준한 지원으로 큰 힘을 보탤 것”이라 말했습니다. 팜스코는 지난달 27일에는 천안 지역의 사단법인 "동물과의 아름다운 이야기" 보호소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구조된 유기견들을 위해 자사 펫푸드 1톤을 전달했습니다. 보호소 관계자는 “기부금만으로 운영하는 사설 보호소라 사료값도 버거운데 이번 팜스코의 펫푸드 기부는 단비가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팜스코는 지난 2021년부터 안성, 음성, 제주, 군산, 칠곡의 유기견 보호소에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팜스코는 지난해 ESG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더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 갈 계획입니다. 이근선 기자(pigpe
CJ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는 국내 사료업계 제1호로 양돈용 질소저감사료 ‘아미노맥스’를 출시하고(관련 기사), 영업지구부장을 대상으로 집중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현재 축산농가들은 2세 경영자들을 중심으로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직불금 지원 정책 등에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관련 기사). 이런 가운데 CJ피드앤케어는 고객농가들의 니즈에 맞춰 보다 정확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제품 출시 이후 한국마케팅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세일즈 스쿨을 열고, 고객 관점에서의 질소저감사료 '아미노맥스'의 제공가치와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에 대한 내용을 교육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궁금할 만한 사항들에 대한 Q&A 교육을 비롯해, 지난 23일에는 하절기를 앞두고 현장에서 실천해야 되는 주요 관리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습니다. 김종훈 양돈PM은 “CJ피드앤케어에서는 질소저감사료를 오래 전부터 준비해왔으며, 연구농장과 2만두 규모의 필드테스트를 통한 검증도 마친 단계"라며, "제품 자체가 주는 고객의 수익향상과 더불어 현장지구부장의 직불금 관련 현장 컨설팅으로, 이번 신제품이 농가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지난 13일 천안 연암대학교 본관 총장실에서 1학기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매년 총 40명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은 학기를 나뉘어서 2회 2,000만원씩 지급됩니다. 팜스코는 8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누적 장학금 금액은 3억원에 달합니다. 장학금 누적 수혜학생은 올해로 3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팜스코 S2본부(충청/제주) 배형준 본부장은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훌륭한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팜스코는 앞으로도 농축산업의 발전된 도약을 위해서 장학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팜스코는 장학사업 이외에도 대학측과 산학협력 구축을 통한 농축산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여러 채널을 통해 상호 교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맞춤형 교육을 통해서 재학생들에게 급변하는 축산환경의 변화와 농장 경영관리의 운영과 수익성 프로그램도 제시하면서 과학적 접근을 통한 농장 운영이 향후 필수요소로 병행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관내 가축분퇴비 제조전문업체인 '바래봉비료영농조합(대표 박영수, 홈페이지)'이 지난 24일 가축분퇴비 입상(펠렛) 제품을 카자흐스탄에 첫 수출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바래봉비료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7년 가축분(우분, 계분, 돈분 등) 퇴비에 '바실러스 발리스모티스(BS07M, 농촌진흥청 분리)' 미생물 균주를 접목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하였습니다. 지난 2020년 7월에는 국내 가축분퇴비 제품 중 처음으로 해외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수출 대상 국가는 베트남입니다('20년 540톤 계약). 이번에 카자흐스탄에도 수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첫 선적 물량은 40톤이며, 카자흐스탄 알마티(PLANTA FRUIT LLP)의 대단위 딸기 생산단지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바래봉비료영농조합은 오는 7월 캄보디아와도 수출 계약을 맺습니다. 앞으로 가축분퇴비 해외 수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바래봉비료영농조합 박영수 대표는 “가축분퇴비 입상(펠렛)은 냄새가 없고 농업인들이 사용하기 편리하면서 비료 효과가 높은 제품으로 작물이 잘 자라는 비료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원시는 “관내 가축분퇴비의 해외 수출물량이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올 여름 가축의 스트레스 최소화와 생산성 유지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오는 8월까지 축종별 맞춤 형태의 하절기 특별 솔루션을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폭염일수가 최근 몇 년간 증가하는 추세여서 이에 대한 대비가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폭염일수는 14.2일로 전년 10.6일보다 3.6일이 증가했습니다. 팜스코는 양돈 사료의 경우 항산화 작용 향상과 스트레스 호르몬 조절 기술을 포함한 특별 프로그램을 적용합니다. 비타민도 강화합니다. 또한, 하절기 섭취량 증대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 E (Eat)' 제품을 다음달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박정현 양돈 PM은 "PED와의 싸움은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이제 고온스트레스와의 싸움이 시작된다"라며, "이번 축종별 맞춤 특별 솔루션을 통해 농가의 수익성 증대와 동시에 가축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이근선 기자(pigpeople100@gmail.com)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가 지난 9일 대전 오노마호텔에서 '2024 PRRS College' 행사를 개최했습니다(관련 기사). 'PRRS College'는 국내외 전문가 강연을 통해 PRRS에 대한 최신 예방 및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올바른 PRRS 백신 선택 기준(클레이튼 존슨 박사, Carthage Veterinary Service) ▶PRRS 백신 자돈 백신의 중요성(카를로 말라 박사,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국내 리니지1(관련 기사) 컨트롤 사례(최민수 원장, 광희동물병원; 김성일 원장, 돼지와 건강) 등 4개 주제가 발표되었습니다. 클레이튼 박사는 미국의 PRRS 발병 상황과 PRRS 컨트롤 전략, 차단방역의 중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유전자 재조합으로 새로운 PRRS 바이러스가 출현하고 있으며, 농장 상황에 따른 적절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백신의 경우 교차 방어능이 인정되는 백신을 선택해야 하며, 백신과 야외주 간의 유전자 상동성은 백신 효과 예측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관련 논문)”라고 말했습니다. 카를로 박사는 PRRS 백신의 직간접적인 효능과 농장 상황에
CJ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는 지난달 22일 CJ BIO 아미노산 기술을 기반으로 한 양돈용 질소저감사료 ‘아미노맥스’를 등록 및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최근 양돈산업은 축산 환경규제의 강화, 탄소중립과 경제 성장률 저하,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지육단가 상승 정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양돈경영을 위해 환경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CJ피드앤케어는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탄소중립 관련 기술의 지속적인 투자와 국내외 모돈 20만두 사육규모의 축산계열화사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연구결과를 고도화시켜 왔습니다. 이러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과 함께 질소저감사료 신제품을 본격적으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CJ피드앤케어 질소저감 육성-비육돈 신제품 ‘아미노맥스(Amino MAX)’ 는 사료용 아미노산 시장을 선도하는 CJ BIO 아미노산 기술과 CJ피드앤케어의 기술력의 결정체로 ▶최적 단백 설계 및 장건강 개선소재를 통해 분뇨 내 악취가스저감과 돼지 장건강 개선 ▶아미노산(BCAA, EAA, FAA) 강화설계 및 성장단계별, 기능별 최적 아미노산 밸런스 적용으로 증체 극대화와
최근 전기 관련 축사 화재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CJ피드앤케어(대표 김대현)는 생산센터 공무팀 전문인력을 통해 고객 농가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점검 서비스 활동을 8년째 시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점검항목은 ▶배선관리 ▶차단장치 ▶판넬관리 ▶절연관리 ▶발열관리▶안전관리▶누전관리▶ 유해 환경 등입니다. 열화상카메라, 테스터기, 후크메타(클램프미터; 전류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하여 꼼꼼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CJ피드앤케어는 그동안의 농장 점검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요청 시 1대1 맞춤 밀착관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축사 전기설비의 안전관리를 위해서는 ▶농장은 규모에 맞는 전력을 사용해야 하며 ▶환풍기, 보온등, 온풍기 등 전기기구와 전선의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내부 및 노출전선, 전기기계, 기구의 먼지제거 등 청결유지 해야 하며 ▶축사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등 점검해야 합니다. ▶그외 문어발식 배선금지, 축사화재 등 재해대비 재해보험가입 등도 필수입니다. CJ피드앤케어 이경진 마케팅센터장은 “일교차가 심하고 건조한 날씨에 화재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기화재에 대비한 점검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축사에
대한수의사회(회장 우연철)가 이달 25일 ‘세계수의사의 날’을 맞아 전국 수의 분야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수의사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했습니다. 식품 안전부터 방역까지, ‘필수 전문인력’으로서의 가치 매년 4월 마지막 주 토요일로 지정된 ‘세계수의사의 날’은 2000년 세계수의사회(WVA)가 창설한 이래, 단순한 동물 진료를 넘어 식품 안전, 전염병 연구, 검역, 동물 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수의사들을 기념해 왔습니다. 올해의 테마는 “수의사, 식품과 건강의 수호자 Veterinarians: Guardians of Food and Health”입니다. 이는 글로벌 식품 공급망의 복잡화와 신종 감염병, 기후변화 등 현대 사회의 위협 속에서 식품 안전과 식량 안보를 책임지는 수의사의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현장 지킨 수의사들, ‘원헬스’의 주역 실제로 수의사들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이어지는 식품 안전망의 핵심입니다. 특히 이번 2025년, 2026년 동절기(2025.11~2026.3) 동안 전국적으로 발생한 구제역(FMD) 3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58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25건 등
[2보] ‘왐(WAAM) 교육’ 일정 변경 및 추가 모집 안내 최근 정부가 ASF 확산 방지를 위해 양돈농장 종사자의 모임 및 행사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함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왐(WAAM) 교육’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생 모집 기간을 오는 2026년 5월 15일(금)까지로 연장하며, 교육은 5월 28일(화)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6월부터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정기 교육이 실시됩니다. [1보] 국내 양돈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양돈 경영자 교육 과정’이 새로운 수강생을 맞이합니다. 세계 선진농업 마스터 클래스(WAAM, World Advanced Agriculture Masterclass, 이하 ‘왐’ 클래스)가 이달 31일까지 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왐’ 클래스는 네덜란드, 덴마크, 프랑스 등 유럽 선진국과 중국의 스마트 양돈 시스템을 벤치마킹하여 한국형 미래 양돈 모델을 설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양돈 전문 교육 과정입니다. ◈ 글로벌 벤치마킹과 실무 중심 커리큘럼의 조화 이번 6기 과정은 단순한 사육 기술 전수를 넘어 경
본지 사정으로 인해 2026년 3월 23일(월)자 기사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24일(화)부터 정상 발행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돼지와사람 드림,
제주 토종 흑돼지의 유전자를 품은 명품 돼지 ‘난축맛돈’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의 식탁을 공략합니다.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제주 재래흑돼지를 기반으로 개발한 ‘난축맛돈’의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단계 산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맛있는 돼지’ 난축맛돈, 마블링 함량 일반 돼지의 3~10배 ‘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난지축산연구센터에서 만든 맛있는 돼지’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주 재래흑돼지의 뛰어난 육질과 검은 털(흑모색) 유전자는 유지하면서도, 성장이 느린 재래종의 단점을 보완해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근내지방(마블링) 함량입니다. 일반 돼지의 마블링이 보통 1~3% 수준인 데 반해, 난축맛돈은 평균 10% 이상을 기록해 풍미가 뛰어납니다. ◈ 제주 넘어 내륙으로… ‘난축맛돈 연구회’ 중심 품질 관리 난축맛돈의 확산세도 가파릅니다. 2019년 제주 지역 1곳에 불과했던 사육 농가는 지난해 기준 전국 14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경남 산청 농가에도 종돈이 보급되며 내륙 사육 기반을 다졌습니다. 산업화의 핵
한돈미래연구소가 ‘한돈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범한 가운데, 신임 소장에 박건용 박사가 선임됐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10일 개최된 관리위원회에서 연구소 명칭을 ‘한돈연구소’로 변경하는 안건을 승인하고, 박건용 박사를 신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건용 신임 소장은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소장은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 부회장과 구례지부장을 역임하는 등 오랜 기간 양돈 현장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연구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15년 동안 산수유 양돈 교육농장을 운영하며 양돈 기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해 온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의학 박사로서 학문적 전문성도 겸비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험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한돈산업의 정책·산업 현안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연구소 운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건용 소장은 “한돈산업의 미래 전략 연구와 함께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정책·산업 현안을 면밀히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돈연구소는 기존 한돈미래연구소에서 명칭을 변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이 축산환경 분야 탄소중립 이행과 가축분뇨 적정처리, 축산악취 저감 등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 개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축산환경컨설턴트 2·3급’ 자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합니다. 축산환경컨설턴트는 축산환경개선 전문인력 양성 전담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이 운영하는 민간 자격제도로, 2021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132명(2급 46명, 3급 86명)의 현장 실무인력을 배출했습니다. 해당 자격 취득자는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한 컨설팅을 비롯해 지방정부·공공기관·축산단체 대상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자격시험은 연 2회 실시됩니다. 상반기 시험은 4월 4일 2·3급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5월 30일 실기시험이 치러집니다. 하반기에는 필기시험이 9월 중순, 실기시험이 11월 초 예정입니다. 시험과목은 △축산환경 정책 및 법규론 △축산환경 오염방지론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Ⅰ(퇴비화·액비화) △가축분뇨 처리기술론Ⅱ(정화처리·에너지화) △축산악취방지론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필기시험은 4지선다형 100문항이며, 실기시험은 단답형 5문항과 축산환